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쉬셨나요? 주린 약속되었던 동해바다여행을 했습니다. 토욜 새벽6시30분에 샤론스팸과 데미소다를 만나고 신도림에서 광주꼬맹이와 광주의 철이(머슴이라고도불렀슴)를 만나 열쇠장수가 기다리고있는 삼성역으로 .... 아침을 먹지못해 미리 준비해갔던 샌드위치와 주먹밥,오뎅국으로 아침을 맛나게 먹고있을때쯤 꼬의 할배 앙마가 오더군요 ㅋㅋㅋ 약간 늦었지만 .. 9시 조금 못되어출발한 동해행! 막히지도 않고 시원하게 달려 드뎌 보이는바다 !! 배를 그대로 옮긴 썬크루즈리조트-꼭대기전망대엘가는데5천원이라 앞에서 사진만 찰깍! 정동진과 모래시계공원,북한잠수정과 해군함대전시관 바다를 보니 어딘가 막혀있던 가슴 이 뻥하고 뚫리는것이 무엇인가를 내게 한아름 안겨다주는것처럼 희망이 샘솟는 보이지 않는 기쁨을 주더군요 이른출발로 점심시간이 못되었지만 속초서 유명하다는 공항근처의 메밀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기로했습니다. 많은 가게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한곳! 실00 국수집 어쩜 사람이 그리많은지 대기표를 받아가며(47번) 순번이 되기를 한15~20분후 .... 비빔과 동치미 국수 그리고 수육이었던가 ㅋㅋ 유명세치곤 맛은 기대보다 좀 떨어지던데 메밀은 많이 들어간듯하더군요(앙마왈 주인이 바뀐듯 신앙때문에 일욜쉬는데 수욜이 쉬는날로) 든든해진 배를 커피한잔으로 달래고 다시 바다 대포항으로.. 싱싱한 활어회들과 횟집의 호객행위들.. 나와 꼬맹인 화장실 다녀오느라 일행을 놓쳐 한참후에야 방파제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는 그네들을 만나 갈매기와 많은 배들 사이에서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큰 새우가 밀가루옷을 입고 튀김냄새를 풍겨 유혹을 이기지를 못하고 ㅋㅋ 열쇠장수가 새우튀김을 사주어 맛나게 차에서 먹으면서 낙산사 바닷가로 차가운 바다바람과 푸른 바다와 하얀파도의 작은부서짐,,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또 한번의 바다 운치에 각자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그후엔 설악산내의 콘도로 향했고, 5시쯤 도착 저녁을 먹고 청초호의 엑스포타워에서 야경과 해맞이 공원에서 일출을 약속하고 좀 쉬다가 남자셋은 회를 사러나갔고-(설마 다른곳으로새거나하는 ㅋㅋㅋ) 여자들 넷은 저녁을준비했지요. 회와 살짝 데친 문어, 삼겹살과 ㅋㅋ 정말 배터지게 포식을 지나 폭식을 했습니다. 이자리에 소주가 빠질 수 없죠. 많이 사지 않은 술은 그날따라 ㅋㅋ 부족???!!! 먹다보니 나른해지고 힘이 풀려 걸친 한 잔 술로 계획했던 야경은 무산,,, (난 무지 가고싶었는데! 가고싶음 혼자가라면서 구박을 흑흑!!!) 이어지는 덧셈공부시간ㅋㅋㅋㅋ-아시죠? 샤론의 제의였지만 결국엔 주리가 약간의 용돈을 ㅋㅋㅋ 그렇게 설악에서의 밤은 2시30분이되어서야 막을 내렸고 역시나 광주의 꼬맹인 그날도 날밤을 새고 5시쯤 새벽 일출을 위해 하나, 둘 깨우기 시작했지만 ㅋㅋㅋㅋ 쉽게 일어나지나요? 다들 잠의 나락으로 빠집니다 그러던것이 이젠 꼬맹이도 잠에 빠져버리더니 이내 이를 갈기 시작 하네여 우캬캬캬~!! 밤에 붙여준 꼬맹이의 팩을 소다와 난 아침까지 붙이고 있었습니다,에구머니나 ~ 어쩐지 일어나 물을 마시려는데 걸리는것이 가제를햇으니 망정이지 그냥했더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여... 