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내얼굴에 침 뺕기 있거 같아서 망설였지만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터질꺼 같아서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행여나 악플이나 또는 악성 쪽지 멜 다 사양합니다.. 울 막내 아들이 태어나면서 심장에 아픔을 가지고 태어 나서 생후 90일 만에 4시간 가까이 걸쳐 대 수술을 하고 그 수술로 인해 돈이 많이 들어가서 올전세로 들어 가기 힘든 금액으로 고심 하고 있을 때 울 친정오빠들이랑 친정 부모님이 친정에 일층을 세를 놓는데 그 세가 기간도 다 되어 가고 하니 어차피 또 세를 내 줄꺼 없이 그냥 그 아래층에 들어 와서 살아라고 한걸 울 랑이가 불편할 꺼를 감수 하고 어쩔 수 없이 들어간 곳이지만 그런대로 생각과 달리 울 랑이도 크게 불편해 하지 않고 친정에서도 그런 내색이나 눈치 없이 정말 편하게 우리가 단지 집만 얻어서 살뿐이지 어떠한 도움도 우리 스스로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울 랑이 어찌 운이 좋게 다들 아는 그런 빠빵이 만드는 회사에 몸을 담게 되었고 돈도 조금씩 모이면서 아이 건강해 지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적으로 살고 있었는데,,,, 세상에 처가에 둘도 없는 효자 노릇을 하는 형부가 한명 있습니다, 처가에서 그런 순한 사람도 없고 애처가도 그런 애처가가 없어서 언니가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군소리 한마디 없이 다 해주는 모습만을 보고 살아 온 우리 친정 식구들은 참 좋아 했었죠. 그 형부가 우리 더러 자기 일을 도와 달라고 하더군요. 일명 조립식 건물 집 짓고 또는 리모델링하는 일을 하는 그 인간이 아무래도 남의 밑에 일을 하느니 자기 기술을 가지고 일을 하면 나중에 장래에도 좋고 지금 하는 일이 많아서 자기 힘이 부치다면서 해 주길 원하는데도 울 랑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통이 불 나게 언니랑 둘이 서로 번갈아 가면서 생각 해 봤냐는둥 빨리 결정을 하라는 둥 지금 일이 많아서 사람을 더 고용을 해야 된다는둥 그런 말을 해도 시원 스레 대답을 안 하니 앞으로 행정수도가 되면 앞으로 10년은 걱정 없이 개발이 되니 먹고 살 걱정은 안 해도 되고 또 애들 교육 하기에도 학군에 좋고 어쩌고 저쩌고,, 사람이 급해서 어쩌지 못하고 숨을 몰아 부쳐며 다그쳐서 잘 다니고 있던 그 회사 때려 치우고 번개 불에 콩 볶아 먹듯이 일주일만에 후다닥 해서 이사를 하고 정신 없이 일주일을 보내고 울 랑이 형부 따라서 한 5일 다녔습니다, 그 5일 일 하고 그 담날 형부 아니 그 인간 입에서 나온 말이,, 다른 자리 알아 보랍니다.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핑계인지 정말인지 어쩐지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급해서 숨이 넘어 가더니 몇달간만 다른 일을 하랍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일 가면 바로 할수 있는 대를 알아 놨으니 낼 부터 그 일 하면 된다고 해서 울 랑이가 가더니만 사람이 다 찼다고 하더라군요. 일주일간 울 랑이 알도 못하는 타지에 그 잘날 형부눔 하나 딸랑 믿고 올라 와서 20통 가까이 이력서 여기 저기 내고 다녔습니다, 한군데서도 연락이 없더군요,, 경력은 맘에 드니 어쩌고 저쩌고 함서.. 그리고 월급도 전에 회사에서 받던 월급에 반도 안 되는 보수를 준다더군요 엎친데 겹친다고 애들도 적응을 못해서 학교 생활이 엉망이 되고 며칠을 속앓이를 하고 술만 둘이 내리 푸다가 어쩔수 없다 다시 전에 살던 곳으로 가자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사 온지 보름만에.. 