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제 하는 직업에도 회의를 느끼고.. 성차별이 무지 심하거든요..아무리 몸바쳐 일해도 대리라는 직급하나 달기 힘든 이 망할놈의 회사.. 그렇다고 연봉이 쎄서 금전적으로 만족을 주는것도 아니구.. 게다가 연애사업도 안되고...머릿속은 헤어진 그 남자로 가득하고.. 그래서 이렇게 계속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무언가에 매진하려고합니다.. 평생해야할 영어공부도 있겠지만은... 열심히해서 뭔가 결과물이 나올만한것을 하고싶네요.. 근데 딱 떠오른것이 공인중개사더군요.. 뭐 그시험을 만만히 봐서 생각한건 아니구요.. 그 자격증을 따면 훗날 저희 어머님이 부동산 차렸을때 자격증 빌려드릴수도 있고.. 아님 그 자격증 다른 제 3자에게 대여(?)할수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요즘 아주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 근데 아는것도 아무것도 없고 정보도 부족해서 일단 님들에게 문을 먼저 두드립니다.. 혹시 이 자격증의 추후전망이랄까..공부방법..시첨난이도.. 기타등등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질문할께요!
제가 요즘 제 하는 직업에도 회의를 느끼고..
성차별이 무지 심하거든요..아무리 몸바쳐 일해도
대리라는 직급하나 달기 힘든 이 망할놈의 회사..
그렇다고 연봉이 쎄서 금전적으로 만족을 주는것도 아니구..
게다가 연애사업도 안되고...머릿속은 헤어진 그 남자로 가득하고..
그래서 이렇게 계속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무언가에 매진하려고합니다..
평생해야할 영어공부도 있겠지만은...
열심히해서 뭔가 결과물이 나올만한것을 하고싶네요..
근데 딱 떠오른것이 공인중개사더군요..
뭐 그시험을 만만히 봐서 생각한건 아니구요..
그 자격증을 따면 훗날 저희 어머님이 부동산 차렸을때 자격증 빌려드릴수도 있고..
아님 그 자격증 다른 제 3자에게 대여(?)할수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요즘 아주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
근데 아는것도 아무것도 없고 정보도 부족해서 일단 님들에게 문을 먼저 두드립니다..
혹시 이 자격증의 추후전망이랄까..공부방법..시첨난이도..
기타등등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