열쇠의 모닝 커피한잔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 아침을 위한 준비 먹다남은 삼겹살은 강호동 뺨치는 샤론의 고기사랑으로 굽고 달걀말이는 내가 좋아해서 ㅋㅋ ,그리고 쏘세진 어제의 술안주 후와 아침반찬으로 그리고 시원하게 해장국대신인 얼큰한 김칫국, 김과 밑반찬들 아침은 화려하게 맛있게 먹고 나른해진 몸을 방바닥에굴리며 커피 한잔 10시쯤되어 콘도를 나가 아직녹지 않은 설악의 눈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설에서 갈때 날씨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쁘더군요 멋있기도하고 늦은 3월에 내려있는 눈덮힌 설악산의 매력이란,,,,, 몸을풀기 위해 청초호가 내려다보이는 찜질방 속초 해수피아에서의 알콜 내보내기를 하며 딴돈으로 음료수를 한 잔씩 돌렸습니다. 2시쯤 동해를 뒤로하고 설로 향하는길에 황태덕장에서 황태정식과 황태찜을 점심으로 해결하고 광주 분들의 기차시간때문에 ... 설로 출발했습니다 . 역시나 설근교에서 길은 막혔었고 설엔 8시쯤에야 도착을했습니다. 열쇠가 아는 보쌈짐에서 저녁을 앙마에게 얻어먹고 10시차인 꼬맹이와 철이를 보내고 인천이 집인 샤론,소다,주리를 위해 열쇠가 인천까지 ... 무사히 다들 귀가를 했습니다, 운전하느라 수고한 열쇠와 옆에서 말동무하고 여행을 제의하고 계획한 앙마, 멀리 광주서 올라온 꼬맹이와 철이 ㅋㅋ 그리고 처음 멀리 같이 여행한 소다와 샤론 다들 어쨌는지 모르지만 이 노처녀는 코에 바다 바람 넣고 오니 ,설을 벗어나 여행을 하고오니 무진장 좋기만 했습니다. 마지막에 살많은 엉덩이가 좀 아파 했지만서도 ㅋㅋ 또 다시 갈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분좋게 맛난 음식과 좋은 곳 구경과 혼사방 식구들과 보낸 시간이 더 없이 좋았습니다 이젠 또 다시 일상의 일자리로 돌아왔지만 이틀사이의 여행기는 훗날 기분좋은 미소로 기억하겠지요. 여러분들도 시우너한바다와 봄의 따스한 햇살속으로 빠져드세요. 일욜의 날씨는 진짜 무진장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더 좋아지겠지요? 다음주면 꽃들이 만발할텐데 꽃구경도 빼놓지 않으렵니다 .... **** 사진은 꼬맹이나 샤론의 홈피에서구경하세용 **** 되는대로 올립겁니당
동해바다와 설악에서의하룻밤
주말 잘 쉬셨나요?
주린 약속되었던 동해바다여행을 했습니다.
토욜 새벽6시30분에 샤론스팸과 데미소다를 만나고 신도림에서 광주꼬맹이와 광주의 철이(머슴이라고도불렀슴)를 만나 열쇠장수가 기다리고있는 삼성역으로 ....
아침을 먹지못해 미리 준비해갔던 샌드위치와 주먹밥,오뎅국으로 아침을 맛나게 먹고있을때쯤
꼬의 할배 앙마가 오더군요 ㅋㅋㅋ 약간 늦었지만 ..
9시 조금 못되어출발한 동해행!
막히지도 않고 시원하게 달려 드뎌 보이는바다 !!
배를 그대로 옮긴 썬크루즈리조트-꼭대기전망대엘가는데5천원이라 앞에서 사진만 찰깍!
정동진과 모래시계공원,북한잠수정과 해군함대전시관
바다를 보니 어딘가 막혀있던 가슴 이 뻥하고 뚫리는것이 무엇인가를 내게 한아름 안겨다주는것처럼
희망이 샘솟는 보이지 않는 기쁨을 주더군요
이른출발로 점심시간이 못되었지만 속초서 유명하다는 공항근처의 메밀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기로했습니다.
많은 가게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한곳! 실00 국수집
어쩜 사람이 그리많은지
대기표를 받아가며(47번) 순번이 되기를 한15~20분후 ....
비빔과 동치미 국수 그리고 수육이었던가 ㅋㅋ
유명세치곤 맛은 기대보다 좀 떨어지던데 메밀은 많이 들어간듯하더군요(앙마왈 주인이 바뀐듯 신앙때문에 일욜쉬는데 수욜이 쉬는날로)
든든해진 배를 커피한잔으로 달래고 다시 바다 대포항으로..
싱싱한 활어회들과 횟집의 호객행위들..
