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주말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요?...ㅜ_ㅜ 토욜날은 누님네가 울집에 놀러와서 놀다보니 지나가고.... 일욜날은 형님네가 본가 놀러와서 놀다보니 지나갔네요....ㅡ0ㅡ;; 그래도 일욜날 집정리좀 했습니다...ㅎㅎ 웨딩포토 액자 나온것도 벽에 걸고....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조립식 선반사다가 조립해서 살림정리도 하고....ㅎㅎ 정말 정신이 없이 지나가는구만요....ㅎㅎ --------------------------------------------------------- 전에도 말했지만 본가-저희집-누님네....는 서로 5분거리입니다....ㅎㅎ 형님네만...안양쪽에 떨어져 살죠..... 그래서 주말에 형님네 본가에 놀러올때가...형제들 모이는때입니다.... 형님은 일이...참~ 많아요....주말에 놀러와서도 가끔 일할때가 있죠.... 문제는 컴텨쪽 일을 하는관계로.... 저희집에서 일을 해요.... (본가엔 인터넷이 없고....저희집은 공유기가 설치되서 여러 컴텨를 사용할수 있으니....) 어제도 일을 싸들고 왔데요..... 근데....울 엄니가 턱~하니....울집키를 넘겨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저희에게 말도없이... (엄니는 누님네,울집 키를 다 가지고 계십니다....) 뭐....사실...전 별로 상관없습니다만....마눌입장은 그게 아니잖아요....ㅎㅎ ('시친결' 게시판에 가끔씩 뜨는글 보면...여자들은 그런거 싫어하더라구요...자기살림이기땜시) 마침...저,마눌,형수님...같이 마트 갈려 하고있었기땜시... 마눌하고 형수님 옆에 있기에 형님에게 넌즈시 말했죠... (뭐...직설적으로 말하긴 뭐하고....또한 형님은 눈치가 원낙 없어서...ㅡㅡ;;) 나:...어디가?(사실 울집가는거 알고 있었지만...ㅎㅎ) 형:...어.....니네집.... 나:....왜?...(사실 일하러 가는거 알고있었지만....) 형:...일하러.... 나:...ㅡㅡ^....그래?...몰랐네.... 형수님:(눈치 무지 빠르심)....아휴~도련님께 말도 안하고 가는거에요?... 집주인에게 말도안하고...아휴~...어쩌구~저쩌구~꾸사리~꾸사리~ 나:...아니에요~형수님....ㅎㅎ 형수님:...죄송해요...도련님~....^^ 뭐....첨이니깐...이정도선에서 끝냈습니다...ㅎㅎ 사실...울엄니는 말도 안하고 저희집 왔다갔다 하시는분 아닙니다....ㅎ (오히려 가끔 저희가 부탁하져...맞벌이라 낮에 등기나 소포올때가 있어서...ㅡㅡ;;) 뭐...형님도....악의가 있다거나...그런건 아니구...워낙~~둔해서.....ㅡ,.ㅡ 누님네,본가,저희집이 서로 가까워서 자주 놀러다니지만.... 방문전에는 꼭 서로 연락주고 하거든요.... (뭐...'뭐땀시 지금 가려하는데(아님 놀러)...괜찮겠냐~'...이런식으로) 가족관계라도....어느정도 지킬건 지켜주는게 좋잖아요....ㅎㅎ....^^ ps1....요번주말도 바쁘겠네요...ㅜㅡ .........토욜날은 마눌친구 결혼식(저도 나름대로 친한...ㅎㅎ) .........일욜날은 본가 도배를 새로한답니다....ㅡ0ㅡ;;;(디졌따~~...ㅜ_ㅜ) ps2....낼은 식목일~~ㅎㅎ....공유일이죠....휴일~~~....흐흐....^___^ ..........그러나...밧뜨!....아무래도...수목원에 가야할듯 싶습니다(마눌직장)...ㅡㅡ;; ..........수목원서 식목일 행사하는데 와서 나무 심으라도군요....마눌이..흑흑..ㅠ_ㅠ ps3....작년초에 생긴 에X랜드 자유이용권이 있습니다....(올해 5월말 기한) ..........뭐...이래저래~바빠서 못갔네요.....(게을러서...ㅡㅡ;;) ..........힝~요번주말에 갈려했는데....ㅜ_ㅜ(본가에 일이 생기는바람에) ..........마눌이 얼릉 스케줄 잡으라 하네요....ㅡ0ㅡ;; ..........(벚꽃피면.....꽃구경도 가야하는뒈~....ㅡㅡ;;....바쁘넹)
지킬건 지키자....^^
에휴~...주말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요?...ㅜ_ㅜ
토욜날은 누님네가 울집에 놀러와서 놀다보니 지나가고....