그래서 친정에 큰 오빠한테 의논차 전화를 했더니 승질이 머리 꼭때기 까지 내면서 환장 하겠다면서 그럴려면 미쳤다고 애들을 다 끄집고 올라가냐고 울그락 푸르락 난리를 치더군요, 그 말이 결국 친정 부모님한테 까지 들어 가게 되고 결론을 발칵 뒤집혔습니다, 친모 전화 해서 속 상하다고 안 그래도 아픈 애 키우면서 전전 긍긍 사는 것만 봐도 가슴이 찢어 지는데 그 망할눔이 그런 애들 가슴이 비수를 꼽는다고,, 잘 다니는 회사 그냥 잘 다니게 놔두지 지랄 맞다고 끄집어 땡겨서는 이 염병을 한다고 울고 불고,, 그 전화에 대고 참고 있던 눈물 왈칵 솥아져 같이 울고 불고 했었습니다. 그 인간이 언젠가 그럽디다, 자기다 다 생각하고 있다고 나중에 어느 정도 기술을 익히고 하면 다른 좋은 자리 나면 그 일 시킬 꺼라고 하면서 그래야 주인도 좋아하고 그런다고,, 그래서 난 정말 어느 공사 하나를 맡아서 하겠금 해 줄려는 생각인갑다 하고 혼자 오바를 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미친 눔 같은 인간이 울 랑이를 철공소 시다발이로 넣어 줄려고 했답니다. 아니 그 좋은 자리 내 놓고 미쳤다고 철공소 시다발이 할려고 이 곳까지 올라 왔겠습니까? 다시 전에 있던 곳으로 간다는 말을 언니가 전화가 와서 했더니 그 형부란 아니 그 모 같지도 않은 인간이 갑자기 승질을 피면서 갈려면 시댁인 경상도 쪽으로 가라고 하라고 왜 그 곳을 다시 간다고 하냐고 난리를 치드랍니다, 우리가 중국으로 가든 미국으로 가든 지가 몬 상관이라고 그런 지랄을 떠는지,, 그럼서 바로 저희 집으로 와선 하는 말이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처가 살이는 안 한다는데 처가 살이 안 하게 해 줬더니 이 고비도 못 넘기고 다시 갈려고 한다면서 우물안 개구리 되랍니다, 참고로 여기는 말 그대로 논밭 있는 시골이고 전에 살던 곳은 대 도시 입니다. 전에 살던 곳이 우물이면 여긴 모란 말인지,, 그럼서 악담을 하더군요. 그렇게 결정이 났으면 낼이라도 당장 이사를 하라더군요 지가 이 집을 안고 돈을 빼 준다면서,,, 그리고 한가지 분명한것은 처제네가 그리 다시 가면 어머님 아버님한테 지는 나쁜눔이 되는건 분명한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얼척이 없습니다, 그때 울 랑이 욕탕에서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뛰쳐 나올까 싶어서 끓어 오르는걸 꾸욱 눈질러 참았습니다. 전에 받던 보수의 절반도 되지 않은 돈으로 생활을 하라면서 고비를 못 넘긴답니다, 그렇게 고비를 지가 만들어 주면서 못 넘긴다니요,, 어디 이사 한번 하기가 말처럼 쉽나요. 이번 이리 옮긴다고 근 백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처가에서 친정에서 쌀을 달라고 했나요 아님 생활비를 안 준다고 난리를 피길 했나요,, 정신 없는 인간이 오지랖도 넓지 누가 그런 씰때 없는 신경을 쓰라고 했는지,,, 내가 지한테 우리를 친정에서 나오게 도와 달라고 사정을 한 것도 아니고 부탁을 한것도 아니고 친정 부모님 또한 그런 말 한마디 지 한테 안하고 위아래층으로 알콩 거리고 잘 살고 있는데 지가 몬데 난리를 피고 우리 생각해 주는척을 하는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이 절대적으로 아니게 보입니다. 정작 모라고 말을 할려면 친정 오빠들이 말을 해야지 지가 몬데 지랄을 떠는지,, 처가에서 그렇게 선한척! 애처가인척 하더니 같이 옆에 있어 보니 그 인간이 얼마나 이중성을 가지고 있었는지 무서울 정도로 독하고 징한 인간인걸 여기 와서 알았습니다, 지 아들이 그러닌까 조카가 병아리 두마리를 키웠답니다, 그런데 한마리는 죽고 또 한마리는 좀 커서 다니는데 어느날을 잠시 어딜 갔다 오니 그 닭이 지 모자에 응가를 했드랍니다, 그게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쇠파이프로 내치 쳐서 죽였다는 애기를 무슨 자랑처럼 하는데 그게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 하는 말인가요. 