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만에 글 올려 봅니다 ...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감기와 함께 다가온 몸의 이상신호가 점점 더 빠르게 오는지... 요즘따라 몸이 차게 느껴 지네요... 감기에 잘 걸리지도 않는데... 보통 겨울에 한 2번정도..?? 그렇게 밖에 안 걸리더니... 올 겨울엔 몇번 정도 걸린데다가... ( 다행히 심하게 앓진 않아서... ㅡㅡㅋ) 몸이 계속 뻐근하고 ... 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감... 이런게 있네요.. ㅡㅡ;;; 1월달 부터 시작된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이리저리 밖으로만 나다니게 되고 따땃한 아랫목을 늘 그리워하며... 추위에 달달 떨며 지낸적두 많으니..., ㅡㅡ;;; 그렇게 한 2달을 보내다 ... 3월에 들어와선... 좀 풀리나 싶더니 .. 왠걸... 회사일의 충남 서산일로 인해 내려갔더니... 바닷가 옆이라 바닷바람에 강풍에 ... 날씨도 싸늘.... 허허 벌판인지라 ...몸을 녹일때도 없고 어디 들어가 있을수도 없었으니.. 그 차가운 바람을 그냥 몸으로 때우며 ... 일해서 그런지... 이젠 조금만 추워도 몸의 체온이 내려간 느낌이... 왜케 추운건지... 솔로라서 그럴까요...??? ㅋㅋㅋ 냐하하~~~ 이제 회사일도 오산비행장 일만 끝나면 대충 여유가 좀 생기고 ... 저만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 큰 일까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단계이니 ... 이제 삶의 여유를 좀 찾을듯 합니다 ...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나... 돌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 장애물이 있어 잠시 나아가지 못 하더라도 ... 내 인생의 끝은 없다~~~~~~~~~~~~~ 냐하하하하~~~~~~~~~
나의 몸은 내가 지킨다...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 올려 봅니다 ...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감기와 함께 다가온 몸의 이상신호가 점점 더 빠르게 오는지...
요즘따라 몸이 차게 느껴 지네요...
감기에 잘 걸리지도 않는데... 보통 겨울에 한 2번정도..??
그렇게 밖에 안 걸리더니... 올 겨울엔 몇번 정도 걸린데다가... ( 다행히 심하게 앓진 않아서... ㅡㅡㅋ)
몸이 계속 뻐근하고 ... 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감...
이런게 있네요.. ㅡㅡ;;;
1월달 부터 시작된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이리저리 밖으로만 나다니게 되고
따땃한 아랫목을 늘 그리워하며...
추위에 달달 떨며 지낸적두 많으니..., ㅡㅡ;;;
그렇게 한 2달을 보내다 ...
3월에 들어와선... 좀 풀리나 싶더니 .. 왠걸...
회사일의 충남 서산일로 인해 내려갔더니... 바닷가 옆이라 바닷바람에 강풍에 ...
날씨도 싸늘....
허허 벌판인지라 ...몸을 녹일때도 없고 어디 들어가 있을수도 없었으니..
그 차가운 바람을 그냥 몸으로 때우며 ... 일해서 그런지...
이젠 조금만 추워도 몸의 체온이 내려간 느낌이...
왜케 추운건지... 솔로라서 그럴까요...??? ㅋㅋㅋ
냐하하~~~ 이제 회사일도 오산비행장 일만 끝나면 대충 여유가 좀 생기고 ...
저만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 큰 일까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단계이니 ...
이제 삶의 여유를 좀 찾을듯 합니다 ...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나...
돌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 장애물이 있어 잠시 나아가지 못 하더라도 ...
내 인생의 끝은 없다~~~~~~~~~~~~~ 냐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