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건 2달 전이였습니다... 다른 그녀에게 버림 받고(고백하고 차인지가) 3개월인가 4개월인가 흐른 후였는데요.... 친구들과 기수모임을 하려고 모이는데 사람이 나오질 않아서.... 친구들과 친구네집 근처에가서 술을 먹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친구 여자친구네 집이 비어서 마침 친구들도 있고해서 돈도 아낄겸 해서... 친구의 연자친구네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술먹을 생각으로 술만 먹었습니다... 그때 그녀를 본게 그때 였습니다 그때는 마음이 없었었습니다... 그래서 전 술을 새벽 4시까지 먹고 1시간 자고 누가 대려달래서 대려다주구 집에 같습니다..... 이렇게 해어진후 친구 가 군대에 가기 1달 전인가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만나는데 그곳에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전 그냥 아무렇치 않게 차속에 앉아 있고 친구와 여자친구 그리고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가부다 하고 생각 하고 그이후로 2번인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군대 가던날 제가 차가 있어서 친구를 논산 까지 태우고 나와 친구 친구 여자친구 그리고 그녀 이렇게 4명이서 넉넉히 타고 논산에 같습니다...... 친구가 군대를 가는데 여자친구가 울더군요 참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아무말 없이 있었구 이제 집에 가야 했습니다 .... 그래서 친구 어머님깨 저 먼저 간다고 하고 가려고 하는데 그녀랑 여자친구는 다른 차가 있어 그차를 타고 올줄 알았는데...제차를 타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알았다고 어차피 가때고 가치타고 왔으니까 옱때도 가치 타고 가겠지 이생각으로 태우고 전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차속에 CDP는 슬픈 노래 밖에 없어서 그걸 틀었더니 그 친구 여자친구가 막 울더군요.. 여자가 우는건 제가 싫어 하는거라서 괸찮냐며 계속 그랬죠.... 그때 그녀가 분위기를 바꾸어 보려고... 오빠 차 운전 힘들어요 이러면서 말을 걸도군요 그래서 쉽다고 나중에 가르처주겠다고 이러면서 오게 되었죠... 애들 집에 내려다 주고 전 학교 로 왔는데...친구 여자친구가 너무 불상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술사주겠다고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거였습니다.. 몇차리 술을 나중에 더먹고 그녀랑 전화 통화를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저는 통하더라구요 잼이도 있고 ...... 그래서 전화 통화를 자주 하게 되다 보니까 제 옛날 에 옛날 그녀 이야기도 해주고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자주 해주었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마음이 통하니까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언제 인가부터는 몇번 만나지는 않았어도 사람 마음이란게 변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는데.......그녀에게 막 제마음을 알리려고 잼있게 해주었죠.... 그러다가 제가 남자친구 있냐고 없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래서 음..잘해바야겠다 생각을 했죠......... 그래서 마음을 확실히 전했죠 전화 통화로...... 그러다가 한 5일 후인가 3일 후인가 지나서 다시 확실하게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더라구요.......장난인가 장난이 아닌가 몰라서 자세히 알아보니까 군데 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귄지는 100일안됫다고 하더라구요... 좀더 자세히 알아보니까 그남자친구가 군데 휴가 나와서 1월달인가 그때 부터 사귄것 같습니다... 그녀는 군인을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막 좋아한다고 계속 전화도 하루에 10번 이상 은 하고 네이트온으로 족지도 보내고 ... 막 그러는데 그냥 동생 오빠로 지내자고 하는데..................... 저는 어찌 해야 할지....참으로 모르겠습니다.... 저는 붙잡고 싶은데...... 만난지 얼마 안됬어도...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계속 대쉬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 답변좀...
그녀에게 남자가 있어요
그녀를 만난건 2달 전이였습니다...
다른 그녀에게 버림 받고(고백하고 차인지가) 3개월인가 4개월인가 흐른 후였는데요....
친구들과 기수모임을 하려고 모이는데 사람이 나오질 않아서....
친구들과 친구네집 근처에가서 술을 먹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친구 여자친구네 집이 비어서 마침 친구들도 있고해서 돈도 아낄겸 해서...
친구의 연자친구네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술먹을 생각으로 술만 먹었습니다...
그때 그녀를 본게 그때 였습니다 그때는 마음이 없었었습니다... 그래서 전 술을 새벽 4시까지 먹고 1시간 자고 누가 대려달래서 대려다주구 집에 같습니다.....
이렇게 해어진후 친구 가 군대에 가기 1달 전인가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만나는데 그곳에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전 그냥 아무렇치 않게 차속에 앉아 있고 친구와 여자친구 그리고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가부다 하고 생각 하고 그이후로 2번인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군대 가던날 제가 차가 있어서 친구를 논산 까지 태우고 나와 친구 친구 여자친구 그리고 그녀 이렇게 4명이서 넉넉히 타고 논산에 같습니다......
친구가 군대를 가는데 여자친구가 울더군요 참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아무말 없이 있었구 이제 집에 가야 했습니다 ....
그래서 친구 어머님깨 저 먼저 간다고 하고 가려고 하는데 그녀랑 여자친구는 다른 차가 있어 그차를 타고 올줄 알았는데...제차를 타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알았다고 어차피 가때고 가치타고 왔으니까 옱때도 가치 타고 가겠지 이생각으로 태우고
전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차속에 CDP는 슬픈 노래 밖에 없어서 그걸 틀었더니 그 친구 여자친구가 막 울더군요..
여자가 우는건 제가 싫어 하는거라서 괸찮냐며 계속 그랬죠....
그때 그녀가 분위기를 바꾸어 보려고... 오빠 차 운전 힘들어요 이러면서 말을 걸도군요
그래서 쉽다고 나중에 가르처주겠다고 이러면서 오게 되었죠...
애들 집에 내려다 주고 전 학교 로 왔는데...친구 여자친구가 너무 불상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술사주겠다고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거였습니다..
몇차리 술을 나중에 더먹고 그녀랑 전화 통화를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저는 통하더라구요 잼이도 있고 ......
그래서 전화 통화를 자주 하게 되다 보니까 제 옛날 에 옛날 그녀 이야기도 해주고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자주 해주었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마음이 통하니까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언제 인가부터는
몇번 만나지는 않았어도 사람 마음이란게 변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는데.......그녀에게 막 제마음을 알리려고 잼있게 해주었죠....
그러다가 제가 남자친구 있냐고 없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래서 음..잘해바야겠다 생각을 했죠.........
그래서 마음을 확실히 전했죠 전화 통화로......
그러다가 한 5일 후인가 3일 후인가 지나서 다시 확실하게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더라구요.......장난인가 장난이 아닌가 몰라서 자세히 알아보니까
군데 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귄지는 100일안됫다고 하더라구요...
좀더 자세히 알아보니까 그남자친구가 군데 휴가 나와서 1월달인가 그때 부터 사귄것 같습니다...
그녀는 군인을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막 좋아한다고 계속 전화도 하루에 10번 이상 은 하고 네이트온으로 족지도 보내고 ...
막 그러는데 그냥 동생 오빠로 지내자고 하는데.....................
저는 어찌 해야 할지....참으로
모르겠습니다....
저는 붙잡고 싶은데......
만난지 얼마 안됬어도...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계속 대쉬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