사귄지는 그리 얼마되지 않았습니다.....조만간 200일정도 네여.. 처음에 그여자가 먼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그땐 전 여자를 별루 만날생각도 없어고 그다지 별 생 각은 없었습니다.. 몇번 거절을 했죠.. 그래도 그여자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것이였습니다.. 결국 받아드렸죠..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이 저만 보고 사는 것이였습니다...친구들도 만나지 않고..거의 맨날 붙었다녀습 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150정도 지나니..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고 돌아다니기 시작하더군요. 뭐..저두 친구들하고 노는데..상관은 없었는데.. 문제는 그 친구들 사이에 예전에 사겼던 남자가 있더 군요(그여자 저한테 애기하더군요) 왜 있잖아여.. 항상 뭉쳐서 노는 친구들 그 친구들 이랍니다. 한날은 저두 약속이 있구..그 여친도 약속이 있구 따로 놀다가 여친이 나중에 시간되면 잠깐얼굴이라 도 비추고 가라고 하더군요.. 전 친구들만나다가 너무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그 곳으로 가서 전화를 했 죠.. 전화를 하니..여친왈" 그냥 가" 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지금 술집앞이라고 했더니 자기가 나온다더군요..들어오지말라고.. 나와서 하는 말이 " 저 들어가면 분위기 망친다고.. 지금 자기는 아주 기분좋게 놀구있다고 가라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조금 싸웠지요.. 그리구 넘어갔습니다.. 어떤날엔..술먹고 놀다가 자기 자취방에 친구들하고 술먹고 있는거 아닙니까 ((남자3 여자1)그중에 사겼던 사람있음) 저 오니깐 다들 가더군요. 계속 그런식이였습니다.. 술만 마니 먹으면 저한테 하는소리가.. 지금 오빠하고 헤어지길 원하는 남자 들 많다고...헤어지자라고 말도하고 잠시후 다시 헤어지면 안된다 하고..ㅡㅡ 그러다가 터졌습니다.. 저는 일마치고 여친과 잠깐이라도 있어볼 생각에 갔는데(전화를 미리했죠)..말 을 애매하게 하더군요... 약속생길지 모르겠다고...(또 그친구들 이더군요) 군요... 약속 생길지 모른다고.. 잠시후 하는말이 약속 아까정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성이난 목소리로 전화해서 안간다고 할께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너 맘가는대로 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친는 하는말"친구만나러갈꺼라라고 하더군요..ㅡㅡ 엄청싸웠습니다. 그날 헤어지자는 소리도 나왔구요 물론 여친입에서 입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관섭을 조금 했긴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애기하더군요. 저두 맘이 없는거 아니라서.. 관섭한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정하기 때문에 제가 고친다고 애기를 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저한테 애기 하더군요 " 나 잡아줘서 고맙다고"그러구 그주말에..일이 터졌습니다. 토요일 제 계모임이 있었습니다. 물론 커플모임이구여 여친도 간다고 몇일전부터 자기 입으로 애기까지 했구요.. 토요일...문자가 왔습니다.. 아는 가계에서 놀러오라고 했다고.. 그래서 나랑 오늘 약속 안했냐고하니깐.. 그럼 안간다고 하더군요.. 근데..어차피 계모임하믄 늦게까지 놀잖아여..그래서 제가 그럼 놀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전에 어디가냐구 꼬치꼬치 묻더군요... 보통 나중에 연락하믄 되는데..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화 모임을 해도 시간이 꽤흘러두 연락이 없더군요.. 연락을 했습니다. 온다더군요.. 오니깐 술이 반쯤 되어있더군요.. 가게에서 맥주 몇잔먹었답니다.. 제가 물어봤죠. 친구들하고 노냐고..그렇다는군요.. 그리구 하는말이.. 원래 안올라고 했다고..그리고는 금방 가버리는 거였습니다..그리고 내일 아침에 사실 저의 어머니를 보기로 했거든요...여친도 보자고 했구여.. 집에를 안들어갔더군요... 물론 약속은 펑크 나구여.. 그뒤로 거의 3주째 안보고 있습니다.. 물론 연락은 가끔하는데...오는게...자기가 필요한게 있음 하는거..그리고 약간 걱정하는척... 그리고 연락없고.. 제가 물어봤죠..지금 감정 어떻냐고 접었냐고... 그니깐..제가 걱정이되기두하고 이야기하믄 편하고 그렇다네여.. 제가 헤어지자는 쪽으로 애기를 해도.. 말을 애매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달에 보기로 했습니다.. 이 여자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한테 하는 소리가 저하고는 정말 결혼은 하고 싶은데 연애는 더해보구싶다..(여친 주위에 남자가 많이 붙습니다) 참고로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여?
