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후반입니다.. 현재 저의 가족의 구성원은 아버지,형, 그리고 나 3명입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은 제가 아주 어릴때 집을 나간 상태이구요. 이유는 아버지의 술버릇 때문이었습니다.평소에는 멀쩡하지만 술만 마시면 사람이 돌변합니다. 어머니가 집을 나간 당시에는 집에 불을 지르기도 하였고, 식칼들고 죽인다고 하기도 했구요. 문제는 술을 너무 자주 마시니까 그런일이 자주 발생한다는 거죠. 20년넘게 제가 아버지와 살아오면서 겪은 일든은 이루 말할 수도 없죠. 그래서 집을 나간적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버지랑 저랑 같이 살고 있는 상태이구요. 몇년전 전 집을 나갔다가 큰병을 얻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라는 사람은 한쪽다리가 없는 장애인이 되어있었습니다. 당뇨병이 10년전부터 있었는데 매일 술을 마시다가 결국에 절단까지 하게 되고 말았던 것이죠.. 술버릇이 나쁜 사람이지만 그래도 건강한 아버지였는데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요즘에는 하루에 소주 대병을 한병씩 마십니다. 아예 죽으려고 작정한 사람처럼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죽지 않고 더 오래산다는 말 맞아여. 그리고 아무리 다리 한쪽이 없는 장애인이지만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돈 주고 의족을 사고,휠체어를 구입했지만 재활의지는 전혀 없습니다. 집에 있으면 손도 까딱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말 너무 할 정도로요.. 장애인 부모님이니까 당연히 제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 의족도 쓸 수 있고 휠체어도 탈 수 있으면서 저만 의지하고 꼼짝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술안주를 만들어 먹는 걸 즐기는 아버지입니다. 그럴때에는 3시간씩 잡채도 만들고 요리도 합니다.그런데 그렇게 술안주를 만들어 술과 함께 먹으면서 그 외에 배가 고프면 우유를 가져오라느니 과일을 갈아오라느니.. 정말 짜증이 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무리 자식이지만 그렇게 시켜야 합니까? 제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는 설겆이도 하고 청소도 다 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전혀 안해여. 제가 아픈 몸이고 병원에서 의사가 아직 활동하는 건 무리라고 하였지만 저도 용돈이 필요하고 핸드폰 값이라도 벌어볼까 싶어서 하루에 7시간정도 파트타임으로 일을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쉬는 날에는 아침부터 잠을 못 자도 일어나서 세탁이며 설겆이,집안 청소까지 하고 마트에 장도 보러 가고 일주일동안 밀린 쓰레기, 재활용품까지 버리거든여. 그런데도 그렇게 분주하게 일하고 있는데도 배고프니까 과일을 갈아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분명히 할 수 있고 하는 것도 제가 직접 보았는데요. 그러고 싶을까요? 자식에게 그렇게 의지하고 싶을까요? 이제까지 저를 키워준 분인데 그 정도 하는게 뭐가 불만이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요. 양치질보다 밥 짓는 걸 먼저 배웠습니다. 4살쯤 되니까 제가 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는지 그때부터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걸 시켰습니다. 세탁도 물론이구요. 저는 4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제 도시락 및 형의 도시락까지 다 싸야했구요. 그만큼 했으면 제가 부족한 겁니까? 형이란 사람은 돈 번답시고 조그만 가게에서 월급을 받습니다. 그런데 월급 받아서 집에 보태주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늘 돈이 없다고 하구요. 형이 저에게 말하더군요.꼭 장남이 아버지 모셔야 되는 법 있나구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들어와서는 모르는 것 마냥 요즘 아버지랑 사이좋게 잘 지내느냐, 요즘 술 마시고 괴롭히지 않느냐고 생각해주는 척을 하구요.뻔히 사실을 알면서요. 그러면서 자기는 효자인냥 아버지에게 뭘 챙겨주는 척을 합니다.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를 가지고 와서 목욕을 시키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강아지는 가족이나 마찬가지이고 오히려 나보다 더 소중하다고까지 말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목욕은 귀찮아서 저에게 시키구요. 저는요.. 개인적인 병 때문에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강아지를 멀리해야 합니다.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그런 행동을 합니다. 솔직히 형에게 제가 빚진 게 있습니다.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비가 300만원정도 나왔어요. 다른 사람이나 아버지는 그런 건 빚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전 절대 그리 생각 안합니다. 형제간이라도 돈 거래는 확실히 해야지요. 그리고 빚을 내어서 병원비 낸 것 같기도 한데.. 암튼 제 형도 그리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비록 지금 벌이가 없지만 조만간 갚고 말겁니다. 또 제 핸드폰 요금을 몇달동안 대신 내주었어요.그건 지금 알바를 시작해서 금방 갚을꺼구요. 제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다고 술주정뱅이 아버지 뒷치닥꺼리까지 해야 하는지.. 저희 아버지는요. 장애인인데다가 대변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에 심하면 하루에도 똥싼 바지를 3~4번 빤적도 있어요.아시겠지만 그런 바지는 세탁기도 못 돌려요.