일욜날은 형님네가 본가 놀러와서 놀다보니 지나갔네요....ㅡ0ㅡ;;
그래도 일욜날 집정리좀 했습니다...ㅎㅎ
웨딩포토 액자 나온것도 벽에 걸고....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조립식 선반사다가 조립해서 살림정리도 하고....ㅎㅎ
정말 정신이 없이 지나가는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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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본가-저희집-누님네....는 서로 5분거리입니다....ㅎㅎ
형님네만...안양쪽에 떨어져 살죠.....
그래서 주말에 형님네 본가에 놀러올때가...형제들 모이는때입니다....
형님은 일이...참~ 많아요....주말에 놀러와서도 가끔 일할때가 있죠....
문제는 컴텨쪽 일을 하는관계로....
저희집에서 일을 해요....
(본가엔 인터넷이 없고....저희집은 공유기가 설치되서 여러 컴텨를 사용할수 있으니....)
어제도 일을 싸들고 왔데요.....
근데....울 엄니가 턱~하니....울집키를 넘겨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저희에게 말도없이...
(엄니는 누님네,울집 키를 다 가지고 계십니다....)
뭐....사실...전 별로 상관없습니다만....마눌입장은 그게 아니잖아요....ㅎㅎ
('시친결' 게시판에 가끔씩 뜨는글 보면...여자들은 그런거 싫어하더라구요...자기살림이기땜시)
마침...저,마눌,형수님...같이 마트 갈려 하고있었기땜시...
마눌하고 형수님 옆에 있기에 형님에게 넌즈시 말했죠...
(뭐...직설적으로 말하긴 뭐하고....또한 형님은 눈치가 원낙 없어서...ㅡㅡ;;)
나:...어디가?(사실 울집가는거 알고 있었지만...ㅎㅎ)
형:...어.....니네집....
나:....왜?...(사실 일하러 가는거 알고있었지만....)
형:...일하러....
나:...ㅡㅡ^....그래?...몰랐네....
형수님:(눈치 무지 빠르심)....아휴~도련님께 말도 안하고 가는거에요?...
집주인에게 말도안하고...아휴~...어쩌구~저쩌구~꾸사리~꾸사리~
나:...아니에요~형수님....ㅎㅎ
형수님:...죄송해요...도련님~....^^
뭐....첨이니깐...이정도선에서 끝냈습니다...ㅎㅎ
사실...울엄니는 말도 안하고 저희집 왔다갔다 하시는분 아닙니다....ㅎ
(오히려 가끔 저희가 부탁하져...맞벌이라 낮에 등기나 소포올때가 있어서...ㅡㅡ;;)
뭐...형님도....악의가 있다거나...그런건 아니구...워낙~~둔해서.....ㅡ,.ㅡ
누님네,본가,저희집이 서로 가까워서 자주 놀러다니지만....
방문전에는 꼭 서로 연락주고 하거든요....
(뭐...'뭐땀시 지금 가려하는데(아님 놀러)...괜찮겠냐~'...이런식으로)
가족관계라도....어느정도 지킬건 지켜주는게 좋잖아요....ㅎㅎ....^^
ps1....요번주말도 바쁘겠네요...ㅜㅡ
.........토욜날은 마눌친구 결혼식(저도 나름대로 친한...ㅎㅎ)
.........일욜날은 본가 도배를 새로한답니다....ㅡ0ㅡ;;;(디졌따~~...ㅜ_ㅜ)
ps2....낼은 식목일~~ㅎㅎ....공유일이죠....휴일~~~....흐흐....^___^
..........그러나...밧뜨!....아무래도...수목원에 가야할듯 싶습니다(마눌직장)...ㅡㅡ;;
..........수목원서 식목일 행사하는데 와서 나무 심으라도군요....마눌이..흑흑..ㅠ_ㅠ
ps3....작년초에 생긴 에X랜드 자유이용권이 있습니다....(올해 5월말 기한)
..........뭐...이래저래~바빠서 못갔네요.....(게을러서...ㅡㅡ;;)
..........힝~요번주말에 갈려했는데....ㅜ_ㅜ(본가에 일이 생기는바람에)
..........마눌이 얼릉 스케줄 잡으라 하네요....ㅡ0ㅡ;;
..........(벚꽃피면.....꽃구경도 가야하는뒈~....ㅡㅡ;;....바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