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에 최종 면접 끝에 합격의 영광을 얻은 22살 처자입니다. 정식 출근은 다음주 부터인데 제가 아직 제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르네요.. 면접 볼때 얼마 받고 싶냐고 물어보시기에 그냥 회사 규정에 따른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마 입사할때까지 말씀 않해주시려나봐요..ㅜㅜ 어제 회사에 잠깐 볼일이 있어 갔다 오긴 했는데 그래도 않 알려 주셨구요.. 집에선 회사에서 얼마 주는지, 복리후생은 어떤지 자꾸 물어보시는데.. 저도 답답하지만 부모님께서도 보통 궁금해 하시는게 아닙니다.. 입사하면 자연히 알려 주시겠죠? 그리고 회사 규정이 굉장히 엄하더라구요..완전 공포~~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취업 된 것만해도 영광이고 큰 기쁨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두려움과 걱정이 쌓여갑니다..벌써부터..ㅜㅜ 근데 회사에 입사해서도 않알려주시면 어떡하죠? 제가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좀 거슬리지 않으실까..휴~~걱정이에요..걱정 . . 그리고 제가 여기 말고 직장여성의 애환이라는 곳에도 글을 올렸는데 답글 달아주신 분들이 왜 그러셨냐고, 그런건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하시네요.. 제가 잘 못 한 듯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여? 전화해볼까요?
신입인데 아직 급여를 모릅니다.
요번주에 최종 면접 끝에 합격의 영광을 얻은 22살 처자입니다.
정식 출근은 다음주 부터인데 제가 아직 제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르네요..
면접 볼때 얼마 받고 싶냐고 물어보시기에 그냥 회사 규정에 따른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마 입사할때까지 말씀 않해주시려나봐요..ㅜㅜ
어제 회사에 잠깐 볼일이 있어 갔다 오긴 했는데 그래도 않 알려 주셨구요..
집에선 회사에서 얼마 주는지, 복리후생은 어떤지 자꾸 물어보시는데..
저도 답답하지만 부모님께서도 보통 궁금해 하시는게 아닙니다..
입사하면 자연히 알려 주시겠죠?
그리고 회사 규정이 굉장히 엄하더라구요..완전 공포~~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취업 된 것만해도 영광이고 큰 기쁨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두려움과 걱정이 쌓여갑니다..벌써부터..ㅜㅜ
근데 회사에 입사해서도 않알려주시면 어떡하죠?
제가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좀 거슬리지 않으실까..휴~~걱정이에요..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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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여기 말고 직장여성의 애환이라는 곳에도 글을 올렸는데
답글 달아주신 분들이 왜 그러셨냐고, 그런건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하시네요..
제가 잘 못 한 듯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여? 전화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