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과 알게된건 오래전부터였습니다 친한 친구의 후배였기에 3년을 알고지냈고..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던 터에.. 작년초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 잘 지냈지만. 학생인 그와 직장인인 제게 가끔은 벽을 느끼곤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쿵짝은 잘 맞았지만..점점 성실하지 못하다고 느껴지는 그에게.. 고민끝네 헤어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안되어.이래저래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슴이 아프지만 제가 사랑하지 않음을 알고있기에 얘기해야했습니다. (물론 제가 마음이 변한거겠죠..) 말꺼내기가 쉽지않아. 통닭집에가서 소주한병씩 나눠마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처음 연애시작할때 그는 술버릇이 좋지 못했습니다. 사실.그것때문에 중간중간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욕을 하거나 성질을 피웁니다. 처음에는 울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마음은 이미떠났기에 그럴수없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런저런 본인이 정말 사랑하고있음을 이야기 하다가 제입장을 계속얘기하자. (제가 연상이라 '자기'라는 호칭을 썼었죠.) "씨x..네가 그런식으로 나한테 하고선 잘 살수있을것같아?"라고 하더군요. 너무 놀라 ..내가 쌔게 나가면 더 흥분할것 같아.잠잠히 듣기만했습니다. "너는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는 못살꺼야..내가 가만두지 않겠어"그러더군요. 계속대는 욕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가게가 끝나는 시간이라...거기서 나왔습니다. 거리로 나와서는"집에 못가."하며 저의 지갑을 가로챘습니다. 멱살을 잡으면서 저를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순간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욱하는 성격이 있는걸 알고있기때문에...빨리 택시를 잡아타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다시 울면서 저없이는 못산다고 하더군여. - 대강 분위기 아시겠죠? _ 달래다가 서있는 겁에 질려 어서 택시를 타야겠다 생각하고선 거리에 서있는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그가 쫓아올것 만 같아"빨리 가세요"하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날밤부터 문제메세지로 협박을 합니다. 전 회사를 다니면서 two job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과외를 한타임 하고 있는데.. 대강 문자메세지는 '갈고 있는 칼을 언제쯤 써먹으면 좋을까.' '너네 엄마한테 네 목아지 받을준비하라고 해' 'ㅋㅋ 지금 차에서 내렸구나 조금더 기다려라..지금은 때가 아니다' (전 운전을 하는데 차를 유료 주차장에 댑니다. 그걸 지켜보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은 몇시쯤 오려나. 주차장에 아무도 없네..ㅋㅋ' '내일은 과외를 갈테고 그곳은 지하 주차장인던데..ㅋㅋ' -읽기 너무 소름끼치는 내용. 이렇게 키보드로 치는것두 무섭습니다. 그치만 정말 어디 딴데다가 얘기할곳이 없어서..- 급기야 제 남동생에게 얘기했습니다.] 문자들을 보여주었더니..똘xx라고 하더군요. 동생에게 누나가 만난넘이 이렇단다라고 말하는것두 챙피했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무 속상해하실것 같아. 말도 못합니다. 어제는 그런 문자게 왔습니다. 예전에 과외하던 녀석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넘이 그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 이게 무슨 소립니까? 제주변 사람까지 가만두지 않겠다는 건지. 제가 정신병에 걸릴 것 같습니다. 퇴근후 들어오는 길도 너무 무섭고. 신고하면 그 보복은 더욱 무섭고. 제가 어쩌다 이런사람을 만나겁니까. 어디다 얘기해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그가 저를 헤치려고하는건지. 답좀 주세요... (너무 화가나는 얘기 올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너무 무서워요..도와주세요
헤어진 남친과 알게된건 오래전부터였습니다
친한 친구의 후배였기에 3년을 알고지냈고..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던 터에..
작년초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 잘 지냈지만.
학생인 그와 직장인인 제게 가끔은 벽을 느끼곤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쿵짝은 잘 맞았지만..점점 성실하지 못하다고 느껴지는 그에게..
고민끝네 헤어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안되어.이래저래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슴이 아프지만 제가 사랑하지 않음을 알고있기에 얘기해야했습니다.
(물론 제가 마음이 변한거겠죠..)
말꺼내기가 쉽지않아.
통닭집에가서 소주한병씩 나눠마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처음 연애시작할때 그는 술버릇이 좋지 못했습니다.
사실.그것때문에 중간중간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욕을 하거나 성질을 피웁니다.
처음에는 울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마음은 이미떠났기에 그럴수없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런저런 본인이 정말 사랑하고있음을 이야기 하다가
제입장을 계속얘기하자.
(제가 연상이라 '자기'라는 호칭을 썼었죠.)
"씨x..네가 그런식으로 나한테 하고선 잘 살수있을것같아?"라고 하더군요.
너무 놀라 ..내가 쌔게 나가면 더 흥분할것 같아.잠잠히 듣기만했습니다.
"너는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는 못살꺼야..내가 가만두지 않겠어"그러더군요.
계속대는 욕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가게가 끝나는 시간이라...거기서 나왔습니다.
거리로 나와서는"집에 못가."하며 저의 지갑을 가로챘습니다.
멱살을 잡으면서 저를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순간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욱하는 성격이 있는걸 알고있기때문에...빨리 택시를 잡아타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다시 울면서 저없이는 못산다고 하더군여.
- 대강 분위기 아시겠죠? _
달래다가 서있는 겁에 질려 어서 택시를 타야겠다 생각하고선
거리에 서있는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그가 쫓아올것 만 같아"빨리 가세요"하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날밤부터 문제메세지로 협박을 합니다.
전 회사를 다니면서 two job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과외를 한타임 하고 있는데..
대강 문자메세지는
'갈고 있는 칼을 언제쯤 써먹으면 좋을까.'
'너네 엄마한테 네 목아지 받을준비하라고 해'
'ㅋㅋ 지금 차에서 내렸구나 조금더 기다려라..지금은 때가 아니다'
(전 운전을 하는데 차를 유료 주차장에 댑니다. 그걸 지켜보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은 몇시쯤 오려나. 주차장에 아무도 없네..ㅋㅋ'
'내일은 과외를 갈테고 그곳은 지하 주차장인던데..ㅋㅋ'
-읽기 너무 소름끼치는 내용. 이렇게 키보드로 치는것두 무섭습니다.
그치만 정말 어디 딴데다가 얘기할곳이 없어서..-
급기야 제 남동생에게 얘기했습니다.]
문자들을 보여주었더니..똘xx라고 하더군요.
동생에게 누나가 만난넘이 이렇단다라고 말하는것두 챙피했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무 속상해하실것 같아. 말도 못합니다.
어제는 그런 문자게 왔습니다.
예전에 과외하던 녀석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넘이 그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
이게 무슨 소립니까?
제주변 사람까지 가만두지 않겠다는 건지.
제가 정신병에 걸릴 것 같습니다.
퇴근후 들어오는 길도 너무 무섭고.
신고하면 그 보복은 더욱 무섭고.
제가 어쩌다 이런사람을 만나겁니까.
어디다 얘기해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그가 저를 헤치려고하는건지.
답좀 주세요...
(너무 화가나는 얘기 올려서 죄송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