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오늘인가 뉴스를보니깐 여고생2명이 학교도가지않고 어머니께 납치중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띄워서 근방600여명의 인원이 투입되서 그일대를 샅샅히 뒤졌다죠. 그여고생둘은 찜질방에 퍼질러자고있었댐서요-_- 아 너무 어이없습니다 진짜로-_- 개인PC도 IP가 있는마당에 공중전화며 모든 유무선들이 그까이꺼 추적만하면 잡는건 시간문제이죠 그런데다가 장난전화질하는 사람들 다 잡으려면 시간낭비 자원낭비 아니겠습니까. 잡으면 벌칙금이 부과 된다거나 그렇게 되면 장난전화질 하지않나요.? 범칙금을 떠나서 내가 건 한통의 장난전화로 인해서 진짜 애매모호한 위급한 사람들은 하나둘 죽어갑니다. 그걸 생각한다면 감히 그런 관공서에 장난전화질 할수있겠나요.? 내가 건 장난전화로 수많은 공권력이 투입될때 정말 필요한 순간에 충원될 공권력들은 어찌합니까. 아나 진짜 어이없어요~ 나이불문 성별불문하고 난무하다는 장난전화 그딴거 접으세요 세상 뭐같다고 소수의 대한민국 상위3%가 나라 더럽힌다고 우리나라 뭐같다고 그런 되도 않는 소리 지껄이지말고 드러운세상도 살기 뭐같은 개같은 세상도 다 우리가 만들어가는거에요 왜 그걸 모르시는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정치가들이 나라 더럽힌다고 세상 절라 힘들게한다고 방바닥에 앉아서 어이없는 실소를 터트리는것보다 우리가 만들어가지않는 최소한의 금기로 그런 애매한 상황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만우절인데 만우절을 기념하야 엉뚱한 상상 그거 좋습니다 다만 나로인해 어떤누군가가 피해를 보지않는 다는 흥미위주의 재미난 거짓말도 많지 않습니까. 전 아무것두 아니에요 저는 그냥 평범한 24살 철없는 아가씨구요 저두 어릴때 공중전화부스에 긴급버튼 빨간색 눌르면 어찌될까하고 119한번 눌러봤습니다 통화중이더이다. 그리고 또 해봤더니 왠아저씨가 받으시더군요 그냥 끊었어요 -_-... 아 119도 통화중이있구나. 그럼 장난전화질 받아주는 그 통화중엔 정말 필요한 소수의 사람이 죽어날수도 잇겠구나 그거 깨닫는데 몇분걸리지 않잖아요 정말 하지말아야할 장난질. 오늘 만우절이라 저한테 문자가 한통왔더군요 보낸이는 1004라고 찍혀만 잇고 예고장 4월 1일 오늘밤.. 너의 폰을 훔쳐간다 -천사소녀 네티- -_-..이런 쌩뚱한 문자가 왓어요 그치만 즐거웠어요~ 푸하하하하 이런 재미난장난질두 많잖아요~ 나도 별거 아닌 그냥 힘없는 조그만 여자일뿐이에요 여기다가 쓰는게 맞는지두 몰르지만 오늘은 작심하구 그냥 썼어요 할일은 무쟈게 많은데 내방청소도 해야하고 손빨래두 해야해요 -_-....아 급하군. 암튼 장난전화거시는분들~ 자제즘해주세요 인명입니다. 인명.
장난전화 진짜 너무해엣 ㅠ_ㅠ
솔직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오늘인가 뉴스를보니깐 여고생2명이 학교도가지않고
어머니께 납치중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띄워서
근방600여명의 인원이 투입되서 그일대를 샅샅히 뒤졌다죠.
그여고생둘은 찜질방에 퍼질러자고있었댐서요-_-
아 너무 어이없습니다 진짜로-_-
개인PC도 IP가 있는마당에 공중전화며 모든 유무선들이
그까이꺼 추적만하면 잡는건 시간문제이죠
그런데다가 장난전화질하는 사람들 다 잡으려면 시간낭비
자원낭비 아니겠습니까.
잡으면 벌칙금이 부과 된다거나 그렇게 되면 장난전화질 하지않나요.?
범칙금을 떠나서
내가 건 한통의 장난전화로 인해서 진짜 애매모호한
위급한 사람들은 하나둘 죽어갑니다.
그걸 생각한다면 감히 그런 관공서에 장난전화질 할수있겠나요.?
내가 건 장난전화로 수많은 공권력이 투입될때
정말 필요한 순간에 충원될 공권력들은
어찌합니까. 아나 진짜 어이없어요~
나이불문 성별불문하고 난무하다는 장난전화
그딴거 접으세요
세상 뭐같다고 소수의 대한민국 상위3%가 나라 더럽힌다고
우리나라 뭐같다고 그런 되도 않는 소리 지껄이지말고
드러운세상도 살기 뭐같은 개같은 세상도
다 우리가 만들어가는거에요 왜 그걸 모르시는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정치가들이 나라 더럽힌다고 세상 절라 힘들게한다고
방바닥에 앉아서 어이없는 실소를 터트리는것보다
우리가 만들어가지않는 최소한의 금기로 그런
애매한 상황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만우절인데 만우절을 기념하야 엉뚱한 상상 그거 좋습니다
다만 나로인해 어떤누군가가 피해를 보지않는 다는 흥미위주의
재미난 거짓말도 많지 않습니까.
전 아무것두 아니에요 저는 그냥 평범한 24살 철없는 아가씨구요
저두 어릴때 공중전화부스에 긴급버튼 빨간색 눌르면 어찌될까하고
119한번 눌러봤습니다
통화중이더이다.
그리고 또 해봤더니 왠아저씨가 받으시더군요 그냥 끊었어요 -_-...
아 119도 통화중이있구나.
그럼 장난전화질 받아주는 그 통화중엔 정말 필요한 소수의 사람이
죽어날수도 잇겠구나 그거 깨닫는데 몇분걸리지 않잖아요
정말 하지말아야할 장난질.
오늘 만우절이라 저한테 문자가 한통왔더군요
보낸이는 1004라고 찍혀만 잇고
예고장
4월 1일 오늘밤..
너의 폰을 훔쳐간다
-천사소녀 네티-
-_-..이런 쌩뚱한 문자가 왓어요 그치만 즐거웠어요~ 푸하하하하
이런 재미난장난질두 많잖아요~
나도 별거 아닌 그냥 힘없는 조그만 여자일뿐이에요
여기다가 쓰는게 맞는지두 몰르지만
오늘은 작심하구 그냥 썼어요
할일은 무쟈게 많은데 내방청소도 해야하고
손빨래두 해야해요 -_-....아 급하군.
암튼 장난전화거시는분들~
자제즘해주세요
인명입니다. 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