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아닌동거- ㅇ ㅏ~~ 바람잔뜩든 내앤

휴~2005.03.30
조회5,496

안녕하세요~~ 우후~~

사무실분위기 무지 쏴한가운데 으흐 사장님이 안계셔서

이케 또 농땡이를 치고 있지욤 우헤헤^^v

(사실.. 할일이 별로 없다는.. )

 

어제의 일이였지요..

앤... 쟈기야... 나. 사고쳤어.

저.. 뭔데??

앤.. 마춰바, 돈에 관한건데.. 구십만원 날렸어 ㅜ.ㅜ

ㅡㅡ;;사고쳤다고하는사람이  장난거는것뚜아니고..

너무도 태연하게 말을 하고 있는 울앤... 어이가없더이다..

결국 나몰라라하니... 핸드폰 벨소리(900원짜리) 받은건데 그냥 받았다고 하면

제가 잔소리를 쫌하거든요..(아깝자나요 ㅜ.ㅜ)

ㅇ ㅔㅎ ㅕ...

근데.. 이눔.... ㅊ ㅏ 에대한 미련을 못버리네요.. ㅜ.ㅜ

이일을 어찌할꼬...

 

앤.. 쟈갸... 나 결정했어. 마티즈살께.(스타렉스 산다고 그랬거든요)

저. (에혀) 그러시든가 ㅡㅡ(말리는거 지쳤네요)

     차에 장난치지말고 고대로 끌고당겨.

앤... 장난은안치고 기본만할꼬야>.<

저.. 머 할꼰데???

앤.. 기본적으로 휠바꾸고, 배기통(?? 맞나요?? 그비슷한말이였던거 같아요)

      하고 모하고 모하고 네개는 바꿔야지 ^&^

저.. ㅡㅡ^ 시끄러.. 돈음써 '';;

 

ㅇ ㅏ ㅇ ㅓ.. 죽겠쑴니다.

차가 있음좋치요.. 당연히..

귀찬아지즘의 최고봉에있는저데꼬 놀러도 당길수있고

저 학원끝나면 델러 올수도 있고..

마트가서 무거운거뚜 막 살수있고..

 

근데.. 안돼잔아요.. ㅜ.ㅜ  지금 울앤 버는 월급으로는

차유지만할뿐... 다른 생활은 전혀 안돼지요..

어케 설득을 해야할런지...

차사면 헤어질꼬야 >.< 라고 엄포를 놔도 안되구..

집에서 경제적으로 독립할꺼라고 나온사람이 어찌그리

생각이 짧은건지...

 

그동안은 운전면허 취소가 돼서 어찌어찌 넘기긴했는데,

이제 정말 사고를 칠꺼같애요. 이사람 ㅜ.ㅜ

주행만 보면 면허 나오거든요 ...

 

ㅇ ㅔㅎ ㅕ... 쓸데없는 걱정이였으면 좋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