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달자의 봄'에서 숨겨져 있던 강태봉(이민기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강태봉은 리&장이라는 법무법인 회사에서 1년 전까지 일했던 27살의 어린 변호사였다.
강태봉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달자의 봄'에서 위선주(이혜영 분)를 도와주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이혼한 위선주의 전남편이 빌려 쓴 돈을 갚으라며 위선주의 집으로 쳐들어온 사채업자들에게 맞대응 하기 위해 변호사인 자신의 신분을 노출한 것.
오달자(채림 분)는 "지금 여기로 빨리 와달라"는 위선주의 전화를 받고 함께있던 강태봉과 함께 위선주의 집으로 달려간다. 전 남편의 돈을 어서 갚으라는 사채업자들의 횡포에 시달리는 위선주를 본 강태봉은 법적인 용어를 술술 내뱉으며 사채업자들에게 법적으로 위선주는 돈을 갚을 의무가 없음을 알려준다.
"대체 네가 뭐냐"는 사채업자의 질문에 강태봉은 명함을 보여주며 "1년전까지 법무법인 리&장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휴식중이다. 앞으로 위선주씨의 법적인 문제는 내가 대신하겠다"며 사채업자들에게 말한다. 오달자는 위선주의 집에서 나오며 강태봉에게 "정말 네가 변호사냐"고 물었고 강태봉은 "나는 거짓말 안한다"고 말해 변호사였음을 확인시켜줬다. 27살의 나이에 이미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어엿한 변호사 였던 것.
강태봉은 그간 애인대행업체를 하며 애인을 대신해주는 일 빼고는 어떤 일도 하지 않아 그동안 뭐하는 친구인지 의심케 했다. 또한 이상한 사람들에게 쫓겨 의문을 자아냈으나, 그 사람들은 재벌인 할아버지가 강태봉을 찾기 위해 풀어놓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오래 전 밝혀졌다.
'누나의 꿈' 이민기 정체는 27살 변호사 !
KBS 2TV '달자의 봄'에서 숨겨져 있던 강태봉(이민기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강태봉은 리&장이라는 법무법인 회사에서 1년 전까지 일했던 27살의 어린 변호사였다.
강태봉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달자의 봄'에서 위선주(이혜영 분)를 도와주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이혼한 위선주의 전남편이 빌려 쓴 돈을 갚으라며 위선주의 집으로 쳐들어온 사채업자들에게 맞대응 하기 위해 변호사인 자신의 신분을 노출한 것.
오달자(채림 분)는 "지금 여기로 빨리 와달라"는 위선주의 전화를 받고 함께있던 강태봉과 함께 위선주의 집으로 달려간다. 전 남편의 돈을 어서 갚으라는 사채업자들의 횡포에 시달리는 위선주를 본 강태봉은 법적인 용어를 술술 내뱉으며 사채업자들에게 법적으로 위선주는 돈을 갚을 의무가 없음을 알려준다.
"대체 네가 뭐냐"는 사채업자의 질문에 강태봉은 명함을 보여주며 "1년전까지 법무법인 리&장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휴식중이다. 앞으로 위선주씨의 법적인 문제는 내가 대신하겠다"며 사채업자들에게 말한다. 오달자는 위선주의 집에서 나오며 강태봉에게 "정말 네가 변호사냐"고 물었고 강태봉은 "나는 거짓말 안한다"고 말해 변호사였음을 확인시켜줬다. 27살의 나이에 이미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어엿한 변호사 였던 것.
강태봉은 그간 애인대행업체를 하며 애인을 대신해주는 일 빼고는 어떤 일도 하지 않아 그동안 뭐하는 친구인지 의심케 했다. 또한 이상한 사람들에게 쫓겨 의문을 자아냈으나, 그 사람들은 재벌인 할아버지가 강태봉을 찾기 위해 풀어놓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오래 전 밝혀졌다.
"대체 강태봉은 뭐하는 사람이냐"라며 궁금증을 토로하던 '달자의 봄'팬들은 위선주를 구해주는 강태봉의 모습에 "너무 멋있다"며 환호했다.
배우 이민기는 '달자의 봄' 채림과 더불어 때마침 개봉되는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의 김혜수까지해 '누님들의 훈남'으로 떠오르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