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국민 최대의 황당한 날 만우절에 혼자서 열만 박박 받다가 참을라다가 숨도 못쉬게 답답해서 들어왔네요. 일하다가도 열받고 신랑땜시도 열받고 말이죠.ㅎ 원래 나누면 반이 된다는....ㅋㅋㅋ 별건 아니죵. 걍 회사에서 사람들이 좀 보기에 특혜를 받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사원이 하나 있다는거 오늘 아주 피크로 얄미운 일을 했다는거죠. (점심 시간 맞춰서 출근. 밥먹으러 갔다와서 한시간 반동안 땡땡이 치고 자랑하고 혼자서 힘든척은 다 하고 맨날 쓰러질듯한 아픈척 다하고 글고 밤에 한두시까지 클럽 갔다온 얘기 담날 떠들어주고 일이 많은데 못하는건 전부다 컴퓨터 사양탓이라는....) 그냥 혼자서 삭히고 있는데 신랑이 와서는 답답한걸 긁어주긴 커녕 세트로 열받게 만들곤 제 성격이 문제라면서 오늘은 그냥 안넘어간다나요. 전화를 걸었더니 그냥 확 끊어버리고<--이거 싫어하는 분들 많지요.ㅎ 지금 어떻게든 집에 일찍 퇴근해서 집 문을 닫고 안열어줄까..(집에서 잠그면 안열리는 키 몇개 있으니...) 고민... 고민... 오늘은 완전 일진이 안좋은 날인것 같네요.... ㅇ ㅏ ㅇ ㅏ 지금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도 힘들만치 열은 받았는데 삭히기는 해야 할것 같고...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게 푸시나요? 전 스트레스 받을때 푸는 방법이 거의 없어서 이런일 있음 저혼자 너무 답답하고 속에 쌓여서... 이러다가 나중에 나이들면 홧병 생기지 싶어요.... 다들 저에게 조언을 좀 주세요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게 푸시나요?
ㅋ...
국민 최대의 황당한 날 만우절에 혼자서 열만 박박 받다가 참을라다가
숨도 못쉬게 답답해서 들어왔네요.
일하다가도 열받고 신랑땜시도 열받고 말이죠.ㅎ
원래 나누면 반이 된다는....ㅋㅋㅋ
별건 아니죵.
걍 회사에서 사람들이 좀 보기에 특혜를 받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사원이 하나 있다는거
오늘 아주 피크로 얄미운 일을 했다는거죠.
(점심 시간 맞춰서 출근. 밥먹으러 갔다와서 한시간 반동안 땡땡이 치고 자랑하고
혼자서 힘든척은 다 하고 맨날 쓰러질듯한 아픈척 다하고 글고 밤에 한두시까지
클럽 갔다온 얘기 담날 떠들어주고 일이 많은데 못하는건 전부다 컴퓨터 사양탓이라는....)
그냥 혼자서 삭히고 있는데
신랑이 와서는 답답한걸 긁어주긴 커녕 세트로 열받게 만들곤
제 성격이 문제라면서 오늘은 그냥 안넘어간다나요.
전화를 걸었더니 그냥 확 끊어버리고<--이거 싫어하는 분들 많지요.ㅎ
지금 어떻게든 집에 일찍 퇴근해서
집 문을 닫고 안열어줄까..(집에서 잠그면 안열리는 키 몇개 있으니...)
고민... 고민...
오늘은 완전 일진이 안좋은 날인것 같네요....
ㅇ ㅏ ㅇ ㅏ 지금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도 힘들만치 열은 받았는데
삭히기는 해야 할것 같고...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게 푸시나요?
전 스트레스 받을때 푸는 방법이 거의 없어서 이런일 있음
저혼자 너무 답답하고 속에 쌓여서...
이러다가 나중에 나이들면 홧병 생기지 싶어요....
다들 저에게 조언을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