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의슬픔

가시방석2005.03.28
조회1,184

태어나면서부터 정식직원과 일용직이 구분되서 나오는건 아니라고 분명생각하는데...정직원들은 무슨 일용직을 조선시대 노비를 대하듯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모..그리대단한사람들이기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봉사할 개인비서를 마련해준거라고 믿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용직이라하면 말그대로 업무를 보조해주는사람이지 그사람의 똘마니하나 구해준걸로 착각들하고잇는데요.업무보조면 직원들이 할수있는일 하는일을 나눠하는것을 말하는거지 그사람들 뒤치닥거리해주고 하기실은거 드런거시키고 자기들은 하지않아야한다고 생각하는것을 시키는게 아니거든요..

그럼 일용직있는 부서의 직원들은 훌륭하고 대단한사람들이기에 회사에서 일용직구해서 뒤치닥거리하게해주고 일용직 없는부서 직원들은 그에비해 수준이 딸리는사람들이란 말입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