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제 남친은...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애칭도 애기야 랑 아저씨죠... 서로알게 된건 1년이 다되가지만... 만나본건 하루뿐... 사귀기시작한건 오늘부로해서 32일됬네요... 보통 연인들이면...한창 좋을때죠 손끝만다아도 전기가 올텐데 키스라도 하면 .. 근데 전 그흔한 스킨쉽도 못한답니다.... 장거리연애니까요... 딱 한번 만났을때... 보통 첫만남이면 뻘쭘해 하지만... 저희는 서로 스킨쉽하기에도 빠듯했습니다.. 두시간밖에 못만났으니까요... 아저씨가 내 다릴 만져두 기분나쁘거나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한달간 또 못보니까... 키스도 내인생 마지막 키스라도 되는듯이 거의 정신없이 했죠.. 키스후에 이마에 해주는 뽀뽀도 기분 좋구..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목소리도 너무 좋구... 안타까운듯 꼬옥 안아주던 넓은 어깨도..... 애뜻하게 입술을 어루만져주는 커다란 손... 날 흥분하게 만들어버린 그 손길 하나하나 까지... 첫키스라 얼떨떨햇지만... 키스가 달콤하다는걸 실감했네요.... 만나기전에 무서웠지만.. 막상 만나니까...헤어지기 싫더라구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차시간때문에..아저씨는 서울로 가고 말았죠... 좀더 키스 하는건데...좀더 봐두는건데.... 첨보는거라 쑥쓰러워서 얼굴을 많이 못본게 아쉬울따름이네요... 좀더 이야기 하지 못한게 아쉽구... 왜 전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 걸까요 사랑한다고 보고싶었다고 자신있게 말하면 되는데... 아저씨가 하는말에 응 응 대답만 했네요.. 저희를 이어주는건 핸드폰뿐... 매일 문자를 날리면서 사랑한다고 말해도 아쉽기만 하네요... 전화를 하고 사진도 보내고.... 전화로 사랑하기도 하지만...전 그런거 잘 할줄 몰라서...아저씨를 기쁘게 해줄수가 없네요.. 그냥 나혼자 좋은거죠... 아저씨가 뽀뽀도 하고싶고 키스도 하고싶고 사랑도 하고싶다고 말할때마다 항상 흔들리네요.. 결혼전엔 안할껀데.... 아저씨를 보면 흔들려요.... 아저씨는 강요하지는 않지만 자주 그런말을 해요 "애기랑...뽀뽀두 하고싶구..키스도 하고싶구...애무도 해주고싶어...사랑도 해주고싶구.." 나두 사랑하고싶어.... 아저씨 하고싶은데로 해도된다고...허락하고싶어.... 입에서 막 그말이 나오려고 하네요... 미쳣나봐요... 다음번에 만나면 정말 그렇게 말해버릴꺼 같아 걱정이에요... 남자들은 성욕을 자주 느낀다던데... 아저씨는 나때문에 항상 참네요 ....미안하네요... 오늘도 전화로라도 좋으니까 사랑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싫다고 했어요...처음으로.... 더 그랬다간 화낼거라고.... 사실 하고싶었어요.... 하지만..나때문에 억지로 그러는거 같다랄까... 내가..멀리 떨어져 있으니까...스킨쉽도 못하니까... 이렇게라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겠죠... 자신은 죽도록 피곤하면서 말이에요... 나때문에 늦게 자구 일때문에 일찍일어나야 한다는게...미안하네요 ..............
미쳤다고 하겠지만..나도..가끔은..허락하고싶어...
휴....
제 남친은...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애칭도 애기야 랑 아저씨죠...
서로알게 된건 1년이 다되가지만...
만나본건 하루뿐...
사귀기시작한건 오늘부로해서 32일됬네요...
보통 연인들이면...한창 좋을때죠
손끝만다아도 전기가 올텐데 키스라도 하면 ..
근데 전 그흔한 스킨쉽도 못한답니다....
장거리연애니까요...
딱 한번 만났을때...
보통 첫만남이면 뻘쭘해 하지만...
저희는 서로 스킨쉽하기에도 빠듯했습니다..
두시간밖에 못만났으니까요...
아저씨가 내 다릴 만져두 기분나쁘거나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한달간 또 못보니까...
키스도 내인생 마지막 키스라도 되는듯이 거의 정신없이 했죠..
키스후에 이마에 해주는 뽀뽀도 기분 좋구..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목소리도 너무 좋구...
안타까운듯 꼬옥 안아주던 넓은 어깨도.....
애뜻하게 입술을 어루만져주는 커다란 손...
날 흥분하게 만들어버린 그 손길 하나하나 까지...
첫키스라 얼떨떨햇지만...
키스가 달콤하다는걸 실감했네요....
만나기전에 무서웠지만..
막상 만나니까...헤어지기 싫더라구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차시간때문에..아저씨는 서울로 가고 말았죠...
좀더 키스 하는건데...좀더 봐두는건데....
첨보는거라 쑥쓰러워서 얼굴을 많이 못본게 아쉬울따름이네요...
좀더 이야기 하지 못한게 아쉽구...
왜 전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 걸까요
사랑한다고 보고싶었다고 자신있게 말하면 되는데...
아저씨가 하는말에 응 응 대답만 했네요..
저희를 이어주는건 핸드폰뿐...
매일 문자를 날리면서 사랑한다고 말해도 아쉽기만 하네요...
전화를 하고 사진도 보내고....
전화로 사랑하기도 하지만...전 그런거 잘 할줄 몰라서...아저씨를 기쁘게 해줄수가 없네요..
그냥 나혼자 좋은거죠...
아저씨가 뽀뽀도 하고싶고 키스도 하고싶고 사랑도 하고싶다고 말할때마다
항상 흔들리네요..
결혼전엔 안할껀데....
아저씨를 보면 흔들려요....
아저씨는 강요하지는 않지만 자주 그런말을 해요
"애기랑...뽀뽀두 하고싶구..키스도 하고싶구...애무도 해주고싶어...사랑도 해주고싶구.."
나두 사랑하고싶어....
아저씨 하고싶은데로 해도된다고...허락하고싶어....
입에서 막 그말이 나오려고 하네요...
미쳣나봐요...
다음번에 만나면 정말 그렇게 말해버릴꺼 같아 걱정이에요...
남자들은 성욕을 자주 느낀다던데...
아저씨는 나때문에 항상 참네요 ....미안하네요...
오늘도 전화로라도 좋으니까 사랑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싫다고 했어요...처음으로....
더 그랬다간 화낼거라고....
사실 하고싶었어요....
하지만..나때문에 억지로 그러는거 같다랄까...
내가..멀리 떨어져 있으니까...스킨쉽도 못하니까...
이렇게라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겠죠...
자신은 죽도록 피곤하면서 말이에요...
나때문에 늦게 자구 일때문에 일찍일어나야 한다는게...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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