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분할 따름입니다~ 사이즈에 대한 것도 ..... 소비자의 불편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 처사에도...... 오로지 회사방침만이 먼저인(주) 평안&배딩랜드 에도..... 회사가 보다 더 성장하시려면 개개인의 의견도 무시하지 않아야 하고 서비스의 기본이 되야할 판매방침에 문제가 야기될시에는 그것을 개선해야 하는것이 당연지사 일텐데.... 억울하면 소비자에게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나 하라고....
대표자분이 이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오늘과 같은 소비자의 불편을 눈여겨 보시지 않을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저랑 통화하신 담당자분의 단조로운 성향의 분이라면야
물론 대표자분도 똑같겠지만....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줄 아는 (주) 평안&배딩랜드가.... 소비자가 먼저이고 소비자가 주인인 회사여야만 하는데 자사의 이익이 먼저인 정말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주) 평안&배딩랜드가..... 무슨 이익을 보신다고... 멀리 내다 보세요 부디..... 개개인의 소리를 무시하는 처사는.....
큰 물에서 노니는 물고기가 되실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랑 통화하신분의 의견을 정말 정말 존중(?)해서 인터넷상에도 글을 올려봅니다... 어떤 반응들을 보이시는지..... 여러 홈쇼핑 업체에도 (주) 평안&배딩랜드물건이
많이 올라가 있던데... 저혼자만의 불매로 끝날것인지.... 아님 온라인상의 분들도 참여를 해 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볼람니다~ (주) 평안&배딩랜드처럼 저의 작은 목소리를
물건값11,900원에 반품택배비3,500원을내라고... 배보다 배꼽이 더큰....
(주) 평안&배딩랜드는 침구를 판매하는 곳임다~
물건을 받고 물건하자 발견 글구 통화시작!
통화하는 내용이 넘나 길어 중각생략하고
맥만 이야기 하려합니다~
(주) 평안&배딩랜드에서 11,900원의 발매트를 구매하게되었지요~
사이즈가 인터넷상 표기되어있는 사이즈보다 작아서
반품을 의뢰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평?담당자왈 반품을 하려면 택배비3,500을 지불하라고
배보다 배꼽이 더큰 택배비....
사이즈를이유로 클레임 전혀 없었다고해서
반품택배비를 소비자에게...
소비자의 말을 믿을수 없으니 물건을 회수해서 사이즈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택배비 소비자에게 붙여준다는 처사...
액수도 액수인지라....
불편한점이 있다고 배보다 배꼽이 더큰....
그래서 걍~ 반품을 하지않는 소비자의 심리는
전혀 이해하려 하지않고....
(주) 평안&배딩랜드물건에 하자가 없다는것이 다입니까?
그런일로 전화건 나는,
내 작은의견은 듣지 않고 믿을수 없다는 처사는 도대체 뭡니까?
글구 담장자와 통화하면서 공정한 거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모가 도대체 공정한 거래냐고....
반품택배비는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면서
만약 사이즈가 잘못된걸 확인하면 소비자에겐(나에겐)
어떤 조치가 취해지는겁니까?
타사홈들처럼 적립금을 주던지 포인트를 주던지 그래야하는것
아니냐고...
그래야 공정한 거래가 성립이 되는것 아니냐고...
회사방침이 그러니 어쩌니 하면서 더이상 말이 없더군요~
그러더니 글케 억울하다 생각함 저보고 소비자보호원에다
전화를 하라네여 쩝...
그래서 소보측에서 부당하다는 처분을 받으면
그때가서 시정조치하겠다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억울하면 니맘대로하라는 처사...
열이 받을때로 받았답니다~
가격이건 모건 일단 소보측으로 전화부터 걸었죠~
역시나 가격이 문제아닌 문제가 되더군요^^;;;;
배보다배꼽이 더크다고 11,900원에 대한 택배비 3,500원을
물라고 하는건 문제는 잇는데...
액수가 액수인지라... 서울이 아닌 지방으르 전화하고 모하고
얼마안되는 가격이라 문제해결하는데 걸리는 시간 소요 등등...
(소보측의 의사임다~)
소보측 말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큰 문제이니....
일단 제가 할수 있는 방법부터 모색해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하고도 문제가 야기 될시엔 다시 전화달라고...
도대체 이게 뭡니까~
소보측의견에 따라 디카 접사사진 찍어 편?=배?랜드로
지금 막 멜도 보냈음다~
적립금 필요없음다 포인트 필요없음다 전...
사이트/홈 이용안하면 되니깐요~
일케 소비자의 의사를 발로 짖뭉개버리는 처사에
격분할 따름입니다~
사이즈에 대한 것도 .....
소비자의 불편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 처사에도......
오로지 회사방침만이 먼저인(주) 평안&배딩랜드 에도.....
회사가 보다 더 성장하시려면 개개인의 의견도 무시하지 않아야 하고
서비스의 기본이 되야할 판매방침에 문제가 야기될시에는
그것을 개선해야 하는것이 당연지사 일텐데....
억울하면 소비자에게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나 하라고....
대표자분이 이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오늘과 같은 소비자의 불편을
눈여겨 보시지 않을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저랑 통화하신 담당자분의 단조로운 성향의 분이라면야
물론 대표자분도 똑같겠지만....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줄 아는 (주) 평안&배딩랜드가....
소비자가 먼저이고 소비자가 주인인 회사여야만 하는데
자사의 이익이 먼저인 정말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주) 평안&배딩랜드가..... 무슨 이익을 보신다고...
멀리 내다 보세요 부디.....
개개인의 소리를 무시하는 처사는.....
큰 물에서 노니는 물고기가 되실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랑 통화하신분의 의견을 정말 정말 존중(?)해서
인터넷상에도 글을 올려봅니다...
어떤 반응들을 보이시는지.....
여러 홈쇼핑 업체에도 (주) 평안&배딩랜드물건이
많이 올라가 있던데...
저혼자만의 불매로 끝날것인지....
아님 온라인상의 분들도 참여를 해 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볼람니다~
(주) 평안&배딩랜드처럼 저의 작은 목소리를
무시하지 마시고 도와주실런지는
저또한 잘은 모르겠음니다~
그래도 그래도 한번 기대해볼랍니다....
기본도 못되는 (주) 평안&배딩랜드 기본이 먼질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