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잠시 느꼈던 건데요.....ㅎㅎ 요즘 제가 점점 주부틱~해져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어제는 말이져...갑자기 서러웠다고나 할까요?....ㅎㅎ 정말...분가 초기에는.... 밥먹고 나면...설걷이도 같이하고~ 나 청소기 돌리면...마눌 빨래 돌리고.... 나 빨래걷으면....마눌...빨래널고~ 이랬는데.....ㅜ_ㅜ 요즘은 거의 제가 다 하거든요....ㅠ_ㅠ (거의 제가 다 하게된 이유는 예전에 말했죠?...마눌 직장이 멀어서 제가 일찍 들오거든요..ㅎㅎ) 어제는 간만에 오붓~하게 설걷이좀 같이 할려했도만.....마눌이 먼저 자버리는거 있죠...ㅠㅠ 흑흑....나란히~서서...오붓하게~...설걷이를....흑흑 (아...근데...사실 밥하고 반찬은 마눌이 혼자 맹들었거든요....제가 축구보느라...그러니..실상은 쌤쌤인거져....ㅡㅡ;;) 그래서....혼자서 설걷이하고...재활용(수요일이라서) 내다버리면서....궁시렁거리다보니.... ㅋㅋ....좀 웃기더라구요....ㅎㅎ.....왠지 이 생활이 점점 익숙해져가는 제 자신이 보여서...ㅡ0ㅡ 방금전에도 글쓴거보니....ㅎㅎ....어느 신혼주부의 글같은 느낌이.....ㅋㅋ ㅎㅎ....뭐...그런거져....^^;; ㅎㅎ.....아침에 출근할때보니 빨래바구니가 가득 하던데..... 집에가면....빨래나 돌려야 겠어요.....ㅡ0ㅡ;; (날씨도 풀리고......이불도 함 햇볕에 널면 좋을텐데 말이죠....ㅡㅡ;;) ㅎㅎ....사실 제가 바라는건....한마디의 따뜻한 격려나 칭찬....인데 말이죠~~~ ('수고했어~'...라든가....'아이~이뻐~'.....이런거...ㅡ,.ㅡ;;) 마포구에서.....어느 불량주부가......ㅋㅋ
ㅋㅋ...갑자기 웃깁니다...ㅎㅎ
어제도...잠시 느꼈던 건데요.....ㅎㅎ
요즘 제가 점점 주부틱~해져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어제는 말이져...갑자기 서러웠다고나 할까요?....ㅎㅎ
정말...분가 초기에는....
밥먹고 나면...설걷이도 같이하고~
나 청소기 돌리면...마눌 빨래 돌리고....
나 빨래걷으면....마눌...빨래널고~
이랬는데.....ㅜ_ㅜ
요즘은 거의 제가 다 하거든요....ㅠ_ㅠ
(거의 제가 다 하게된 이유는 예전에 말했죠?...마눌 직장이 멀어서 제가 일찍 들오거든요..ㅎㅎ)
어제는 간만에 오붓~하게 설걷이좀 같이 할려했도만.....마눌이 먼저 자버리는거 있죠...ㅠㅠ
흑흑....나란히~서서...오붓하게~...설걷이를....흑흑
(아...근데...사실 밥하고 반찬은 마눌이 혼자 맹들었거든요....제가 축구보느라...그러니..실상은 쌤쌤인거져....ㅡㅡ;;)
그래서....혼자서 설걷이하고...재활용(수요일이라서) 내다버리면서....궁시렁거리다보니....
ㅋㅋ....좀 웃기더라구요....ㅎㅎ.....왠지 이 생활이 점점 익숙해져가는 제 자신이 보여서...ㅡ0ㅡ
방금전에도 글쓴거보니....ㅎㅎ....어느 신혼주부의 글같은 느낌이.....ㅋㅋ
ㅎㅎ....뭐...그런거져....^^;;
ㅎㅎ.....아침에 출근할때보니 빨래바구니가 가득 하던데.....
집에가면....빨래나 돌려야 겠어요.....ㅡ0ㅡ;;
(날씨도 풀리고......이불도 함 햇볕에 널면 좋을텐데 말이죠....ㅡㅡ;;)
ㅎㅎ....사실 제가 바라는건....한마디의 따뜻한 격려나 칭찬....인데 말이죠~~~
('수고했어~'...라든가....'아이~이뻐~'.....이런거...ㅡ,.ㅡ;;)
마포구에서.....어느 불량주부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