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입니다...... 그래서인지 맘이 더 안좋습니다.... 임신때문인지......우울증에 말도 아닌 몸상태에....지쳐가고 있는 나날입니다. 그래도 아이만 건강하게 태어나 준다면.......... 혹시 악연이란게 있다고 믿으십니까? 아님 저의 집착일까요? 제 인생에 더 이상 주지 못할 상처와 아픔을..아니 고통을.... 잊지도 잊혀지지도 않는 그런 기억을 준 그 여자........ 왜 저는 임신해서 이 남자와 살고 있으면서 .... 왜 그러면서도.....아직도 잠자리에 누우면 그 여자 생각에 미칠거같을까요? 누군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그래도 넌 그 남자와 살고 있지 않느냐.....그러면서 왜 그여자를 미워하는거냐.... 맞는 말인가...순간 헷갈립니다..... 나 남자 차지하고 산다구요? 그 여자는 이미 내가 있다는 존재도 알고 있었고...... 그 여자에게도 애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남자와 같이 살던 그 여자... 그 여자는 피해자인듯 제게 말했습니다...... 그럼 저는 가해자가 되겠군요......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은 아무것두 아닌게 될수도 있지요...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을테니까요.....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요..... 우연히 .. 아는 분 홈피에 들렸다가 그 여자 이름을 보았습니다. 낯설지 않은 이름......설마하며 들어가 보았습니다..... 맞더군여.. 놀랬습니다.... 그 여자 저한테 그랬었습니다..마지막 통화하면서. 자기집이 힘들다....직장에 다니게 됬는대 이제 그만두게 됐다... 언니두 힘들겠지만 자기도 너무 힘들다..... 머 이런식.... 난 또...혹시나 하면서 그 여자가 안쓰러웠더랬죠.. 한두번 그 여자의 거짓말에 속은게 아니면서 전 또 한번 속았더랬죠... 잘만 살고 있더군요..... 왜 그 여자가 잘 사는대 배가 아프고 꼴 보기 싫을까요? 제가 놀부심보라서요? 모르겠습니다.......저 인생에 그 여자처럼 나쁜 사람은 없었던거같습니다. 물론 이 남자도 좋은 사람이란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같은 여자 입장에서 다 알고 있으면서 제가 있는걸 알고... 저와 결혼할거라는걸 알고 저랑 헤어지지도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그 남자와 내가 자던 침대에서 자고 관계하고.....내가 애착을 보이던 그 방에서 그 남자와 시간을 보내던 그 여자를 제가 어떤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마 그 여자가 말해주지 않앗다면 전 영원히 몰랐겠죠..... 다이어리까지 보여주며 날짜까지 대가며 세밀히 알려주던 그 여자.. 결국 그 남자의 애도 아닌 애를 그 남자 애라 속인 그여자........ 그리고 애를 지운 여자......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금도 살아가는 여자... 더 무서운건 아무도 그 여자의 진실은 모른다는거죠...... 그게 무섭고 섬짓해질때가 있죠,.. 제가 집착인가요? 제가 너무 연연하는건가요? 그럴지도 몰라요.......하지만 그거 아세여? 고통을 준 사람을 순식간에 잊고 그냥 무던히 살아갈수는 없다는거.... 그 여자가 일하는 어린이집(?)홈피에 가보았습니다.........ㅎㅎ 물론 그 여자 싸이도 가보았습니다... 욕이라두 써줄까하다가...... 그래두 지나간 일인대 참자....하고 있습니다..... 싸이에 학부형들이 남겨놓은걸 보니.....참 제 입장에서는 가관입니다. 물론 선생으로써의 양심과 인간으로써의 양심은 별개고...생활자체가 별개일지 모릅니다.. 그 여자 아주 착한척은 잘하죠....... 그게 무서웠습니다......그러면서 자기가 마치 매우 불쌍한 일을 당한 사람마냥...... 그거에 속았던 저두 바보였구요........ 아무일도 아니었던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그럴까요? 왜 저는 그 여자를 그냥 두기가 싫을까요? 그 여자때매 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직도 정신과 치료에...... 얼굴마비에......이런 상태인대....... 이 젊은 나이에 전 이러고 사는대 그 여자로 인해 내 인생은 송두리째 사라져가고 있는대.. 그 여자는 잘만 살고 있는게 왜 이렇게 보기가 싫죠.....
