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 손목을잡고 막~ 아파트 밖으로 끌고가는것이였습니다. (참고로 전 몸이 작지만 다부진체격임)
전 싫다면서 그자리에서 제 손목을 꽉잡은 아저씨를 뿌리치고 뿌리쳤습니다.
그래도 절 계속 잡아끌더군요.. 한 20분을 끌고가다 놓고 끌고가다 놓고 나중엔 손목에 멍이들었습니다.
그땐 더이상 의심할 여지없어보여 경찰아닌것같다고 대노코 말하며 아저씨 증을 보여달라고했습니다 보여주더군요..제천경찰서 XXX 사진이랑 표 다 있더라구요... 그런데 보고도 믿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때 아저씨가... "저기 봉고차있으니까 타고 경찰서까지 갔다가 오면 되는데 왜 자꾸 이러냐고"
그말에.. 완전 유괴란 생각이였습니다. 전 냅다 달렸어야하는데 바로 거기가 저의 집 앞이고
타운은 아파트와달리 그 통로에 몇집없어서 들어가도 지랄이였습니다. 우리집을 알아버릴것같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도망가자니 차가 쫒아올것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남친이 전화가 왔어요 진동으로 해 놨었죠 전 순간적을로 폴더를 열고 그 상태로 "야! 너 오토바이훔쳤어!"
라고 말하니까 그 아저씨 순간 놀라더군요 제가 전화를 정말 빨리 확! 받아서 그아저씨가 뺏어버리기전에 말부터 쐈거든요 전 본능적으로 남친이 물어보기도전에 제 할말만 막했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왔는데 봉고차타고 너땜에 경찰서가야할것같다고 빨리 니가와서 해결해" 라고,..
그런데 아저씨.. 화났더라구요 ㅡㅡ; 제 전화기 폴더를 오른손으로 확 내리치더니 학생때문에 그학생 도망갈꺼라며... 끝까지 연기를 하더라구요 아저씨가 유괴범같아요 라고하면 완전 본능 다 들어날것같아서 최대한 경찰아저씨대우 해 주면서 튕겼습니다.
남친... 너무나도 고맙게 4분만에 집 앞으로 오더군요.. 전 남친을 바라봄며 저기오네요 라고하니까... 아저씨 뒷모습 흔적도 없이 어느센가... 사라지고 없더이다... 정말..
충북 제천에서 유괴될뻔한 사건...
저는 집이 제천입니다 우선 이야기를 해 보자면
고등학교 3학년때 일입니다. 지금은 성인입니다.
수능도 다 끝나고 해서 새벽에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했거든요
새벽 2시에 끝이 났습니다. 마침 남자친구랑 친구들 절 집까지
댈다줄려고 왔었습니다. 저포함
총 4명이서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서 저의 집(수정타운)에
걸어왔거든요. 시내에서 수정타운까진 걸어서 30분 정도 걸립니다.
아무튼 남자친구랑 친구들이랑 저의 수정타운입구 까지 댈따주고
갔습니다. 저는 거기서 타운 입구까지 안으로 더 들어가야하죠.
역시나... 그때 뒤에서 누가 부르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아주 건장한
아저씨한분이 계셨습니다. 저보고 방금 같이 입구까지 왔었던 학생들을
아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남자친구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학생들이 요즘 오토바이 절도 용의자
라면서 경찰서에가달라고하더군요 그 학생들의 신원이라든지 진술을 받아야한다고..
제 남자친구가 만약 그런학생이였다면 전 따라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절대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아이도 아니였고 불량아가 아니였는데
정말 쌩뚱맞은 말은 하니까 순간 의심이 되더군요 그래서 그럼 전화해서 부르겠다고하니까
그럼 그 학생이 도망간다고 잡힐줄알고 튀면 책임질꺼냐고하더라구요 그말은 맞는말같았어요
그런데 제 손목을잡고 막~ 아파트 밖으로 끌고가는것이였습니다. (참고로 전 몸이 작지만 다부진체격임)
전 싫다면서 그자리에서 제 손목을 꽉잡은 아저씨를 뿌리치고 뿌리쳤습니다.
그래도 절 계속 잡아끌더군요.. 한 20분을 끌고가다 놓고 끌고가다 놓고 나중엔 손목에 멍이들었습니다.
그땐 더이상 의심할 여지없어보여 경찰아닌것같다고 대노코 말하며 아저씨 증을 보여달라고했습니다
보여주더군요..제천경찰서 XXX 사진이랑 표 다 있더라구요... 그런데 보고도 믿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때 아저씨가... "저기 봉고차있으니까 타고 경찰서까지 갔다가 오면 되는데 왜 자꾸 이러냐고"
그말에.. 완전 유괴란 생각이였습니다. 전 냅다 달렸어야하는데 바로 거기가 저의 집 앞이고
타운은 아파트와달리 그 통로에 몇집없어서 들어가도 지랄이였습니다. 우리집을 알아버릴것같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도망가자니 차가 쫒아올것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남친이
전화가 왔어요 진동으로 해 놨었죠 전 순간적을로 폴더를 열고 그 상태로 "야! 너 오토바이훔쳤어!"
라고 말하니까 그 아저씨 순간 놀라더군요 제가 전화를 정말 빨리 확! 받아서 그아저씨가 뺏어버리기전에
말부터 쐈거든요 전 본능적으로 남친이 물어보기도전에 제 할말만 막했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왔는데 봉고차타고 너땜에 경찰서가야할것같다고 빨리 니가와서 해결해" 라고,..
그런데 아저씨.. 화났더라구요 ㅡㅡ; 제 전화기 폴더를 오른손으로 확 내리치더니
학생때문에 그학생 도망갈꺼라며... 끝까지 연기를 하더라구요 아저씨가 유괴범같아요 라고하면
완전 본능 다 들어날것같아서 최대한 경찰아저씨대우 해 주면서 튕겼습니다.
남친... 너무나도 고맙게 4분만에 집 앞으로 오더군요.. 전 남친을 바라봄며 저기오네요 라고하니까...
아저씨 뒷모습 흔적도 없이 어느센가... 사라지고 없더이다... 정말..
다시생각해도 무섭고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