것도 지 아들이 키우는 닭을,, 애가 받을 상처를 생각도 안하고,, 그래서 그런지 그 아들 또한 가관이지요,, 우리 아들이랑 같은 나인테 학교를 같이 갔다가 오면서 울 애가 급식으로 나오는 우유를 잘 안 마시고 그냥 종종 집에 가져 와서 코코아를 타먹곤 하는데 그걸 들고 오닌까 그 조카란 눔이 줘 보라고 해서 줬더니 바닥에 놓고는 발로 밟아 터뜨려 버리드랍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너무도 태연하게 그냥 한번 해 보고 싶었어,, 그랬다면서 옷이면 얼굴 머리에 우유가 튀여서 난리가 되서 온 뒤로는 그 애랑 같이 학교 오가기를 싫어 해서 그 일이 있는 후론 동생이랑 둘이만 다닙니다, 그리고 내가 그 인간 딸뇬들한테 어떻게 했는데 우릴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지금 대학생이 된 조카가 초딩 입학을 한다고 해서 그때 내 월급이 10만원 이였는데 백화점에서 젤로 좋은 연필 깍기로 만이천원을 주고 사서 과자 한보따리 사서 장장 세시간을 넘게 기차를 타고 가져다 주고 방학이면 올때 마다 세뇬들이 머리 들이 밀면서 매직 해 달라고 하면 겨울에 떨면서 여름에 땀 찔찔 흘리면서 그 머리 다 해주고 거기에 피자에 치킨에 보통 피자도 3판을 시켜야 되고,, 그렇게 내가 했는데 그 인간이 어떻게 나를 이렇게 시쿵창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수 있답니까? 단지 그 인간이 우릴 끄집어 땡긴건 친정에서 나오게 하고 싶었다는 이유 하나였습니다, 우리야 뒈지든 말든 절망에 빠지든 말든,,, 그 인간이 또 이런 말도 하더군요. 외갓집이 아무리 잘 해줘도 애들이 크고 철들면 본가만 찾는다는군요,, 그럼 그 동안 엄마랑 제가 무슨 미친짓을 했다는 건가요? 그리고 지는 왜 울 랑이 나이때 옷 가지만 싸 가지고 와서 몇달을 처가에서 무의 도식하고 밥도 머슴밥으로 놀면서 삼시 세끼 다 챙겨 먹고 또 세째 임신 8개월 돼서 위에 두 애들 다 데리고 와서 애르 낳을때 까지 있다가 병원비도 친정에서 다 부담해 주고 그때 지가 했던 행동은 처가 살이가 아니고 정당한 무슨 살이 인지 당체가,,, 너무 억울 하고 승질나서 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가 그리 밉냐고 왜 우릴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몰 그리 잘못 했냐고 했더니 나더러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너 참 성격 이상하다 니한테 몬 말을 못 하겠다 그렇게 모든걸 고깝게 듣는데 내가 몬 말을 하겠냐?" 참 어이가 없습디다,, 말이라도 미안하다 그런 맘은 아니였을껀데 어찌 일을 하다 보니 그리 되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을 했으면 화가 덜 날껀데 나를 완전 미친뇬 같이 말을 해 버리니.. 형부가 그때 나한테 그렇게 악담 하는거 안 들었냐고 했더니 이럽니다,, "그게 무슨 악담이여야? 니가 그렇게 들었다면 그런갑다.." 미칩니다 그럼 우물안 개구리 되라는둥.. 이 집 안을 테니 당장 이사 하라는 둥.. 그런 말이 그럼 생각하고 해준 말인지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이사 온지 한달도 안 되서 다시 이사를 가야 되고 또 울 애기 담달 4월에 병원에 가서 심장촘파도 해야 되고 병원비도 만만치않게 드는데 지만 믿고 올라 오라고 해 놓고선 5일 일하고는 이제 니들 알아서 살아라는데,, 그래도 자기를 우리 생각 했답니다, 여기서 백만원 겨우 넘은 돈으로 생활 하랍니다, 백만원 겨우 넘은 돈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서 고비를 넘기나요.. 