나와 꼬맹인 화장실 다녀오느라 일행을 놓쳐 한참후에야 방파제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는
그네들을 만나 갈매기와 많은 배들 사이에서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큰 새우가 밀가루옷을 입고 튀김냄새를 풍겨 유혹을 이기지를 못하고 ㅋㅋ
열쇠장수가 새우튀김을 사주어 맛나게 차에서 먹으면서 낙산사 바닷가로
차가운 바다바람과 푸른 바다와 하얀파도의 작은부서짐,,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또 한번의 바다 운치에 각자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그후엔 설악산내의 콘도로 향했고,
5시쯤 도착 저녁을 먹고 청초호의 엑스포타워에서 야경과 해맞이 공원에서 일출을 약속하고
좀 쉬다가 남자셋은 회를 사러나갔고-(설마 다른곳으로새거나하는 ㅋㅋㅋ)
여자들 넷은 저녁을준비했지요.
회와 살짝 데친 문어, 삼겹살과 ㅋㅋ
정말 배터지게 포식을 지나 폭식을 했습니다.
이자리에 소주가 빠질 수 없죠. 많이 사지 않은 술은 그날따라 ㅋㅋ 부족???!!!
먹다보니 나른해지고 힘이 풀려 걸친 한 잔 술로 계획했던 야경은 무산,,,
(난 무지 가고싶었는데! 가고싶음 혼자가라면서 구박을 흑흑!!!)
이어지는 덧셈공부시간ㅋㅋㅋㅋ-아시죠?
샤론의 제의였지만 결국엔 주리가 약간의 용돈을 ㅋㅋㅋ
그렇게 설악에서의 밤은 2시30분이되어서야 막을 내렸고
역시나 광주의 꼬맹인 그날도 날밤을 새고 5시쯤 새벽 일출을 위해 하나, 둘
깨우기 시작했지만 ㅋㅋㅋㅋ
쉽게 일어나지나요? 다들 잠의 나락으로 빠집니다
그러던것이 이젠 꼬맹이도 잠에 빠져버리더니 이내 이를 갈기 시작 하네여 우캬캬캬~!!
밤에 붙여준 꼬맹이의 팩을 소다와 난 아침까지 붙이고 있었습니다,에구머니나 ~
어쩐지 일어나 물을 마시려는데 걸리는것이 가제를햇으니 망정이지
그냥했더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여...
열쇠의 모닝 커피한잔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 아침을 위한 준비
먹다남은 삼겹살은 강호동 뺨치는 샤론의 고기사랑으로 굽고
달걀말이는 내가 좋아해서 ㅋㅋ ,그리고 쏘세진 어제의 술안주 후와 아침반찬으로
그리고 시원하게 해장국대신인 얼큰한 김칫국, 김과 밑반찬들
아침은 화려하게 맛있게 먹고 나른해진 몸을 방바닥에굴리며 커피 한잔
10시쯤되어 콘도를 나가 아직녹지 않은 설악의 눈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설에서 갈때 날씨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쁘더군요 멋있기도하고 늦은 3월에 내려있는 눈덮힌 설악산의 매력이란,,,,,
몸을풀기 위해 청초호가 내려다보이는 찜질방 속초 해수피아에서의
알콜 내보내기를 하며 딴돈으로 음료수를 한 잔씩 돌렸습니다.
2시쯤 동해를 뒤로하고 설로 향하는길에 황태덕장에서 황태정식과 황태찜을 점심으로 해결하고 광주 분들의 기차시간때문에 ...
설로 출발했습니다 . 역시나 설근교에서 길은 막혔었고
설엔 8시쯤에야 도착을했습니다.
열쇠가 아는 보쌈짐에서 저녁을 앙마에게 얻어먹고
10시차인 꼬맹이와 철이를 보내고 인천이 집인 샤론,소다,주리를 위해 열쇠가 인천까지 ...
무사히 다들 귀가를 했습니다,
운전하느라 수고한 열쇠와 옆에서 말동무하고 여행을 제의하고 계획한 앙마,
멀리 광주서 올라온 꼬맹이와 철이 ㅋㅋ 그리고 처음 멀리 같이 여행한 소다와 샤론
다들 어쨌는지 모르지만 이 노처녀는 코에 바다 바람 넣고 오니 ,설을 벗어나 여행을 하고오니
무진장 좋기만 했습니다.
마지막에 살많은 엉덩이가 좀 아파 했지만서도 ㅋㅋ
또 다시 갈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분좋게 맛난 음식과 좋은 곳 구경과 혼사방 식구들과 보낸 시간이
더 없이 좋았습니다
이젠 또 다시 일상의 일자리로 돌아왔지만
이틀사이의 여행기는 훗날 기분좋은 미소로 기억하겠지요.
여러분들도 시우너한바다와 봄의 따스한 햇살속으로 빠져드세요.
일욜의 날씨는 진짜 무진장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더 좋아지겠지요?
다음주면 꽃들이 만발할텐데 꽃구경도 빼놓지 않으렵니다 ....
**** 사진은 꼬맹이나 샤론의 홈피에서구경하세용 ****
되는대로 올립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