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확실히(담뱃불)인지도 모르고 설사 그것이 담배빵이라도 지금 심정으로선 두분 다 좋아하고 계신것 같네요.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사랑을 하면 그 아품?이라도 감싸줄 줄 알아야 된다고... 말 이야 쉽게 하지만 본인은 힘 드실 줄 암니다. 그럴때일수록 감싸 주시고요. 상대방의 아품?을 아시는 만큼 더욱 사랑 하십시요. 그리고 속 인게 아닐껍니다. 예기를 못 했을 뿐 이겠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이야기 하기가 쉽지 많은 않을 겁니다.지금 님 께서 이 글을 올리신거는 이해할수있고 감싸줄 마음이 많이 있으신것 같네요... 계속 아름다운 사랑이어 가시길 바람니다.
몸에 담배빵이 있는 그녀를 어떻게 위로할까요..ㅠ.ㅜ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이야기 하기가 쉽지 많은 않을 겁니다.지금 님 께서 이 글을 올리신거는 이해할수있고 감싸줄 마음이 많이 있으신것 같네요... 계속 아름다운 사랑이어 가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