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전망♬200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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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ylou Harris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Wayfaring Stranger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Pledging My Love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While traveling thru this world of woe
Yet there's no sickness, toil or danger
In that bright world to which I go



I'm going there to see my father
I'm going there no more to roam
I'm only going over Jordan
I'm only going over home



I know dark clouds will hang around me
I know my way is rough and steep
Yet beauteous fields lie just before me
Where God's redeemed their vigils keep



I'm going there to see my mother
She said she'd meet me when I come
I'm only going over Jordan
I'm only going over home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비통한 이 세상 지나는 동안엔
나는야 가난한 이방인 나그네
하지만 내 가는 저 밝은 세상엔
질병도, 노역도, 위험도 없다네



내 아버지 만나러 그곳에 가네
더 헤매지 않으러 그곳에 가네
내 가는 곳 다름아닌 요단강 너머
내 가는 곳 다름아닌 나의 고향집



어둔 구름 내게 몰려옴을 내가 아네
가는 길 험하고 가파름을 내가 아네
하지만 아름다운 들판 내 앞에 펼쳐 있네
하느님 구원받은 자들 밤새워 기다리네



내 어머니 만나러 그곳에 가네
내 가면 마중 나오신다 하였네
내 가는 곳 다름아닌 요단강 너머
내 가는 곳 다름아닌 나의 고향집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47년생인 에밀루 헤리스는 포크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한 것은

60년대 후반이었으며 뉴욕의 Greenwich 빌리지 포크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면서이다. 70년대 초반 Gram Parsons라는 가수에게

소개되어서 듀엣으로 공연활동을 다니기도 하다가

73년에 그의 죽음으로 솔로 활동을 하게 된다.

 

83년 'Pledging my love'가 수록된 앨범 "White Shoes"를

발표하였으며, 87년에는  두명의 컨트리 스타인 Linda Ronstadt와

Dolly Parton과 함께 합작 앨범 "Trio"를 발표하여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이들 세명은 99년에 다시 팀을 이뤄

"Trio II"를 발표했다.

 

"Trio" 앨범에서는 리메이크 곡 'To know him is to love him' 이

인기를 얻기도 했으며 그녀는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곡은 아일랜드 민요로 미국에 건너온 후

"애팔래치아"지방에서 구전되었다고 하며 독일출신인

카운트 테너(남자로써 여자처럼 목소리를 내는 사람)

"안드레아스 숄"이 부른 이곡도 클래식적인 느낌으로 감상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