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그럽디다~ 네이트의 오늘의 톡은 사기라고~ 알바생들 써서 선정적인 제목에 선정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라고.. 안믿었었다. 하지만 이젠 하나 하나 드러나는 결과 속에 믿기로 했다. kso7411이란 아이디는 정말 적나라했다. 아가씨도 됐다가..[남친 이야기 절라 쓰더구만] 초등학생을 둔 부모도 됐다가[아주 삽질하죠?] 이젠..선정적인 것을 고르는 알바도 있나보다. 여친 배꼽밑의 담배빵이란 제목으로 angle1004란 사람이 글을 올렸다. 당근 오늘의 톡이 되었고~ 그런데 아이디로 조회해보니 없단다..그런 사람이 쓴 글.. 어쩌냐? 그런데 오늘의 톡으로 하나는 나와 있으니 그것이라도 보여줬어야지.. 단순한 네이트.. 검색을 막고 싶더냐? 사실이 들통날까봐? 과연 여러분이 생각하는 네이트의 오늘의 톡.. 소설일까요? 아님 진실일까요?
오늘의 톡[소설인지 진실인지] 당신의 선택은?
누군가가 그럽디다~
네이트의 오늘의 톡은 사기라고~
알바생들 써서 선정적인 제목에 선정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라고..
안믿었었다.
하지만 이젠 하나 하나 드러나는 결과 속에 믿기로 했다.
kso7411이란 아이디는 정말 적나라했다.
아가씨도 됐다가..[남친 이야기 절라 쓰더구만]
초등학생을 둔 부모도 됐다가[아주 삽질하죠?]
이젠..선정적인 것을 고르는 알바도 있나보다.
여친 배꼽밑의 담배빵이란 제목으로 angle1004란 사람이 글을 올렸다.
당근 오늘의 톡이 되었고~
그런데 아이디로 조회해보니 없단다..그런 사람이 쓴 글..
어쩌냐? 그런데 오늘의 톡으로 하나는 나와 있으니 그것이라도 보여줬어야지..
단순한 네이트..
검색을 막고 싶더냐? 사실이 들통날까봐?
과연 여러분이 생각하는 네이트의 오늘의 톡..
소설일까요? 아님 진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