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이에 비해 연애를 좀처럼 아니...이번이 처음입니다....그래서 많이 서투르구여....
제 애인은 현재 장교입니다....집과 부대가 가까워서 연애기간 중자주 만났었구요....
사귄지는 10일이면 300일이예요....300일동안 싸운적???한번있었습니다....
참 저와 애인은 다섯살 차이가 납니다.
첨엔 그가 제게 정말 잘해줬습니다...그리구 결혼상대자라고도 했구요....흔히 휘앙세에게만 주는
임관반지도 받았구요....저흰 싸우는 시간두 아까워서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일하는데 방해될까봐 늘 이해해주는 입장이었구요....
음...뭐랄까???전 애인이 영양가 없는것 먹는것두 싫어서 쿠키다, 과자다 온갖것 제가 배워서 웰빙으로 만들어줬구여....편지두 자주 썼구여....물론 편지지두 제가 만들어서요....^^케릭터나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거든요....한번은 애인을 위해서 영화표두 미리 끊어두고 데ㅐ이트 코스를 준비해서 제가 비용두 다 써보구여...저흰 여행두 많이 다니구 좋은 곳도 정말 많이 갔습니다...그러면서 정두 많이 들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싸우게 된 건 오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오빠가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연락두 없구...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제 친구가 오빠에게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제가 보낸 문자 인양 오빠에게 보내서 오빠에게 상처를 줬거든요....
하지만 저의 사과와 또 오빠의 이해루 그 일은 잘마므리 됐구여....
3월14일두 남들 보다 더 좋은 선물도 받았구 잘보냈어요....그런데....
3월15일 오빠의 생일날 제게 연락을 하기로 하던 오빠에게서 연락이 없었어요...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케이크를 미리 만들어서 포장해두고 연락을 기다렸어요....
연락이없더라구요....그래서 화가 나서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물론 문자로요)
화를 내곤 또 풀려버렸어요....전 금 방화내고두 돌아서 면 잊어버리는 터라....^^
16일...후에 알게된 이야기지만 오빠가 미안해서 문자를 보냈었다는데....
제겐 문자가 오질않았구요....17일두 서로화해하구 좋았어요....
그런데 18일...부득이하게 교수님의 일을 도와주느라 오빠에게 연락을 하루종일 못했는데....
다음날 청천벽력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라는 식의 문자가 왔어요....놀래서 장난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전화를 해두 전화두 받지않았구여....문자로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그런후엔...전 2주쨰 문자를 보내면서 마음을 돌리려고 하는데....
문자는 주고 받구 있구여
한번씩 모진문자.독한문자 보내면....답장이왔어요....
이 남자 좋치고 싶지 않은데....그래서 4월17일....둘이 만나서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저줌 도와주세요
전 대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학교를 다니다가 자퇴하고 다시 다른 학교에 입학을 한터라 동기들 보다 나이가 많아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연애를 좀처럼 아니...이번이 처음입니다....그래서 많이 서투르구여....
제 애인은 현재 장교입니다....집과 부대가 가까워서 연애기간 중자주 만났었구요....
사귄지는 10일이면 300일이예요....300일동안 싸운적???한번있었습니다....
참 저와 애인은 다섯살 차이가 납니다.
첨엔 그가 제게 정말 잘해줬습니다...그리구 결혼상대자라고도 했구요....흔히 휘앙세에게만 주는
임관반지도 받았구요....저흰 싸우는 시간두 아까워서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일하는데 방해될까봐 늘 이해해주는 입장이었구요....
음...뭐랄까???전 애인이 영양가 없는것 먹는것두 싫어서 쿠키다, 과자다 온갖것 제가 배워서 웰빙으로 만들어줬구여....편지두 자주 썼구여....물론 편지지두 제가 만들어서요....^^케릭터나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거든요....한번은 애인을 위해서 영화표두 미리 끊어두고 데ㅐ이트 코스를 준비해서 제가 비용두 다 써보구여...저흰 여행두 많이 다니구 좋은 곳도 정말 많이 갔습니다...그러면서 정두 많이 들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싸우게 된 건 오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오빠가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연락두 없구...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제 친구가 오빠에게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제가 보낸 문자 인양 오빠에게 보내서 오빠에게 상처를 줬거든요....
하지만 저의 사과와 또 오빠의 이해루 그 일은 잘마므리 됐구여....
3월14일두 남들 보다 더 좋은 선물도 받았구 잘보냈어요....그런데....
3월15일 오빠의 생일날 제게 연락을 하기로 하던 오빠에게서 연락이 없었어요...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케이크를 미리 만들어서 포장해두고 연락을 기다렸어요....
연락이없더라구요....그래서 화가 나서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물론 문자로요)
화를 내곤 또 풀려버렸어요....전 금 방화내고두 돌아서 면 잊어버리는 터라....^^
16일...후에 알게된 이야기지만 오빠가 미안해서 문자를 보냈었다는데....
제겐 문자가 오질않았구요....17일두 서로화해하구 좋았어요....
그런데 18일...부득이하게 교수님의 일을 도와주느라 오빠에게 연락을 하루종일 못했는데....
다음날 청천벽력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라는 식의 문자가 왔어요....놀래서 장난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전화를 해두 전화두 받지않았구여....문자로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그런후엔...전 2주쨰 문자를 보내면서 마음을 돌리려고 하는데....
문자는 주고 받구 있구여
한번씩 모진문자.독한문자 보내면....답장이왔어요....
이 남자 좋치고 싶지 않은데....그래서 4월17일....둘이 만나서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오늘 문자에..."너한테 하고 싶은 말두 변명두 너무나 많은데....아무말 않을래"
하네요....전 이남자 잡고 싶어요....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꼬옥 도와주세요
전 사랑함을 핑계로 보내주란말 믿지 않아요...사랑하는데 어떻게 다른사람에게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