살면서 이런 악연두 있는거겠죠.........
봄입니다......
그래서인지 맘이 더 안좋습니다....
임신때문인지......우울증에 말도 아닌 몸상태에....지쳐가고 있는 나날입니다.
그래도 아이만 건강하게 태어나 준다면..........
혹시 악연이란게 있다고 믿으십니까?
아님 저의 집착일까요?
제 인생에 더 이상 주지 못할 상처와 아픔을..아니 고통을....
잊지도 잊혀지지도 않는 그런 기억을 준 그 여자........
왜 저는 임신해서 이 남자와 살고 있으면서 ....
왜 그러면서도.....아직도 잠자리에 누우면 그 여자 생각에 미칠거같을까요?
누군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그래도 넌 그 남자와 살고 있지 않느냐.....그러면서 왜 그여자를 미워하는거냐....
맞는 말인가...순간 헷갈립니다.....
나 남자 차지하고 산다구요?
그 여자는 이미 내가 있다는 존재도 알고 있었고......
그 여자에게도 애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남자와 같이 살던 그 여자...
그 여자는 피해자인듯 제게 말했습니다......
그럼 저는 가해자가 되겠군요......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은 아무것두 아닌게 될수도 있지요...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을테니까요.....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요.....
우연히 .. 아는 분 홈피에 들렸다가 그 여자 이름을 보았습니다.
낯설지 않은 이름......설마하며 들어가 보았습니다.....
맞더군여.. 놀랬습니다.... 그 여자 저한테 그랬었습니다..마지막 통화하면서.
자기집이 힘들다....직장에 다니게 됬는대 이제 그만두게 됐다...
언니두 힘들겠지만 자기도 너무 힘들다..... 머 이런식....
난 또...혹시나 하면서 그 여자가 안쓰러웠더랬죠..
한두번 그 여자의 거짓말에 속은게 아니면서 전 또 한번 속았더랬죠...
잘만 살고 있더군요..... 왜 그 여자가 잘 사는대 배가 아프고 꼴 보기 싫을까요?
제가 놀부심보라서요?
모르겠습니다.......저 인생에 그 여자처럼 나쁜 사람은 없었던거같습니다.
물론 이 남자도 좋은 사람이란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같은 여자 입장에서 다 알고 있으면서 제가 있는걸 알고...
저와 결혼할거라는걸 알고 저랑 헤어지지도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그 남자와 내가 자던 침대에서 자고 관계하고.....내가 애착을 보이던 그 방에서
그 남자와 시간을 보내던 그 여자를 제가 어떤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마 그 여자가 말해주지 않앗다면 전 영원히 몰랐겠죠.....
다이어리까지 보여주며 날짜까지 대가며 세밀히 알려주던 그 여자..
결국 그 남자의 애도 아닌 애를 그 남자 애라 속인 그여자........
그리고 애를 지운 여자......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금도 살아가는 여자...
더 무서운건 아무도 그 여자의 진실은 모른다는거죠......
그게 무섭고 섬짓해질때가 있죠,..
제가 집착인가요? 제가 너무 연연하는건가요?
그럴지도 몰라요.......하지만 그거 아세여?
고통을 준 사람을 순식간에 잊고 그냥 무던히 살아갈수는 없다는거....
그 여자가 일하는 어린이집(?)홈피에 가보았습니다.........ㅎㅎ
물론 그 여자 싸이도 가보았습니다...
욕이라두 써줄까하다가...... 그래두 지나간 일인대 참자....하고 있습니다.....
싸이에 학부형들이 남겨놓은걸 보니.....참 제 입장에서는 가관입니다.
물론 선생으로써의 양심과 인간으로써의 양심은 별개고...생활자체가 별개일지 모릅니다..
그 여자 아주 착한척은 잘하죠.......
그게 무서웠습니다......그러면서 자기가 마치 매우 불쌍한 일을 당한 사람마냥......
그거에 속았던 저두 바보였구요........
아무일도 아니었던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그럴까요?
왜 저는 그 여자를 그냥 두기가 싫을까요?
그 여자때매 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직도 정신과 치료에......
얼굴마비에......이런 상태인대.......
이 젊은 나이에 전 이러고 사는대 그 여자로 인해 내 인생은 송두리째 사라져가고 있는대..
그 여자는 잘만 살고 있는게 왜 이렇게 보기가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