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조은학교 아닐지라도 4년제 나오고..전 졸업하기 전 부터 일을 했었어요.지방대생들 아시다시피 4학년땐 취업이니 모니해서..그냥 학교 안가죠..암튼..그때부터 일을 햇어요..집에서 돈타쓰는것도 싫고..뭣인가를 하고자하겟다는 집념이잇어서..근데 어떤일을 하느냐에 틀려지죠..판촉일을 하다보니..장사속만 알게되고 그렇다고 영업쪽으로 자신있던것도 아닌데..1년넘게 그일을해서..그동안에 사무직으로 쌓을 경력을 쌓지 않아..사무직경력은 없어요..그래서 지금은 정규직이 아닌 알바로 비서겸 경리일을 하고 있어요..오늘 저녁을 먹는데 아버지가 말씀하시데요.정규직도 아닌 회사를 들어가 뭐 어떻할꺼냐면서.,.....ㅡ.ㅡ 저희 아버지는 밥먹을때나 이런얘기만하시드라고요..암튼..할말이 없드라고요..이나이에 예전이면 시집갈나이에..이러고 있으니 한심해보이겟죠...그렇지만..전 이회사에서 하는일도 그리 많치 않아 심심하지만 제나름대로 자격증공부도 할겸해서 들어간것도 잇는데..또다시 갈등이 생깁니다...하나밖에 없는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니..마음이 편할리 없죠...
아 정말 답답합니다..
모가 어떻게..돌아가야 하는지..
나이만 먹고..알바라고..어디가서 얘기도 못하고..다니는데 말고 다른 조은자리를 다시 찾아야 할가요..?
이나이에..정규직도 아니니..참..
참..마음이 모랄까..바보같아 지네요.제자신이..
비록 조은학교 아닐지라도 4년제 나오고..전 졸업하기 전 부터 일을 했었어요.지방대생들 아시다시피 4학년땐 취업이니 모니해서..그냥 학교 안가죠..암튼..그때부터 일을 햇어요..집에서 돈타쓰는것도 싫고..뭣인가를 하고자하겟다는 집념이잇어서..근데 어떤일을 하느냐에 틀려지죠..판촉일을 하다보니..장사속만 알게되고 그렇다고 영업쪽으로 자신있던것도 아닌데..1년넘게 그일을해서..그동안에 사무직으로 쌓을 경력을 쌓지 않아..사무직경력은 없어요..그래서 지금은 정규직이 아닌 알바로 비서겸 경리일을 하고 있어요..오늘 저녁을 먹는데 아버지가 말씀하시데요.정규직도 아닌 회사를 들어가 뭐 어떻할꺼냐면서.,.....ㅡ.ㅡ 저희 아버지는 밥먹을때나 이런얘기만하시드라고요..암튼..할말이 없드라고요..이나이에 예전이면 시집갈나이에..이러고 있으니 한심해보이겟죠...그렇지만..전 이회사에서 하는일도 그리 많치 않아 심심하지만 제나름대로 자격증공부도 할겸해서 들어간것도 잇는데..또다시 갈등이 생깁니다...하나밖에 없는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니..마음이 편할리 없죠...
아 정말 답답합니다..
모가 어떻게..돌아가야 하는지..
나이만 먹고..알바라고..어디가서 얘기도 못하고..다니는데 말고 다른 조은자리를 다시 찾아야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