진짜 욕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네요.. 이사 막 온 후로 짐 정리 하는데 수시로 와선 자랑처럼 그럽디다 자기가 보름만에 집에 300만원을 갔다 줬는데 그 돈이 다 어디를 갔는지 지금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일이 아주 많이 밀려 있고 처제 이사 때문에 그 일이 두개나 밀려 있는 상태라고하면서 어찌나 돈 자랑에 뻥을 치던지요,, 사실 지금은 뻥이였지만 그때는 진실로 받아 들였습니다. 애 수술 막 할때 쯤에도 다른 지방에 지 동생이 추레라 사업을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어떻해서든 친정 가까운 데서 나오게 할려고 발악을 하더군요, 그때 수술 막 끝낸 핏덩이 안고 그 인간 말대로 했었다면 어쨌을지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정작 동생이란 사람은 울 랑이가 누군지도 모르드랍니다. 지혼자 떠들고 지 혼자 다 되는 그런 허풍도 그런 허풍쟁이고 입만 열만 지 자랑에 지 잘났다는 말만 퍼부어 대고 세상에 지 말고는 잘난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그렇게 했던 인간이 처가에 가면 싹 돌변해서 딴 인간이 되니 철저한 이중성으로 어찌 그리 잘 속여 왔는지,,, 울 랑이 전에 살던 곳으로 직장 알아 본다고 다시 가고 없는데 그 인간이 나하고 애들만 있는 집에 와서 벨을 누르면서 문을 열으랍니다, 올라면 울 랑이 있을때 오던지,,,언니랑 같이 온것도 아니고 혼자 딸랑 와서 문을 열으라니 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입니까? 것도 두번씩이나 와서,,, 하루라도 빨리 빨리 이곳을 떠나고 싶은데,, 그 인간이랑 같은 동네에 사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언니 형부가 나를 미치게 하네요..
이런 글..
내얼굴에 침 뺕기 있거 같아서 망설였지만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터질꺼 같아서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행여나 악플이나 또는 악성 쪽지 멜 다 사양합니다..
울 막내 아들이 태어나면서 심장에 아픔을 가지고 태어 나서 생후 90일 만에
4시간 가까이 걸쳐 대 수술을 하고 그 수술로 인해 돈이 많이 들어가서
올전세로 들어 가기 힘든 금액으로 고심 하고 있을 때 울 친정오빠들이랑
친정 부모님이 친정에 일층을 세를 놓는데 그 세가 기간도 다 되어 가고 하니
어차피 또 세를 내 줄꺼 없이 그냥 그 아래층에 들어 와서 살아라고 한걸
울 랑이가 불편할 꺼를 감수 하고 어쩔 수 없이 들어간 곳이지만
그런대로 생각과 달리 울 랑이도 크게 불편해 하지 않고
친정에서도 그런 내색이나 눈치 없이 정말 편하게 우리가 단지
집만 얻어서 살뿐이지 어떠한 도움도 우리 스스로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울 랑이 어찌 운이 좋게 다들 아는 그런 빠빵이 만드는 회사에
몸을 담게 되었고 돈도 조금씩 모이면서 아이 건강해 지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적으로 살고 있었는데,,,,
세상에 처가에 둘도 없는 효자 노릇을 하는 형부가 한명 있습니다,
처가에서 그런 순한 사람도 없고 애처가도 그런 애처가가 없어서 언니가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군소리 한마디 없이 다 해주는 모습만을 보고 살아 온 우리 친정 식구들은
참 좋아 했었죠.
그 형부가 우리 더러 자기 일을 도와 달라고 하더군요.
