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걸로 네이트 게시판에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됐네요~^^ 저는 어제 서울남자~부산여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머리를 싸메다가 생각해낸 100명의 축하 메시지 만들기... 솔직히 이런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려본적도 없고.. 시간도 촉박한지라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올린글인데.. 축하메시지는 50개 정도 가까이 모인것 같고.. 어제 하루 홈피 방문자수가 120분이 넘더군요;; (솔직히 100명 넘는거 처음봤습니다;; 저는 싸이 시작한지도 몇일 되지 않았고.. 일촌이래봐야 20명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올려주신 축하메시지 하나하나보면서.. 많이 다짐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선물하려고 준비한건데.. 대러 하도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제가 감동받더군요;; 저와 비슷한 사랑을 하시는분들... 또 마음이 힘든데도 오셔서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 세상이 각박하고 이웃집 사시는분의 얼굴조차 모를정도로 단절된 세상이지만.. 남을 위해서 이렇게 따뜻한 말이라도 한마디 할수있는 여유는 정말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말이라 이제 여자친구 만나러 가봐야 되는데.. 이 아이.. 또 아파서 일못가고 혼자 누어있네요.. 가서 정성껏 간호해주구.. 언능 툭툭 털고 일어나서 홈피에 가득한 여러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보고.. 단한번이라도 마음편하게 밝게 웃어주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글 남겨주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뭐라.. 말로 딱 꼬집어서 표현하지 못하는 고마움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정말로 한없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다가오는 봄날에 따뜻한 봄바람처럼 이 게시판에서 글 읽고 글을 쓰시는 분들 가슴에 항상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못보신분이 있다면.. 홈피 주소는 www.cyworld.com/tnbaci 이구요~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아래 글 읽어보시고 축하메시지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꾸벅(__)
부산여자~*서울남자~*(중간보고입니다ㅋ)
안녕하세요~*
이걸로 네이트 게시판에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됐네요~^^
저는 어제 서울남자~부산여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머리를 싸메다가 생각해낸 100명의 축하 메시지 만들기...
솔직히 이런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려본적도 없고.. 시간도 촉박한지라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올린글인데..
축하메시지는 50개 정도 가까이 모인것 같고.. 어제 하루 홈피 방문자수가 120분이 넘더군요;;
(솔직히 100명 넘는거 처음봤습니다;; 저는 싸이 시작한지도 몇일 되지 않았고.. 일촌이래봐야 20명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올려주신 축하메시지 하나하나보면서.. 많이 다짐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선물하려고 준비한건데.. 대러 하도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제가 감동받더군요;; 저와 비슷한 사랑을 하시는분들... 또 마음이 힘든데도 오셔서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
세상이 각박하고 이웃집 사시는분의 얼굴조차 모를정도로 단절된 세상이지만.. 남을 위해서 이렇게 따뜻한 말이라도 한마디 할수있는 여유는 정말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말이라 이제 여자친구 만나러 가봐야 되는데.. 이 아이.. 또 아파서 일못가고 혼자 누어있네요..
가서 정성껏 간호해주구.. 언능 툭툭 털고 일어나서 홈피에 가득한 여러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보고.. 단한번이라도 마음편하게 밝게 웃어주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글 남겨주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뭐라.. 말로 딱 꼬집어서 표현하지 못하는 고마움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정말로 한없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다가오는 봄날에 따뜻한 봄바람처럼 이 게시판에서 글 읽고 글을 쓰시는 분들 가슴에 항상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못보신분이 있다면.. 홈피 주소는 www.cyworld.com/tnbaci 이구요~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아래 글 읽어보시고 축하메시지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