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째.. 몇달전부터 발신번호 없음 이렇게 전화가 와서 받아도 말을 안하길래 어느순간 제가 안받기 시작햇더니. ..답답햇던지 문자를 날리더군요. 남자왈 " 어떻게 지내..? 나 담주에 결혼해..막상 결혼날짜 다가오니 옛날생각도 나고 궁금해서 연락하는거야..목소리라도 듣구 싶어서..내키지 않으면 할수 없고 그럼 잘지내라" 전 답신을 안보냇죠...그런후 세네시간뒤 ..이젠 자신의 번호로 전화를 하더군요.. 안받앗죠... 몇시간뒤 또하더군요 ㅡㅡ;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한다는데 문자라도 날려주자 생각하고.. 그담날 ....저왈" 어떠케든 잘사라...결혼 추카해..마눌한테 잘해죠...띱떡때지 말고.." 일케 보냇는데..그래야 전화 더이상 안할꺼 같아서요.. 그런데 바로 전화를 하더라구요...또 안받앗습니다. 메세지 날려줘서 추카해주면 됫지..구지 받을일 엄따고 생각햇거든요.. 그남자 왈 " 띱적댄다니..그런거 아닌데..난 그냥 옛날일에 생각도 나고 너 잘지내나 해서 궁금도 하고..가끔씩 연락만 하는건 괜찬차나..바람피는것도 아니고..담주에 결혼하는데..무슨.." 저왈 " 참 궁금할것도 많다..나 아주아주 잘지내....내남친이 나몰래 옛여친하고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거 알면 기분드럽지 않을까? 마눌한테 잘해 " 그렇게 보내자 마자 또 전화를 하더군요...그러곤 안받으니까 다시 문자로.. 남자왈 "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연락한건데..글구 차카고 맘이 넓어서 이해할꺼야.. 어떻게 남친은 잇고?..나이도 있으니 너도 가야지 " 저왈 " 참 이기적이다..많이 변했네...좋은사람 만나 잘살고 있어 다행이야..행복해라 " 또 보내자 마자 전화가 오더군요.. 또 안받앗습니다 ㅡㅡ; 남자왈 " 거참 비싸게 구네..맘 바뀌면 연락해라. 담주 결혼하기전에.. XX XX웨딩홀 1시야. 와서 국수나 먹고 가던가 그럼.." ㅍ헐...국수 먹자고 거길 가겟어요..내참..ㅡㅡ; 황당해서뤼..
이남자 이거 정말 왜저결
헤어진지 2년째..
몇달전부터 발신번호 없음 이렇게 전화가 와서 받아도 말을 안하길래
어느순간 제가 안받기 시작햇더니. ..답답햇던지 문자를 날리더군요.
남자왈 " 어떻게 지내..? 나 담주에 결혼해..막상 결혼날짜 다가오니 옛날생각도
나고 궁금해서 연락하는거야..목소리라도 듣구 싶어서..내키지 않으면 할수 없고 그럼 잘지내라"
전 답신을 안보냇죠...그런후 세네시간뒤 ..이젠 자신의 번호로 전화를 하더군요..
안받앗죠...
몇시간뒤 또하더군요 ㅡㅡ;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한다는데 문자라도 날려주자 생각하고..
그담날 ....저왈" 어떠케든 잘사라...결혼 추카해..마눌한테 잘해죠...띱떡때지 말고.."
일케 보냇는데..그래야 전화 더이상 안할꺼 같아서요..
그런데 바로 전화를 하더라구요...또 안받앗습니다.
메세지 날려줘서 추카해주면 됫지..구지 받을일 엄따고 생각햇거든요..
그남자 왈 " 띱적댄다니..그런거 아닌데..난 그냥 옛날일에 생각도 나고 너 잘지내나 해서
궁금도 하고..가끔씩 연락만 하는건 괜찬차나..바람피는것도 아니고..담주에 결혼하는데..무슨.."
저왈 " 참 궁금할것도 많다..나 아주아주 잘지내....내남친이 나몰래 옛여친하고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거 알면 기분드럽지 않을까? 마눌한테 잘해 "
그렇게 보내자 마자 또 전화를 하더군요...그러곤 안받으니까 다시 문자로..
남자왈 "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연락한건데..글구 차카고 맘이 넓어서 이해할꺼야..
어떻게 남친은 잇고?..나이도 있으니 너도 가야지 "
저왈 " 참 이기적이다..많이 변했네...좋은사람 만나 잘살고 있어 다행이야..행복해라 "
또 보내자 마자 전화가 오더군요.. 또 안받앗습니다 ㅡㅡ;
남자왈 " 거참 비싸게 구네..맘 바뀌면 연락해라. 담주 결혼하기전에.. XX XX웨딩홀 1시야.
와서 국수나 먹고 가던가 그럼.."
ㅍ헐...국수 먹자고 거길 가겟어요..내참..ㅡㅡ; 황당해서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