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56661번에 복수하는법을 갈켜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10년된..가장친하다고 믿었던 녀석한테..배신을 당해버렸죠..그게 벌써 4개월 전인데.. 가슴이 왜이리도 허전하고 아플까요...그 망할 친구자식생각만 해도 열받고 미쳐버릴것 같은데 왜 지워지지가 않는지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고 미련하네요.. 어제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저랑 3명이서 술먹고 집에 오는길에..그녀석하고 그녀석의 여자친구를 봤죠..신호등 횡단보도에서..술기운이 한번에 싹하고 가시더니 기분이 참 묘하데요.. 나한테 똑같은 상처 2번이나주고...여자를 택한녀석이..나를 버리면서까지 선택한 여자한테 차이고.. 그새 다른여자를 만나 희희덕거리고 어이가 없네요.. 한때는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어요..그까지..사랑때문에..친구를 버리다니..하면서요.. 두번이나 같은 상처를 받아도..제가 그여자를 사랑하는거 보다는 우정이 먼저였다는걸 알면서후회하 고 있던중에..(솔직한 심정으론 화해하고 싶었음..) 다른 친구들한텐 그자식 용서할수 없다는둥 완전 개자식이라는둥..제 마음이랑은 반대로 말을했죠..가슴은 더욱답답해져만 가고요.. 그런데..전 정말 그자식의 친한친구가 아니였던가 봐요..나를 버리면서 까지 사랑을 택한 자식이 그 과정동안 한통화의 사과전화도 없었고..(물론 지가 미안해서 전화못한걸 수도 있겠져..) 연락도 없었죠..그러던중..다른친구(원래는 3명이서 친했음)랑 둘이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녀석이 그러더군요.. 이게 뭐냐고..왜 내가 너희들 따로따로 만나야 하는거냐고...자기도 힘들다고.. 그러면서 한마디 한것이..그녀석(저를 배신한자식)이 여자때문에 제가 자기를 버릴줄 몰랐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더군요..그 말을 듣고..저도 마니 아팠습니다.. 근데 그게 거짖이란걸 몇일이 지나고 알았죠.. 그녀석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보고 "니 싫수를 알고있으니 고개숙이고 나한테 전화해라 술한잔 사줄테니.."이렇게 싸이로 쪽지가왔었죠..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빌어라 그런식으로 밖에는 받아들여지지 않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모르겠고..그자식한테 사과도 받지 못하는게 너무 열이 받네요..후..어제 그자식을 횡단보도에서 지여자친구랑 가는것을 보고 참으로 웃긴게..내가 4년만에 마음에 드는여자를 ....친구를 버려가면서 까지 사랑을 택한 그자식이 벌써 다잊고..다른여자만나서 희희낙낙거리는거 보니.. 그자식한테 한마디 하고싶어서 제목을 이렇게 썼습니다..(제목참고) 김동민 개자식 니가 행복해할때쯤 나타나서 불행하게 만들어 주고싶은 사람이 생겼다는걸 고마워해라 이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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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56661번에 복수하는법을 갈켜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10년된..가장친하다고 믿었던 녀석한테..배신을 당해버렸죠..그게 벌써 4개월 전인데..
가슴이 왜이리도 허전하고 아플까요...그 망할 친구자식생각만 해도 열받고 미쳐버릴것 같은데
왜 지워지지가 않는지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고 미련하네요..
어제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저랑 3명이서 술먹고 집에 오는길에..그녀석하고 그녀석의 여자친구를
봤죠..신호등 횡단보도에서..술기운이 한번에 싹하고 가시더니 기분이 참 묘하데요..
나한테 똑같은 상처 2번이나주고...여자를 택한녀석이..나를 버리면서까지 선택한 여자한테
차이고.. 그새 다른여자를 만나 희희덕거리고 어이가 없네요..
한때는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어요..그까지..사랑때문에..친구를 버리다니..하면서요..
두번이나 같은 상처를 받아도..제가 그여자를 사랑하는거 보다는 우정이 먼저였다는걸 알면서후회하
고 있던중에..(솔직한 심정으론 화해하고 싶었음..) 다른 친구들한텐 그자식 용서할수 없다는둥
완전 개자식이라는둥..제 마음이랑은 반대로 말을했죠..가슴은 더욱답답해져만 가고요..
그런데..전 정말 그자식의 친한친구가 아니였던가 봐요..나를 버리면서 까지 사랑을 택한 자식이
그 과정동안 한통화의 사과전화도 없었고..(물론 지가 미안해서 전화못한걸 수도 있겠져..)
연락도 없었죠..그러던중..다른친구(원래는 3명이서 친했음)랑 둘이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녀석이 그러더군요.. 이게 뭐냐고..왜 내가 너희들 따로따로 만나야 하는거냐고...자기도 힘들다고..
그러면서 한마디 한것이..그녀석(저를 배신한자식)이 여자때문에 제가 자기를 버릴줄 몰랐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더군요..그 말을 듣고..저도 마니 아팠습니다..
근데 그게 거짖이란걸 몇일이 지나고 알았죠..
그녀석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보고 "니 싫수를 알고있으니
고개숙이고 나한테 전화해라 술한잔 사줄테니.."이렇게 싸이로 쪽지가왔었죠..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빌어라 그런식으로 밖에는 받아들여지지 않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모르겠고..그자식한테 사과도 받지 못하는게
너무 열이 받네요..후..어제 그자식을 횡단보도에서 지여자친구랑 가는것을 보고
참으로 웃긴게..내가 4년만에 마음에 드는여자를 ....친구를 버려가면서 까지 사랑을 택한
그자식이 벌써 다잊고..다른여자만나서 희희낙낙거리는거 보니..
그자식한테 한마디 하고싶어서 제목을 이렇게 썼습니다..(제목참고)
김동민 개자식 니가 행복해할때쯤 나타나서 불행하게 만들어 주고싶은 사람이 생겼다는걸
고마워해라 이 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