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짜증나는 아줌마 를 아는데요 전라도 라고 해서 미안한데 .아마도 못사는 동네라서 고생 마니하고 문화시설 누려본 거 없고 해서 그러나 합니다 정도 가 너무 지나쳐서 미친 여자 아닌가 할정도 로 .....백하점에 가면 .......무조건 사요 맘에는 드나 봐요 그러고 나서 집에 오면 ......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다 갖다주는 데 .. 얼나마 어지럽게 쑤셔놓고 ..입어 놓고 꺼내놓고 몇시간을 그짖을 하곤 ....안사는 건 다반 사 얼마전 유명 백화점 서 .....2 점을 또 반품 하곤 ... 한점은 .. 나중에 또산걸을 ....점원이 짜증 나선 지 .. 산 흔적 이 없다고 해서 싸우고 .... 나중에 알아보니 반 품 안해주려 햇던 건지모르나 .. 몇만원짜리가 .....그냥 ...무탈 처리되서 암튼 ....반품을 밥먹듯 하다보니 ...햇갈린 건지 점원이 돈은 다 돌려 줫 는 데 바구러간 물건을 ...반품처리 안되있다하다가 시랑이끝에 실수로 서 ....옷을 강도 당한 것이다요 그것을 또 ..기분이 너무좋아서 어쩔즐을 모르고 ,,이전라도 아줌마 ...훔친 거나 다름 없는 옷을 또 맘에 안든다고 바꾸러간다나 .... 그것 도 얼굴 다 아는 나한 테 시킨 다고 .. 참나 ...잘라서 난 더이상 못 해준 다고 했지만 .... 삐지 든지 말든지 암튼 반품을 밥 먹듯 재미로 하는 여자가 있는데 하도 하다보니 점원 실수로 옷 도 얻게 되드라구요 점원 왈 ..와서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어니도 아거라고 하소연 하는데 할말 없슴 ....반 품 안해준 다고 햇다고 잡 방광을 떨고 15 일은 된건데 ........옷 도 여러 번 입은 ..... 아마도 싫증 나서 갖다주기로 한듯 ,,늘 그러니까 그리고 여기저기 먼곳 까지 불사안 고 다니면 서 하니가 동네 에선 웬만한 백하점 얼굴 다 알어서 찍햣 네여 천호동 ....그쪽 도 원정 갓다고 해서 혀를 내둘럿 슴 .... 그리고 반 품 안되는 상점은 절대안가고 개다가 상표 무지따지고 ..... 살다가 이런 아짐 진짜 첨봣 다 .... 그래도 교회 는 다닌데요 ..남편은 집사래요 자기는 ...열심히 다니고 .... 자식은 또 끔직히도 아끼는 구만 ....기도 해야한다고 하면 서 모가몬지 데체 ....그리고 ....남편 이 밤에 나가서 노는 거 정말 시로어해서 맨날 진저리를 내는데도 ... 춤바람이 나서리 .....캬바래? ......그런대 다니는데 남자들하고 낮에 만나서 음식점서 놀고 먹고 ...노래방 서 놀고 오고 ... 말은 다해준답니다 ........ 같이가자고도 하는데 ...난 취미없습니다 특히 캬바래 무슨 재미로 다니는건지 ....노래방 가자해서 따라갔더니 웬 캬바래 .........말로만 듣던 ..정말 첨 가봣 네요 출세햇져 ㅎ 남자는 별로 고 아줌마만 버글대고 ... 오늘도 놀러 갔네요 ......동네여자 .....같이안간데서 삐졋는지 .... 같이 자가는 데 난 정말 싫더라구요 ... 그리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춤추고 ...이해가 안갑디다 남편이 훨 .....잘생기고 ...났던데 ... 못생기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왜그러는지 그것 도 껴안다시피 ........하면서 완전 술집 여자지 뭡니까 캬바래 분위기 ....완존 부킹에 .....눈이 멀은 거 같고 ....분위기가 그래요 .... 이젠 남편이 ..늦게 온다고 말도 못한데요 여자가 이혼하자고 난리를 해서 암튼 착한 남편에 악독한 와이프 같애요 ....ㅎㅎㅎ 그걸 보면 서 남편에게 잘해야 겟다 그런 맘들더라구요 나쁜년 만나서 .....이래저래 사는 집도 많구나 십은게 암튼 ....늙으면 몬논다고 춤 바람이 나서 그러는데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것 도 누가 시켜서 그러나 지가 좋아서 환장을 하고 암무튼 그런 짖 하느것도 다끼가 있어서 그런 가바요 싫은 사람 은 ....도무지 지겹 던데 ....술마시고 춤추고 무슨 재민지 .....타고나나봅니다
비양심으로 반품하는 전라도 여자
아주 짜증나는 아줌마 를 아는데요
전라도 라고 해서 미안한데 .아마도 못사는 동네라서
고생 마니하고 문화시설 누려본 거 없고 해서 그러나 합니다
정도 가 너무 지나쳐서 미친 여자 아닌가
할정도 로 .....백하점에 가면 .......무조건 사요 맘에는 드나 봐요
그러고 나서 집에 오면 ......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다 갖다주는 데 ..
