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만나 하염 없이 받기만하고 아무것도 없이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후로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가슴의 멍울을 간신이 지우고 다른 한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옛 사람의 그림자에서 못해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이런 제 자신이 밉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남겨 놓은 그림자가 너무도 크기에.. 아직도 못 헤어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운줄 알았는데.. 그 사람의 이야기에 더 이상 가슴이 아프지 않기에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픔이 없어진 다음 오는것은 추억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의 그 사람과 만나고 사랑이란 감정이 싹트려고 하는 지금.. 이제 동안 아픔으로 감춰져 있던 추억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을 만나는것이 힘이 듭니다. 그 사람에게서 자꾸 옛사람의 그림자를 찾을 꺼 같은 그런 제 모습에 너무 미안합니다.. 공교롭게도 요즘은 좀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보내느 사랑은 점점 강렬해 지지만 전 그럴 수록 더 도망가고 싶습니다. 떨어져 있는 지금.. 전 도망을 가기위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합니다.. 이런 나쁜 놈을 그사람은 그래도 사랑한답니다 옛 사람과 닮아가는 사람을 보며.. 저는 더욱 도망이 가고 싶습니다. 물론 남자라면 부딪혀서 이겨내야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 사람 처럼 절 떠나갈것이 두렵습니다. 이런 저.. 어떻게야 할까요?
05년 3월..
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만나 하염 없이 받기만하고
아무것도 없이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후로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가슴의 멍울을 간신이 지우고
다른 한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옛 사람의 그림자에서 못해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이런 제 자신이 밉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남겨 놓은 그림자가 너무도 크기에..
아직도 못 헤어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운줄 알았는데..
그 사람의 이야기에 더 이상 가슴이 아프지 않기에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픔이 없어진 다음 오는것은 추억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의 그 사람과 만나고 사랑이란 감정이 싹트려고 하는 지금..
이제 동안 아픔으로 감춰져 있던 추억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을 만나는것이 힘이 듭니다.
그 사람에게서 자꾸 옛사람의 그림자를 찾을 꺼 같은
그런 제 모습에
너무 미안합니다..
공교롭게도 요즘은 좀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보내느 사랑은 점점 강렬해 지지만
전 그럴 수록 더 도망가고 싶습니다.
떨어져 있는 지금..
전 도망을 가기위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합니다..
이런 나쁜 놈을 그사람은 그래도 사랑한답니다
옛 사람과 닮아가는 사람을 보며..
저는 더욱 도망이 가고 싶습니다.
물론 남자라면 부딪혀서 이겨내야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 사람 처럼 절 떠나갈것이 두렵습니다.
이런 저..
어떻게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