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안뇽~(ㅎ.ㅅ.ㅇ) 반말안했쑴돠..^^

비단바카2005.03.30
조회209

(--)(__)..^^

첨으루..끄적거려 보는 {비단바카}라구 해여..

모두들...만나서 방갑다는..ㅎ.ㅎ

전..사실 혼자사는 고이 아니기 땜시 혼.사.방 식구완

어울리지 않지만...야그들두 잼꾸..암튼 약간 끌려서..

왔네여^^ 의외루 혼자 사시는 분이 꽤 되네여..(우와~)

 

전..인천에 살구여..나이는 이십대 중반~(에휴ㅠ.ㅠ)

마~악 넘겼구여..가족들과 함께 살구있는 평범녀에여

앗....부끄럽게둥...지금은 백조랍니당..ㅋ

어여어여...던 벌어서 기깔나게 살어야 할텐디..에고~

 

솔직히..태어나서 쭈~욱 가족과 떨어져 살아본적 없어서

혼자 독립(?ㅋ) 해서 사시는 분들 봄...웬지 대단해 봬구..

부럽기두 하구..나두 누구누구..간섭 안받구 혼자 살아봤음

좋겠다......//이런 생각들을 하곤 한담다..

 

ㅋㅋ 물론 객지생활 혼자 오래하신 분 이나..외롭게 사시는 분

들이 들음...대땅~욕먹을 발언을 했다구...생각하지만...걍....

제 맘이 글타는 거니...넘 심한욕은...노땡큐~여..

 

제...칭구녀석들은 거의 절반은 결혼해서...돌도 훌쩍~넘긴 아가들이

있건만...전...여적 미혼에..결혼할 여건두 안되구..던두 엄꾸..칭구들은

기반잡아서 잘 살구 있는데....난??? -,.-;; 깝깝하네여...에궁~

이론~

얘기가 엉뚱한 데루 ...새삣네여^^

암튼....혼.사.방님들 모두들..건강이 쵝오니 건강들...하시구여..

혼자 산다구...대충 껄렁 걍....암꺼나 드시지 마시구...맛난고 해서

드시구...혼자인고두 좋지만...혼자 보단 둘이 좋으니..어여어여 좋은

사람 만나서...행복들 하소서...(ㅎㅎ 내가 바라는 것만..써놨네..)

 

ㅋㅋ 제가 쓴 글이지만..당췌~요점이 뭔지....참//

쥐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