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으로 반품하는 전라도 여자

반품2005.04.01
조회2,979

아주 짜증나는 아줌마 를   아는데요

전라도  라고 해서 미안한데 .아마도  못사는 동네라서

 

고생 마니하고   문화시설  누려본 거 없고 해서 그러나 합니다

정도 가 너무 지나쳐서 미친 여자 아닌가

 

할정도 로 .....백하점에 가면 .......무조건 사요  맘에는 드나 봐요

그러고 나서 집에 오면  ......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다 갖다주는 데  ..

얼나마  어지럽게 쑤셔놓고 ..입어 놓고 꺼내놓고

 

몇시간을 그짖을  하곤 ....안사는 건 다반 사

 

얼마전  유명 백화점 서 .....2 점을  또 반품 하곤 ...

 

한점은 ..  나중에 또산걸을 ....점원이 짜증 나선 지 ..

 

산 흔적 이 없다고 해서 싸우고 ....

 

나중에 알아보니   반 품 안해주려 햇던 건지모르나 ..

몇만원짜리가 .....그냥 ...무탈 처리되서

 

암튼 ....반품을 밥먹듯 하다보니 ...햇갈린  건지  점원이

 

돈은 다  돌려 줫 는 데  바구러간 물건을 ...반품처리 안되있다하다가

시랑이끝에  실수로 서 ....옷을 강도 당한 것이다요

 

그것을 또 ..기분이 너무좋아서

 

어쩔즐을 모르고 ,,이전라도  아줌마 ...훔친 거나 다름 없는

옷을 또 맘에 안든다고   바꾸러간다나 ....

 

그것 도 얼굴 다 아는  나한 테 시킨 다고  ..

참나 ...잘라서 난 더이상 못 해준 다고 했지만 ....

 

삐지 든지 말든지

 

암튼 반품을  밥 먹듯 재미로  하는 여자가 있는데

하도 하다보니   점원 실수로  옷 도 얻게 되드라구요

 

점원  왈 ..와서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어니도 아거라고

하소연 하는데

 

할말 없슴 ....반 품 안해준 다고 햇다고   잡 방광을   떨고

15 일은 된건데 ........옷 도 여러 번 입은 .....

 

아마도 싫증 나서 갖다주기로 한듯 ,,늘 그러니까

그리고  여기저기 먼곳 까지  불사안 고   다니면 서

하니가

 

동네  에선 웬만한  백하점  얼굴 다  알어서 찍햣 네여

천호동 ....그쪽 도  원정 갓다고 해서  혀를 내둘럿 슴 ....

 

 그리고   반 품 안되는 상점은 절대안가고

개다가  상표 무지따지고  .....

 

살다가   이런 아짐 진짜 첨봣 다 ....

그래도   교회 는  다닌데요  ..남편은 집사래요

자기는 ...열심히 다니고 ....

 

자식은 또 끔직히도 아끼는 구만 ....기도 해야한다고 하면 서

모가몬지  데체 ....그리고 ....남편 이

밤에 나가서   노는 거

 

정말 시로어해서 맨날 진저리를 내는데도 ...

춤바람이 나서리 .....캬바래? ......그런대 다니는데

 

남자들하고   낮에 만나서   음식점서 놀고

먹고 ...노래방 서 놀고 오고 ...

 

말은 다해준답니다 ........

같이가자고도 하는데 ...난 취미없습니다

 

특히 캬바래   무슨 재미로 다니는건지 ....노래방 가자해서 따라갔더니

웬 캬바래 .........말로만 듣던 ..정말 첨 가봣 네요 출세햇져 ㅎ

 

남자는 별로 고 아줌마만   버글대고 ...

오늘도  놀러 갔네요 ......동네여자 .....같이안간데서 삐졋는지 ....

 

같이 자가는 데   난 정말 싫더라구요 ...

그리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춤추고 ...이해가 안갑디다

 

남편이 훨 .....잘생기고 ...났던데 ...  못생기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왜그러는지

 

그것 도  껴안다시피 ........하면서   완전 술집 여자지 뭡니까

캬바래 분위기    ....완존  부킹에 .....눈이  멀은 거 같고 ....분위기가 그래요 ....

 

 

이젠 남편이 ..늦게   온다고 말도 못한데요 여자가  이혼하자고    난리를  해서

 

암튼 착한 남편에   악독한 와이프 같애요 ....ㅎㅎㅎ

그걸 보면 서   남편에게  잘해야 겟다  그런 맘들더라구요

 

나쁜년 만나서 .....이래저래 사는 집도 많구나   십은게

암튼 ....늙으면   몬논다고   춤 바람이   나서  그러는데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것 도  누가 시켜서 그러나 지가 좋아서  환장을   하고

암무튼  그런 짖 하느것도  다끼가 있어서 그런 가바요

 

싫은 사람 은 ....도무지  지겹 던데 ....술마시고 춤추고

무슨 재민지 .....타고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