일명 조립식 건물 집 짓고 또는 리모델링하는 일을 하는 그 인간이
아무래도 남의 밑에 일을 하느니 자기 기술을 가지고 일을 하면
나중에 장래에도 좋고 지금 하는 일이 많아서 자기 힘이 부치다면서
해 주길 원하는데도 울 랑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통이 불 나게 언니랑 둘이 서로 번갈아 가면서 생각 해 봤냐는둥
빨리 결정을 하라는 둥 지금 일이 많아서 사람을 더 고용을 해야 된다는둥
그런 말을 해도 시원 스레 대답을 안 하니 앞으로 행정수도가 되면
앞으로 10년은 걱정 없이 개발이 되니 먹고 살 걱정은 안 해도 되고
또 애들 교육 하기에도 학군에 좋고 어쩌고 저쩌고,,
사람이 급해서 어쩌지 못하고 숨을 몰아 부쳐며 다그쳐서 잘 다니고 있던
그 회사 때려 치우고 번개 불에 콩 볶아 먹듯이 일주일만에 후다닥 해서
이사를 하고 정신 없이 일주일을 보내고
울 랑이 형부 따라서 한 5일 다녔습니다,
그 5일 일 하고 그 담날 형부 아니 그 인간 입에서 나온 말이,,
다른 자리 알아 보랍니다.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핑계인지 정말인지 어쩐지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급해서 숨이 넘어 가더니 몇달간만 다른 일을 하랍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일 가면 바로 할수 있는 대를 알아 놨으니 낼 부터 그 일 하면
된다고 해서 울 랑이가 가더니만 사람이 다 찼다고 하더라군요.
일주일간 울 랑이 알도 못하는 타지에 그 잘날 형부눔 하나 딸랑 믿고 올라 와서
20통 가까이 이력서 여기 저기 내고 다녔습니다,
한군데서도 연락이 없더군요,, 경력은 맘에 드니 어쩌고 저쩌고 함서..
그리고 월급도 전에 회사에서 받던 월급에 반도 안 되는 보수를 준다더군요
엎친데 겹친다고 애들도 적응을 못해서 학교 생활이 엉망이 되고
며칠을 속앓이를 하고 술만 둘이 내리 푸다가
어쩔수 없다 다시 전에 살던 곳으로 가자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사 온지 보름만에..
그래서 친정에 큰 오빠한테 의논차 전화를 했더니 승질이 머리 꼭때기 까지
내면서 환장 하겠다면서 그럴려면 미쳤다고 애들을 다 끄집고 올라가냐고
울그락 푸르락 난리를 치더군요,
그 말이 결국 친정 부모님한테 까지 들어 가게 되고
결론을 발칵 뒤집혔습니다,
친모 전화 해서 속 상하다고 안 그래도 아픈 애 키우면서 전전 긍긍 사는 것만
봐도 가슴이 찢어 지는데 그 망할눔이 그런 애들 가슴이 비수를 꼽는다고,,
잘 다니는 회사 그냥 잘 다니게 놔두지 지랄 맞다고 끄집어 땡겨서는 이 염병을 한다고
울고 불고,, 그 전화에 대고 참고 있던 눈물 왈칵 솥아져 같이 울고 불고 했었습니다.
그 인간이 언젠가 그럽디다,
자기다 다 생각하고 있다고 나중에 어느 정도 기술을 익히고 하면 다른 좋은 자리
나면 그 일 시킬 꺼라고 하면서 그래야 주인도 좋아하고 그런다고,,
그래서 난 정말 어느 공사 하나를 맡아서 하겠금 해 줄려는 생각인갑다 하고
혼자 오바를 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미친 눔 같은 인간이 울 랑이를
철공소 시다발이로 넣어 줄려고 했답니다.
아니 그 좋은 자리 내 놓고 미쳤다고 철공소 시다발이 할려고 이 곳까지 올라 왔겠습니까?
다시 전에 있던 곳으로 간다는 말을 언니가 전화가 와서 했더니
그 형부란 아니 그 모 같지도 않은 인간이 갑자기 승질을 피면서
갈려면 시댁인 경상도 쪽으로 가라고 하라고 왜 그 곳을 다시 간다고 하냐고
난리를 치드랍니다,
우리가 중국으로 가든 미국으로 가든 지가 몬 상관이라고 그런 지랄을 떠는지,,
그럼서 바로 저희 집으로 와선 하는 말이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처가 살이는 안 한다는데 처가 살이 안 하게 해 줬더니
이 고비도 못 넘기고 다시 갈려고 한다면서
우물안 개구리 되랍니다,
참고로 여기는 말 그대로 논밭 있는 시골이고 전에 살던 곳은 대 도시 입니다.