이 여자는 당췌 어떤여자?
사귄지는 그리 얼마되지 않았습니다.....조만간 200일정도 네여..
처음에 그여자가 먼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그땐 전 여자를 별루 만날생각도 없어고 그다지 별 생
각은 없었습니다.. 몇번 거절을 했죠.. 그래도 그여자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것이였습니다..
결국 받아드렸죠..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이 저만 보고 사는 것이였습니다...친구들도 만나지 않고..거의 맨날 붙었다녀습
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150정도 지나니..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고 돌아다니기 시작하더군요.
뭐..저두 친구들하고 노는데..상관은 없었는데.. 문제는 그 친구들 사이에 예전에 사겼던 남자가 있더
군요(그여자 저한테 애기하더군요) 왜 있잖아여.. 항상 뭉쳐서 노는 친구들 그 친구들 이랍니다.
한날은 저두 약속이 있구..그 여친도 약속이 있구 따로 놀다가 여친이 나중에 시간되면 잠깐얼굴이라
도 비추고 가라고 하더군요.. 전 친구들만나다가 너무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그 곳으로 가서 전화를 했
죠.. 전화를 하니..여친왈" 그냥 가" 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지금 술집앞이라고 했더니 자기가
나온다더군요..들어오지말라고.. 나와서 하는 말이 " 저 들어가면 분위기 망친다고.. 지금 자기는 아주
기분좋게 놀구있다고 가라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조금 싸웠지요..
그리구 넘어갔습니다.. 어떤날엔..술먹고 놀다가 자기 자취방에 친구들하고 술먹고 있는거 아닙니까
((남자3 여자1)그중에 사겼던 사람있음) 저 오니깐 다들 가더군요.
계속 그런식이였습니다.. 술만 마니 먹으면 저한테 하는소리가.. 지금 오빠하고 헤어지길 원하는 남자
들 많다고...헤어지자라고 말도하고 잠시후 다시 헤어지면 안된다 하고..ㅡㅡ
그러다가 터졌습니다.. 저는 일마치고 여친과 잠깐이라도 있어볼 생각에 갔는데(전화를 미리했죠)..말
을 애매하게 하더군요... 약속생길지 모르겠다고...(또 그친구들 이더군요)
군요... 약속 생길지 모른다고.. 잠시후 하는말이 약속 아까정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성이난 목소리로 전화해서 안간다고 할께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너 맘가는대로 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친는
하는말"친구만나러갈꺼라라고 하더군요..ㅡㅡ 엄청싸웠습니다. 그날 헤어지자는 소리도 나왔구요
물론 여친입에서 입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관섭을 조금 했긴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애기하더군요.
저두 맘이 없는거 아니라서.. 관섭한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정하기 때문에 제가 고친다고 애기를 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저한테 애기 하더군요 " 나 잡아줘서 고맙다고"그러구 그주말에..일이 터졌습니다.
토요일 제 계모임이 있었습니다. 물론 커플모임이구여 여친도 간다고 몇일전부터 자기 입으로 애기까지 했구요.. 토요일...문자가 왔습니다.. 아는 가계에서 놀러오라고 했다고.. 그래서 나랑 오늘 약속 안했냐고하니깐.. 그럼 안간다고 하더군요.. 근데..어차피 계모임하믄 늦게까지 놀잖아여..그래서 제가 그럼 놀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전에 어디가냐구 꼬치꼬치 묻더군요... 보통 나중에 연락하믄 되는데..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화 모임을 해도 시간이 꽤흘러두 연락이 없더군요.. 연락을 했습니다. 온다더군요.. 오니깐 술이 반쯤 되어있더군요.. 가게에서 맥주 몇잔먹었답니다.. 제가 물어봤죠.
친구들하고 노냐고..그렇다는군요.. 그리구 하는말이.. 원래 안올라고 했다고..그리고는 금방 가버리는 거였습니다..그리고 내일 아침에 사실 저의 어머니를 보기로 했거든요...여친도 보자고 했구여..
집에를 안들어갔더군요... 물론 약속은 펑크 나구여..
그뒤로 거의 3주째 안보고 있습니다.. 물론 연락은 가끔하는데...오는게...자기가 필요한게 있음 하는거..그리고 약간 걱정하는척... 그리고 연락없고..
제가 물어봤죠..지금 감정 어떻냐고 접었냐고... 그니깐..제가 걱정이되기두하고 이야기하믄 편하고 그렇다네여.. 제가 헤어지자는 쪽으로 애기를 해도.. 말을 애매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달에 보기로 했습니다..
이 여자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한테 하는 소리가 저하고는 정말 결혼은 하고 싶은데 연애는 더해보구싶다..(여친 주위에 남자가 많이 붙습니다) 참고로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