손빨래 해야 하지.. 제가 집으로 돌아오기 몇달전부터 그랬다는데 형이란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았답니다. 방안에 있는 소변통 한번 비운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나에게 당연히 해야 하는 일처럼 말하구요. 저에게 돈을 쓰면 얼마나 썼다고 그리 당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저희 형은요. 청바지를 3일정도 입고나면 세탁하라고 던져놓고 갑니다. 일주일에 보통 청바지를 3~4개씩 제가 빨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옷은 냄새난다고 자기꺼랑 같이 빨지도 못하게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세탁을 한번 하려고 하면 일단 저와 형의 옷을 세탁하구요 2. 아버지 개인 옷 세탁하구요. 3. 아버지 똥 싼 바지 손빨래로 대강 하구요. 4. 그 세탁물을 다시 세탁기로 돌려야 해요.. 세탁만 하는데도 2~3시간이 걸려요.. 설겆이,쓰레기 버리기, 제 방 청소,집안 청소등등.. 제가 일주일이 하루 쉬면서 하루종일 해야 되는 것들일이에요. 너무 힘이 빠집니다. 전 우울증까지 걸려 병원에서 약까지 먹는데 소용도 없습니다. 주위 몇몇 사람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요즘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위안을 조금 삼기는 하는데요.그런게 다 소용있는 일일까요? 아버지는 요양원에 가시면 돈도 안들고 아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형도 그러자고 했구요. 그러나 아버지라는 사람은 그런데 가면 술을 마시지 못하니까 절대 가지 않겠다고 하구요. 형도 이제까지 자신이 아버지를 돌보았으니까 제가 하라고 하네요. 한게 뭐 있다고? 몇달동안 조금 지켜본게 다 이면서.. 저는 제가 큰 병이 생겨서 집으로 돌아온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아프지만 않았으면서 계속 그냥 혼자서 잘 살수도 있었을텐데.. 지금은 건강해져도 다시 장애인 아버지를 버리고 집을 나가 혼자 산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불평을 하여도 저도 인간인데 그럴수야 있을까요? 방법은 제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는 걸 잘 압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글을 적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너무 할말이 많지만 그래도 가족을 욕하는 저도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적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당한 황당한 일이 너무도 많지만요. 오죽하며 10년전부터 다 기록해 놓았어요.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분명 언젠가는 저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꺼라구요. 참고 열심히 살다보면 복은 받지 못해도 분명 좋은 날이 올꺼라구요..
술 주정뱅이 장애인 아버지와 생각없는 형 때문에 정말 살기가 싫어요..
전 20대후반입니다..
현재 저의 가족의 구성원은 아버지,형, 그리고 나 3명입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은 제가 아주 어릴때 집을 나간 상태이구요.
이유는 아버지의 술버릇 때문이었습니다.평소에는 멀쩡하지만 술만 마시면 사람이 돌변합니다.
어머니가 집을 나간 당시에는 집에 불을 지르기도 하였고, 식칼들고 죽인다고 하기도 했구요.
문제는 술을 너무 자주 마시니까 그런일이 자주 발생한다는 거죠.
20년넘게 제가 아버지와 살아오면서 겪은 일든은 이루 말할 수도 없죠.
그래서 집을 나간적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버지랑 저랑 같이 살고 있는 상태이구요.
몇년전 전 집을 나갔다가 큰병을 얻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라는 사람은 한쪽다리가 없는 장애인이 되어있었습니다.
당뇨병이 10년전부터 있었는데 매일 술을 마시다가 결국에 절단까지 하게 되고 말았던 것이죠..
술버릇이 나쁜 사람이지만 그래도 건강한 아버지였는데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요즘에는 하루에 소주 대병을 한병씩 마십니다.
아예 죽으려고 작정한 사람처럼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죽지 않고 더 오래산다는 말 맞아여.
그리고 아무리 다리 한쪽이 없는 장애인이지만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돈 주고 의족을 사고,휠체어를 구입했지만 재활의지는 전혀 없습니다.
집에 있으면 손도 까딱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말 너무 할 정도로요..
장애인 부모님이니까 당연히 제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 의족도 쓸 수 있고 휠체어도 탈 수 있으면서 저만 의지하고 꼼짝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술안주를 만들어 먹는 걸 즐기는 아버지입니다.
그럴때에는 3시간씩 잡채도 만들고 요리도 합니다.그런데 그렇게 술안주를 만들어 술과 함께 먹으면서 그 외에 배가 고프면 우유를 가져오라느니 과일을 갈아오라느니.. 정말 짜증이 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무리 자식이지만 그렇게 시켜야 합니까?
제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는 설겆이도 하고 청소도 다 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전혀 안해여.
제가 아픈 몸이고 병원에서 의사가 아직 활동하는 건 무리라고 하였지만 저도 용돈이 필요하고
핸드폰 값이라도 벌어볼까 싶어서 하루에 7시간정도 파트타임으로 일을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쉬는 날에는 아침부터 잠을 못 자도 일어나서 세탁이며 설겆이,집안 청소까지 하고
마트에 장도 보러 가고 일주일동안 밀린 쓰레기, 재활용품까지 버리거든여.