전에 살던 곳이 우물이면 여긴 모란 말인지,,
그럼서 악담을 하더군요.
그렇게 결정이 났으면 낼이라도 당장 이사를 하라더군요
지가 이 집을 안고 돈을 빼 준다면서,,,
그리고 한가지 분명한것은 처제네가 그리 다시 가면 어머님 아버님한테 지는
나쁜눔이 되는건 분명한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얼척이 없습니다,
그때 울 랑이 욕탕에서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뛰쳐 나올까 싶어서
끓어 오르는걸 꾸욱 눈질러 참았습니다.
전에 받던 보수의 절반도 되지 않은 돈으로 생활을 하라면서
고비를 못 넘긴답니다,
그렇게 고비를 지가 만들어 주면서 못 넘긴다니요,,
어디 이사 한번 하기가 말처럼 쉽나요.
이번 이리 옮긴다고 근 백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처가에서 친정에서 쌀을 달라고 했나요 아님 생활비를 안 준다고
난리를 피길 했나요,, 정신 없는 인간이 오지랖도 넓지 누가 그런 씰때 없는 신경을 쓰라고 했는지,,,
내가 지한테 우리를 친정에서 나오게 도와 달라고 사정을 한 것도 아니고
부탁을 한것도 아니고 친정 부모님 또한 그런 말 한마디 지 한테 안하고
위아래층으로 알콩 거리고 잘 살고 있는데 지가 몬데 난리를 피고 우리 생각해 주는척을
하는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이 절대적으로 아니게 보입니다.
정작 모라고 말을 할려면 친정 오빠들이 말을 해야지 지가 몬데 지랄을 떠는지,,
처가에서 그렇게 선한척! 애처가인척 하더니 같이 옆에 있어 보니
그 인간이 얼마나 이중성을 가지고 있었는지 무서울 정도로 독하고 징한 인간인걸
여기 와서 알았습니다,
지 아들이 그러닌까 조카가 병아리 두마리를 키웠답니다,
그런데 한마리는 죽고 또 한마리는 좀 커서 다니는데
어느날을 잠시 어딜 갔다 오니 그 닭이 지 모자에 응가를 했드랍니다,
그게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쇠파이프로 내치 쳐서 죽였다는 애기를
무슨 자랑처럼 하는데 그게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 하는 말인가요.
것도 지 아들이 키우는 닭을,,
애가 받을 상처를 생각도 안하고,,
그래서 그런지 그 아들 또한 가관이지요,,
우리 아들이랑 같은 나인테 학교를 같이 갔다가 오면서
울 애가 급식으로 나오는 우유를 잘 안 마시고 그냥 종종 집에 가져 와서
코코아를 타먹곤 하는데 그걸 들고 오닌까 그 조카란 눔이 줘 보라고 해서 줬더니
바닥에 놓고는 발로 밟아 터뜨려 버리드랍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너무도 태연하게 그냥 한번 해 보고 싶었어,, 그랬다면서
옷이면 얼굴 머리에 우유가 튀여서 난리가 되서 온 뒤로는 그 애랑 같이 학교 오가기를
싫어 해서 그 일이 있는 후론 동생이랑 둘이만 다닙니다,
그리고 내가 그 인간 딸뇬들한테 어떻게 했는데 우릴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지금 대학생이 된 조카가 초딩 입학을 한다고 해서 그때 내 월급이 10만원 이였는데
백화점에서 젤로 좋은 연필 깍기로 만이천원을 주고 사서 과자 한보따리 사서
장장 세시간을 넘게 기차를 타고 가져다 주고 방학이면 올때 마다 세뇬들이 머리 들이 밀면서
매직 해 달라고 하면 겨울에 떨면서 여름에 땀 찔찔 흘리면서 그 머리 다 해주고
거기에 피자에 치킨에 보통 피자도 3판을 시켜야 되고,,
그렇게 내가 했는데 그 인간이 어떻게 나를 이렇게 시쿵창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수 있답니까?
