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생각은?

궁금녀2005.04.04
조회1,293

문의좀 드릴께여..

저는 결혼한지 한달정도 된 새댁이고.. 시어머니 모시면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사는 집은.. 5000만원 대출받아, 8000만원에 산 빌라이고.. 한달에 이자만 30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한참 이 지역이 뜰때.. 1억 2천정도까지 올랐다고는 하는데.. 지금 빌라는 내놓은 상태지만.. 워낙 부동산이 얼어붙어있어서 그런지.. 보는 사람도 없고, 돈을 낮춰서라도 내놓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빌라는.. 몇년만 지나도 집값이 반값으로 막 떨어진다고 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은..주위에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많고.. 집값이 많이 오를수 있는 지역이라고는 하는데..

몇년후에도 그런점이 빌라에도 집값이 상승하는데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이런쪽에는 전혀 지식이 없어서리..

아니라면.. 더 떨어지기 전에 집을 팔고 전세로 살다가.. 몇년뒤에.. 청약일순위가 될때 집을 사고 싶은데.. 지금 나가고 있는 이자도 아깝고 해서..

전세로 나가는게 날까요.. 그냥 내집에서 사는게 날까요...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