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필요해서..

돈 필요한 사람.2005.03.28
조회1,735

제 나이 22. 회사 월급갖고 한달 생활하다보니 매월 적자가 나네여...

그래서 알바를 시작했어여....

얼마 안됐져~~~ 서빙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따져보니.

회사에서 알바! 총 15시간을 일하네여...자는 시간 4~5시간.

제 생활이 아예없져.

아직도 놀고 싶은데....제가 노는 것도 좋아하고 옷사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거든여.

근데 사정상 자금이 딸리다 보니 그러지도 못하고 좀 스트레스가 쌓이네여

세상엔 정말 돈없이는 못사는 세상이 디어버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를 살려고 해도 물건값은 비싸지고....부모님이 주신 빚은 이자도 못갚는 상황이고..

참 암담하네여.....그냥 일만하면서 살아야겠쪄.....

이제는 회사,알바,집 이런 생활...기계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