얼나마 어지럽게 쑤셔놓고 ..입어 놓고 꺼내놓고
몇시간을 그짖을 하곤 ....안사는 건 다반 사
얼마전 유명 백화점 서 .....2 점을 또 반품 하곤 ...
한점은 .. 나중에 또산걸을 ....점원이 짜증 나선 지 ..
산 흔적 이 없다고 해서 싸우고 ....
나중에 알아보니 반 품 안해주려 햇던 건지모르나 ..
몇만원짜리가 .....그냥 ...무탈 처리되서
암튼 ....반품을 밥먹듯 하다보니 ...햇갈린 건지 점원이
돈은 다 돌려 줫 는 데 바구러간 물건을 ...반품처리 안되있다하다가
시랑이끝에 실수로 서 ....옷을 강도 당한 것이다요
그것을 또 ..기분이 너무좋아서
어쩔즐을 모르고 ,,이전라도 아줌마 ...훔친 거나 다름 없는
옷을 또 맘에 안든다고 바꾸러간다나 ....
그것 도 얼굴 다 아는 나한 테 시킨 다고 ..
참나 ...잘라서 난 더이상 못 해준 다고 했지만 ....
삐지 든지 말든지
암튼 반품을 밥 먹듯 재미로 하는 여자가 있는데
하도 하다보니 점원 실수로 옷 도 얻게 되드라구요
점원 왈 ..와서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어니도 아거라고
하소연 하는데
할말 없슴 ....반 품 안해준 다고 햇다고 잡 방광을 떨고
15 일은 된건데 ........옷 도 여러 번 입은 .....
아마도 싫증 나서 갖다주기로 한듯 ,,늘 그러니까
그리고 여기저기 먼곳 까지 불사안 고 다니면 서
하니가
동네 에선 웬만한 백하점 얼굴 다 알어서 찍햣 네여
천호동 ....그쪽 도 원정 갓다고 해서 혀를 내둘럿 슴 ....
그리고 반 품 안되는 상점은 절대안가고
개다가 상표 무지따지고 .....
살다가 이런 아짐 진짜 첨봣 다 ....
그래도 교회 는 다닌데요 ..남편은 집사래요
자기는 ...열심히 다니고 ....
자식은 또 끔직히도 아끼는 구만 ....기도 해야한다고 하면 서
모가몬지 데체 ....그리고 ....남편 이
밤에 나가서 노는 거
정말 시로어해서 맨날 진저리를 내는데도 ...
춤바람이 나서리 .....캬바래? ......그런대 다니는데
남자들하고 낮에 만나서 음식점서 놀고
먹고 ...노래방 서 놀고 오고 ...
말은 다해준답니다 ........
같이가자고도 하는데 ...난 취미없습니다
특히 캬바래 무슨 재미로 다니는건지 ....노래방 가자해서 따라갔더니
웬 캬바래 .........말로만 듣던 ..정말 첨 가봣 네요 출세햇져 ㅎ
남자는 별로 고 아줌마만 버글대고 ...
오늘도 놀러 갔네요 ......동네여자 .....같이안간데서 삐졋는지 ....
같이 자가는 데 난 정말 싫더라구요 ...
그리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춤추고 ...이해가 안갑디다
남편이 훨 .....잘생기고 ...났던데 ... 못생기고 나이든 남자들 하고 왜그러는지
그것 도 껴안다시피 ........하면서 완전 술집 여자지 뭡니까
캬바래 분위기 ....완존 부킹에 .....눈이 멀은 거 같고 ....분위기가 그래요 ....
이젠 남편이 ..늦게 온다고 말도 못한데요 여자가 이혼하자고 난리를 해서
암튼 착한 남편에 악독한 와이프 같애요 ....ㅎㅎㅎ
그걸 보면 서 남편에게 잘해야 겟다 그런 맘들더라구요
나쁜년 만나서 .....이래저래 사는 집도 많구나 십은게
암튼 ....늙으면 몬논다고 춤 바람이 나서 그러는데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것 도 누가 시켜서 그러나 지가 좋아서 환장을 하고
암무튼 그런 짖 하느것도 다끼가 있어서 그런 가바요
싫은 사람 은 ....도무지 지겹 던데 ....술마시고 춤추고
무슨 재민지 .....타고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