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미쳐 봤으면 좋겠다. 단 한번 이라도 이성을 상실하고 흔이 말하는 바보 같은 짓을 너에 마음을 얻을때 까지 해봣으면 좋겠다. 근데 그럴수 없다. 너무 이성이 강해서 쉽게 미치진 않아 부럽다 쉽게 이성 상실하는 그런 사람들이 왜 이럴까 마음이 너무 차가워서 그런가 아님 아직 부족해서 그런가 이성을 상실할때 까지 고통 스러워 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 한가 보다. 생각해 봐도 이성이 쉽게 꺽일것 같지는 않다. 왜냐믄 니가.. 그만두자. 말해서 뭐하게. 전에는 어떤 상황이든 지극히 이성적인 내가 자랑 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저주 스럽다. 그건 아주 작은 만족에 히히덕 거린 내가 아주 싫다. 이성 스러워서 얻은게 뭔데. 자기만족, 남들이 좋게 보는것? 그게 무슨 가치가 있는건데. 좋아 하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좋아 한다. 사랑한다 말하는 것 . 할수는 있지. 할수 있다고. 언제라도 가서 말할수 있다고. 지금 당장 문자도 전화도 . 항상 날 괴롭 히는건 바로 '그 다음은 어쩔건데' 그 다음이란 단어가 머리 속에 꽉 박혔다.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이성'이란 넘 짓이지. 솔직히 맞아. 그 다음이란 말이 나오면 답답해 진다. 좀더 감정적일순 없는건가 크 전에는 널 많이도 미웁게 보기도 하였지만 사실 너랑 가깝게 다가 서지 않은 넘은 나다. 모든 원인, 즉 너와 내 사이 장애물은 네가 아니라 내가 만든 거라는 거. 크크 내가 만들고 너한테 무슨 벽을 만들고 산다든가 경계를 짓는다 어쩌고 저쩌고 생각 했다. 이제 조금은 보이네. 진실이. 알고 있냐. 사랑이란 넘이 내 눈을 가리고 있었기에 몰랐지.. 이성이 존재안했다면 너한테 진작 다가 갔을 거다. 이성 <-- 좋은거 아냐. 폐기품 처리 안돼나? 좀더 감정적이믄 좋겠다. 미쳤으면 좋겠다. 내가 싫구나. 이런 내가. 설령 발로 차인다 할지라도 평생 가슴에 후회속 널 담아 두지 않도록 해볼수 있는건 다 해 볼수 있었으면 한다. 근데 안돼는 구나. 감정은 용기를 친구로 두지만 이성은 겁을 친구로 둔다. 다른 건 안 그런데 왜 사랑 앞에선 겁쟁이가 되는 건지 내가 저주 스럽다. 이런 내가.. 그래 겁쟁이랑 가까워 지지 않게 된 건 잘된 거다 너한테.
남들처럼 미쳐 봤으면 좋겠다
남들처럼 미쳐 봤으면 좋겠다. 단 한번 이라도 이성을 상실하고 흔이 말하는 바보 같은 짓을
너에 마음을 얻을때 까지 해봣으면 좋겠다.
근데 그럴수 없다. 너무 이성이 강해서 쉽게 미치진 않아 부럽다 쉽게 이성 상실하는 그런 사람들이
왜 이럴까 마음이 너무 차가워서 그런가 아님 아직 부족해서 그런가 이성을 상실할때 까지 고통
스러워 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 한가 보다. 생각해 봐도 이성이 쉽게 꺽일것 같지는 않다. 왜냐믄
니가.. 그만두자. 말해서 뭐하게. 전에는 어떤 상황이든 지극히 이성적인 내가 자랑 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저주 스럽다. 그건 아주 작은 만족에 히히덕 거린 내가 아주 싫다. 이성 스러워서
얻은게 뭔데. 자기만족, 남들이 좋게 보는것? 그게 무슨 가치가 있는건데.
좋아 하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좋아 한다. 사랑한다 말하는 것 . 할수는 있지. 할수 있다고.
언제라도 가서 말할수 있다고. 지금 당장 문자도 전화도 . 항상 날 괴롭 히는건 바로 '그 다음은
어쩔건데' 그 다음이란 단어가 머리 속에 꽉 박혔다.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이성'이란 넘
짓이지. 솔직히 맞아. 그 다음이란 말이 나오면 답답해 진다. 좀더 감정적일순 없는건가 크
전에는 널 많이도 미웁게 보기도 하였지만 사실 너랑 가깝게 다가 서지 않은 넘은 나다. 모든
원인, 즉 너와 내 사이 장애물은 네가 아니라 내가 만든 거라는 거. 크크 내가 만들고 너한테
무슨 벽을 만들고 산다든가 경계를 짓는다 어쩌고 저쩌고 생각 했다. 이제 조금은 보이네. 진실이.
알고 있냐. 사랑이란 넘이 내 눈을 가리고 있었기에 몰랐지.. 이성이 존재안했다면 너한테 진작
다가 갔을 거다. 이성 <-- 좋은거 아냐. 폐기품 처리 안돼나?
좀더 감정적이믄 좋겠다. 미쳤으면 좋겠다. 내가 싫구나. 이런 내가. 설령 발로 차인다 할지라도
평생 가슴에 후회속 널 담아 두지 않도록 해볼수 있는건 다 해 볼수 있었으면 한다. 근데 안돼는
구나. 감정은 용기를 친구로 두지만 이성은 겁을 친구로 둔다. 다른 건 안 그런데 왜 사랑 앞에선
겁쟁이가 되는 건지 내가 저주 스럽다. 이런 내가.. 그래 겁쟁이랑 가까워 지지 않게 된 건 잘된
거다 너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