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싸가지..두번째...

"^^"2005.04.03
조회397

리플때문에 지금까지 그싸가지가..고백하기까지기다리고있어여///

근데...그아이제칭구가 보기엔...이제제가 그아이조아하는거 아는거같데요...

그데....아직까지...맬마다..서로...나쁜말만해요...

글구...오늘도그아이가있는곳으로갔는데...

앉을자리가엄써서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그아이가...자리가났다고...안내를해주는거예요...

근데..다른사람이먼저앉아버려서..또자리를빼앗겼죠...

근데..그아이가...좀만기다리라면서...물뜨기좋은자리로준다는거예여...

결국자리가안나서..계속기다리는데...

사장님께서...절부르시면서...칭구랑따로라도앉겠는냐고묻는거예여...

그래서 제가..따로앉으면..외로워서안된다그랬져...

근데사장님깨서...한시간동안은무료로그아이랑놀수있는시간을준데요ㅕ...

가슴은떨리는데....머라고대답해야할지고민하는데...

그아이가싫다는거예요,...근데사장님께서..그건지금일하는시간이기때매사장맘이라고말씀하시는거예여..그래서..그럼가치놀아요..하고얘기할려고하는데..칭구가딴데가자고그래서...그냥와버렷어요..

그러다가...다른칭구만나서..또거길같는데...그아이퇴근하고엄는거있죠...

하긴 어제새벽4시부터오후4시까지놀았으니깐...피곤했겠죠...

 

제가글솜씨가엄써서...미안해요...리플마니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