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피에서 대박은 역시 유미였다. (간만에 나온 찌질민호도 진짜 웃겼음.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유미가 민호랑 창문을 사이에 두고 만나는 장면 너무 좋았다... 그동안 무식유미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는데 (국보1호가 청와대라는둥... 바이엘을 5년째 못띠고... 고구려청자 등등..) 어떤일때문에 학교를 들어갔건, 무식한 설정을 했건, 학교내에서 일어났던 일들. 민호와에 일들 그리고 그 외 학원에서 있던일들, 친구들 모두 어쩌면 유미본연이 원했던 그 어떤 삶일지도 몰라 왜 쉬리에서 이방희가 북한공작원인걸 숨기고 한석규와 지냈던 시간만큼은 명현으로 지내고 싶다고 했던것처럼. 유미 정체가 무엇이든 평범하게 그렇게 지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오늘자를 보고 어쩌면 민호가 유미를 좋아하는것보다 유미가 민호를 좋아하는마음이 더 깊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음. 민호는 진짜 유미가 누군인줄 모르고. 그냥 유미가 보여줬던 유미에 한 모습을 보고 유미를 좋아했고, 또 그래서 단지 보고싶다는 그 마음만으로 지금 정체를 숨겨야 하는 유미를 찾았다면, 그런 민호를 달래고,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면서 민호에게 어쩌면 유미가 원했던 유미에 모습으로만 남게 하고 싶었던 유미 마음이 더 안쓰럽고 애틋하고 그렇다. 오늘 유미 눈빛연기 너무 좋았음. ㅠㅠ 아~유미 너무 좋은데 앞으로 자주못볼까봐 걱정이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에 범이 눈빛을 보아하니 앞으로 어쩌면 범이가 유미를 좋아하게 될것도 모르겠다. (일설에 범이가 유미를 좋와하게 된다는 얘기도 스포로 있었음) 범이가 민호를 아끼는만큼 유미도 민호를 생각해주고 있다는걸 알게됐고, 또 범이가 생각하던 무식유미가 이제 더이상 무식유미가 아니니. 한회한회 보면서 웃음 뿐만이 아니라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또 여러가지 생각이 바뀌게 되는 하이킥이지만. 윤호랑 서슨생에 러브라인이 좀 발랄한 쪽으로 가고 행복해질것같다면.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첫사랑을 겪고 가장아픈 성장통을 하게 되는쪽은 어쩌면 죽마고우이자 그냥 그또래 보통아이들인 범이랑 민호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미스테리는 오늘꺼를 보면 뭔가 가닥이 잡힐것도 같았는데 것도 아니네. 그냥 몇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유미엄마한테 뭔가가 있는듯 싶어. 시체가 한구가 아니라는것도 그 시체중에 하나가 유미가족중에 하나가 아닐까? 그러니깐 죽었어야 되는 사람이 살아서 활보하고 있는거지. 아 모르겠다... 하이킥 미스테리는 도대체 언제쯤 풀리려나 암튼 결론은 유미 너무 좋다는거. ㅋㅋㅋ
어제 하이킥에서 무식유미 너무 좋았다
어제 에피에서 대박은 역시 유미였다.
(간만에 나온 찌질민호도 진짜 웃겼음.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유미가 민호랑 창문을 사이에 두고 만나는 장면 너무 좋았다...
그동안 무식유미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는데
(국보1호가 청와대라는둥... 바이엘을 5년째 못띠고... 고구려청자 등등..)
어떤일때문에 학교를 들어갔건, 무식한 설정을 했건, 학교내에서 일어났던 일들.
민호와에 일들 그리고 그 외 학원에서 있던일들, 친구들 모두 어쩌면 유미본연이
원했던 그 어떤 삶일지도 몰라 왜 쉬리에서 이방희가 북한공작원인걸 숨기고
한석규와 지냈던 시간만큼은 명현으로 지내고 싶다고 했던것처럼.
유미 정체가 무엇이든 평범하게 그렇게 지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오늘자를 보고 어쩌면 민호가 유미를 좋아하는것보다
유미가 민호를 좋아하는마음이 더 깊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음.
민호는 진짜 유미가 누군인줄 모르고.
그냥 유미가 보여줬던 유미에 한 모습을 보고 유미를 좋아했고,
또 그래서 단지 보고싶다는 그 마음만으로 지금 정체를 숨겨야 하는 유미를 찾았다면,
그런 민호를 달래고,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면서 민호에게 어쩌면 유미가 원했던 유미에 모습으로만
남게 하고 싶었던 유미 마음이 더 안쓰럽고 애틋하고 그렇다.
오늘 유미 눈빛연기 너무 좋았음. ㅠㅠ
아~유미 너무 좋은데 앞으로 자주못볼까봐 걱정이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에 범이 눈빛을 보아하니
앞으로 어쩌면 범이가 유미를 좋아하게 될것도 모르겠다.
(일설에 범이가 유미를 좋와하게 된다는 얘기도 스포로 있었음)
범이가 민호를 아끼는만큼 유미도 민호를 생각해주고 있다는걸 알게됐고,
또 범이가 생각하던 무식유미가 이제 더이상 무식유미가 아니니.
한회한회 보면서 웃음 뿐만이 아니라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또 여러가지 생각이 바뀌게 되는 하이킥이지만.
윤호랑 서슨생에 러브라인이 좀 발랄한 쪽으로 가고 행복해질것같다면.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첫사랑을 겪고 가장아픈 성장통을 하게 되는쪽은 어쩌면
죽마고우이자 그냥 그또래 보통아이들인 범이랑 민호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미스테리는 오늘꺼를 보면 뭔가 가닥이 잡힐것도 같았는데 것도 아니네.
그냥 몇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유미엄마한테 뭔가가 있는듯 싶어.
시체가 한구가 아니라는것도 그 시체중에 하나가 유미가족중에 하나가 아닐까?
그러니깐 죽었어야 되는 사람이 살아서 활보하고 있는거지.
아 모르겠다... 하이킥 미스테리는 도대체 언제쯤 풀리려나
암튼 결론은 유미 너무 좋다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