단지 그 인간이 우릴 끄집어 땡긴건 친정에서 나오게 하고 싶었다는 이유 하나였습니다,
우리야 뒈지든 말든 절망에 빠지든 말든,,,
그 인간이 또 이런 말도 하더군요.
외갓집이 아무리 잘 해줘도 애들이 크고 철들면 본가만 찾는다는군요,,
그럼 그 동안 엄마랑 제가 무슨 미친짓을 했다는 건가요?
그리고 지는 왜 울 랑이 나이때 옷 가지만 싸 가지고 와서 몇달을 처가에서 무의 도식하고
밥도 머슴밥으로 놀면서 삼시 세끼 다 챙겨 먹고 또
세째 임신 8개월 돼서 위에 두 애들 다 데리고 와서 애르 낳을때 까지 있다가
병원비도 친정에서 다 부담해 주고 그때 지가 했던 행동은 처가 살이가 아니고
정당한 무슨 살이 인지 당체가,,,
너무 억울 하고 승질나서 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가 그리 밉냐고 왜 우릴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몰 그리 잘못 했냐고 했더니 나더러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너 참 성격 이상하다 니한테 몬 말을 못 하겠다 그렇게 모든걸 고깝게 듣는데
내가 몬 말을 하겠냐?"
참 어이가 없습디다,,
말이라도 미안하다 그런 맘은 아니였을껀데 어찌 일을 하다 보니 그리 되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을 했으면 화가 덜 날껀데 나를 완전 미친뇬 같이 말을 해 버리니..
형부가 그때 나한테 그렇게 악담 하는거 안 들었냐고 했더니
이럽니다,,
"그게 무슨 악담이여야? 니가 그렇게 들었다면 그런갑다.."
미칩니다 그럼 우물안 개구리 되라는둥.. 이 집 안을 테니 당장 이사 하라는 둥..
그런 말이 그럼 생각하고 해준 말인지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이사 온지 한달도 안 되서 다시 이사를 가야 되고
또 울 애기 담달 4월에 병원에 가서 심장촘파도 해야 되고 병원비도 만만치않게 드는데
지만 믿고 올라 오라고 해 놓고선 5일 일하고는 이제 니들 알아서 살아라는데,,
그래도 자기를 우리 생각 했답니다,
여기서 백만원 겨우 넘은 돈으로 생활 하랍니다,
백만원 겨우 넘은 돈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서 고비를 넘기나요..
진짜 욕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네요..
이사 막 온 후로 짐 정리 하는데 수시로 와선 자랑처럼 그럽디다
자기가 보름만에 집에 300만원을 갔다 줬는데 그 돈이 다 어디를 갔는지
지금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일이 아주 많이 밀려 있고 처제 이사 때문에
그 일이 두개나 밀려 있는 상태라고하면서 어찌나 돈 자랑에 뻥을 치던지요,,
사실 지금은 뻥이였지만 그때는 진실로 받아 들였습니다.
애 수술 막 할때 쯤에도 다른 지방에 지 동생이 추레라 사업을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어떻해서든 친정 가까운 데서 나오게 할려고 발악을 하더군요,
그때 수술 막 끝낸 핏덩이 안고 그 인간 말대로 했었다면 어쨌을지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정작 동생이란 사람은 울 랑이가 누군지도 모르드랍니다.
지혼자 떠들고 지 혼자 다 되는 그런 허풍도 그런 허풍쟁이고 입만 열만
지 자랑에 지 잘났다는 말만 퍼부어 대고 세상에 지 말고는 잘난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그렇게 했던 인간이 처가에 가면 싹 돌변해서 딴 인간이 되니
철저한 이중성으로 어찌 그리 잘 속여 왔는지,,,
울 랑이 전에 살던 곳으로 직장 알아 본다고 다시 가고 없는데 그 인간이
나하고 애들만 있는 집에 와서 벨을 누르면서 문을 열으랍니다,
올라면 울 랑이 있을때 오던지,,,언니랑 같이 온것도 아니고 혼자 딸랑 와서
문을 열으라니 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입니까?
것도 두번씩이나 와서,,,
하루라도 빨리 빨리 이곳을 떠나고 싶은데,,
그 인간이랑 같은 동네에 사는게 정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