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첨으로 하소연 하네요... 부모님이 사귀는것 조차 반대합니다... 다른이유는 없습니다...대학 안나왔따고... 그렇타고 오빠는 백수가 아닙니다...회사에 다니고 있죠... 전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랐습니다...오히려 과잉보호때문에 성격이 내성적일정도로....그런제가 오빠를 만나서 많은걸 보고 느끼고... 사랑하고...전 정말 오빠 없이는 못살것 같습니다... 전도 번듯한 회사에 다니고 이구요..저 22살 오빠 25살.. 집에 들어가는것 조차 정말 힘이 들고 피가 마릅니다...숨도 쉴수가 없을것 같아요... 전 그래서 사랑을 선택하려 합니다....부모님때문에 많이 흔리기도 했지만... 그렇게 욕얻어 먹으면서 (쌍욕까지..ㅠㅠ) 절 버리지 않는 오히려 위로해 주는... 전 그런 오빠와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회사도 그만두고 집을 나올까 합니다...부모님 눈에서 정말 피눈물 나게 한적도 있습니다..한번도 그런적 없던제가 하루 가출해보았거든요... 그래도 상황은 변한게 없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잠깐만이라도 행복하게 살수있게 기도해 주세요.... 제 결심이 틀리지 않토록.....
부모님의 반대...
결국 이렇게 첨으로 하소연 하네요...
부모님이 사귀는것 조차 반대합니다...
다른이유는 없습니다...대학 안나왔따고...
그렇타고 오빠는 백수가 아닙니다...회사에 다니고 있죠...
전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랐습니다...오히려 과잉보호때문에
성격이 내성적일정도로....그런제가 오빠를 만나서 많은걸 보고 느끼고...
사랑하고...전 정말 오빠 없이는 못살것 같습니다...
전도 번듯한 회사에 다니고 이구요..저 22살 오빠 25살..
집에 들어가는것 조차 정말 힘이 들고 피가 마릅니다...숨도 쉴수가 없을것 같아요...
전 그래서 사랑을 선택하려 합니다....부모님때문에 많이 흔리기도 했지만...
그렇게 욕얻어 먹으면서 (쌍욕까지..ㅠㅠ) 절 버리지 않는 오히려 위로해 주는...
전 그런 오빠와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회사도 그만두고 집을 나올까 합니다...부모님 눈에서 정말 피눈물
나게 한적도 있습니다..한번도 그런적 없던제가 하루 가출해보았거든요...
그래도 상황은 변한게 없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잠깐만이라도 행복하게 살수있게 기도해 주세요....
제 결심이 틀리지 않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