그런데도 그렇게 분주하게 일하고 있는데도 배고프니까 과일을 갈아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분명히 할 수 있고 하는 것도 제가 직접 보았는데요.
그러고 싶을까요? 자식에게 그렇게 의지하고 싶을까요?
이제까지 저를 키워준 분인데 그 정도 하는게 뭐가 불만이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요. 양치질보다 밥 짓는 걸 먼저 배웠습니다. 4살쯤 되니까 제가 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는지
그때부터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걸 시켰습니다. 세탁도 물론이구요.
저는 4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제 도시락 및 형의 도시락까지 다 싸야했구요.
그만큼 했으면 제가 부족한 겁니까?
형이란 사람은 돈 번답시고 조그만 가게에서 월급을 받습니다.
그런데 월급 받아서 집에 보태주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늘 돈이 없다고 하구요.
형이 저에게 말하더군요.꼭 장남이 아버지 모셔야 되는 법 있나구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들어와서는 모르는 것 마냥 요즘 아버지랑 사이좋게 잘 지내느냐,
요즘 술 마시고 괴롭히지 않느냐고 생각해주는 척을 하구요.뻔히 사실을 알면서요.
그러면서 자기는 효자인냥 아버지에게 뭘 챙겨주는 척을 합니다.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를 가지고 와서 목욕을 시키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강아지는 가족이나 마찬가지이고 오히려 나보다 더 소중하다고까지 말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목욕은 귀찮아서 저에게 시키구요. 저는요.. 개인적인 병 때문에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강아지를 멀리해야 합니다.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그런 행동을 합니다.
솔직히 형에게 제가 빚진 게 있습니다.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비가 300만원정도 나왔어요.
다른 사람이나 아버지는 그런 건 빚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전 절대 그리 생각 안합니다.
형제간이라도 돈 거래는 확실히 해야지요. 그리고 빚을 내어서 병원비 낸 것 같기도 한데..
암튼 제 형도 그리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비록 지금 벌이가 없지만 조만간 갚고 말겁니다.
또 제 핸드폰 요금을 몇달동안 대신 내주었어요.그건 지금 알바를 시작해서 금방 갚을꺼구요.
제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다고 술주정뱅이 아버지 뒷치닥꺼리까지 해야 하는지..
저희 아버지는요. 장애인인데다가 대변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에 심하면 하루에도 똥싼 바지를
3~4번 빤적도 있어요.아시겠지만 그런 바지는 세탁기도 못 돌려요.손빨래 해야 하지..
제가 집으로 돌아오기 몇달전부터 그랬다는데 형이란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았답니다.
방안에 있는 소변통 한번 비운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나에게 당연히 해야 하는 일처럼
말하구요. 저에게 돈을 쓰면 얼마나 썼다고 그리 당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저희 형은요. 청바지를 3일정도 입고나면 세탁하라고 던져놓고 갑니다.
일주일에 보통 청바지를 3~4개씩 제가 빨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옷은 냄새난다고 자기꺼랑 같이 빨지도 못하게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세탁을 한번 하려고 하면 일단 저와 형의 옷을 세탁하구요
2. 아버지 개인 옷 세탁하구요.
3. 아버지 똥 싼 바지 손빨래로 대강 하구요.
4. 그 세탁물을 다시 세탁기로 돌려야 해요..
세탁만 하는데도 2~3시간이 걸려요.. 설겆이,쓰레기 버리기, 제 방 청소,집안 청소등등..
제가 일주일이 하루 쉬면서 하루종일 해야 되는 것들일이에요.
너무 힘이 빠집니다. 전 우울증까지 걸려 병원에서 약까지 먹는데 소용도 없습니다.
주위 몇몇 사람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요즘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위안을 조금 삼기는 하는데요.그런게 다 소용있는 일일까요?
아버지는 요양원에 가시면 돈도 안들고 아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형도 그러자고 했구요. 그러나 아버지라는 사람은 그런데 가면 술을 마시지 못하니까 절대 가지
않겠다고 하구요. 형도 이제까지 자신이 아버지를 돌보았으니까 제가 하라고 하네요.
한게 뭐 있다고? 몇달동안 조금 지켜본게 다 이면서..
저는 제가 큰 병이 생겨서 집으로 돌아온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아프지만 않았으면서 계속 그냥 혼자서 잘 살수도 있었을텐데..
지금은 건강해져도 다시 장애인 아버지를 버리고 집을 나가 혼자 산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불평을 하여도 저도 인간인데 그럴수야 있을까요?
방법은 제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는 걸 잘 압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글을 적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너무 할말이 많지만 그래도 가족을 욕하는 저도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적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당한 황당한 일이 너무도 많지만요. 오죽하며 10년전부터 다 기록해 놓았어요.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분명 언젠가는 저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꺼라구요.
참고 열심히 살다보면 복은 받지 못해도 분명 좋은 날이 올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