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림동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집앞 미샤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는데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여기에 올리라고 하더군요..오늘 아침에 미백 영양크림을 사기위해 서울대방향에 있는 미샤에 갔습니다.직원한테 이거 얼마동안 발라야 호과를 보냐고 물업봤더니 3~6개월이래요..이것말 매일 바르지 않고 2일에 한번씩 바르면 그 두배냐고 물어봤어요..그랬더니 매일 발라야지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나이가 들면 미백과 수분을 번갈아 가면서 바르는 사람도 있다고 했더니 기분나쁜 표정으로 아래위로 훌터보는거예요..그래서 아가씨 자기 하고 의견이 안맞을수도 있지 그 표정이 뭐냐구했더니..제표정이 어때서요? 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거 있져?21~23살 사이에 되어보이는 아가씨가 그런 태도를 보이니까 넘 황당하고 기분 나쁘고 해서 목이메어서 말이 잘 안나왔지만 참고 태도가 잘못됐지 않냐고 했어요..그러면서 싸우는 도중에 아가씨가 하는말 " 돈이 없으니까 이런데나 와서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보지 않냐고..", "돈많으면 서비스좋은 백화점 가라"라고 하더리이다.미샤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것입니까?넘 분하고 기분나빠 주인한테 항이했져..그랬더니 말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 여직원은 오히려 옆에서 더 큰소리로 비아냥 됐어요..사람들이 들어오니까 사장은 대충 마무리 지으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내가 인터넷에다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고하고 빨리 내보내더리다..마지막 그 여직원 왈: "정말 재수 없으려니까 ..."눈물을 먹음고 나와서 글을 씁니다..제가 미샤에 간것은 적은 돈으로도 마케팅이나 유통에서 돈을 줄이고 상품은 좋은 상품을 살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근데 싼곳은 역시 달랐습니다.싸니까 너 아니어도 살사람 많다는 것이지요..정말 억울하고 분했어요..돈모아서 비싸더라도 백화점 가거나 비슷한 페이스샵 가야겠습니다.도저히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샤에서 당황 더럽고 황당한 일~
전 신림동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집앞 미샤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는데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여기에 올리라고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미백 영양크림을 사기위해 서울대방향에 있는 미샤에 갔습니다.
직원한테 이거 얼마동안 발라야 호과를 보냐고 물업봤더니 3~6개월이래요..
이것말 매일 바르지 않고 2일에 한번씩 바르면 그 두배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매일 발라야지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나이가 들면 미백과 수분을 번갈아 가면서 바르는 사람도 있다고 했더니 기분나쁜 표정으로 아래위로 훌터보는거예요..
그래서 아가씨 자기 하고 의견이 안맞을수도 있지 그 표정이 뭐냐구했더니..
제표정이 어때서요? 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거 있져?
21~23살 사이에 되어보이는 아가씨가 그런 태도를 보이니까 넘 황당하고 기분 나쁘고 해서 목이메어서 말이 잘 안나왔지만 참고 태도가 잘못됐지 않냐고 했어요..
그러면서 싸우는 도중에 아가씨가 하는말 " 돈이 없으니까 이런데나 와서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보지 않냐고..", "돈많으면 서비스좋은 백화점 가라"라고 하더리이다.
미샤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것입니까?
넘 분하고 기분나빠 주인한테 항이했져..
그랬더니 말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 여직원은 오히려 옆에서 더 큰소리로 비아냥 됐어요..
사람들이 들어오니까 사장은 대충 마무리 지으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내가 인터넷에다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고하고 빨리 내보내더리다..
마지막 그 여직원 왈: "정말 재수 없으려니까 ..."
눈물을 먹음고 나와서 글을 씁니다..
제가 미샤에 간것은 적은 돈으로도 마케팅이나 유통에서 돈을 줄이고 상품은 좋은 상품을 살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근데 싼곳은 역시 달랐습니다.
싸니까 너 아니어도 살사람 많다는 것이지요..
정말 억울하고 분했어요..
돈모아서 비싸더라도 백화점 가거나 비슷한 페이스샵 가야겠습니다.
도저히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