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따라 돈을 모으는 목적이 있고 여기에 따라 적금 선택과 적금 비율도 달라져야 합니다.
먼저 본인의 자산 상태를 냉철히 판단한 뒤에 예·적금, 보험, 대출 상환 계획 등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종자돈을 모으기 위한 3가지 제안
1.자기 진단
현재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금액을 점검해야 합니다.(불필요한 지출사항 점검) 많은 분들과 상담을 하며 수입이 얼마인지 질문해보면 대부분의 분들은 얼마정도라는 대답을 하십니다.
가능한 년간 총수입과 각 월별수입 특정월의 상여금액 등의 수입과 기본적인 의료보험 국민연금등의 기본지출비와 차량보험료 관리비 전화료등의 기본지출비 등은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확한 기본 정보 확인을 통하여 개개인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여 정확한 개인 재무 재표를 설계 할수있습니다.
2.재무 설계
자기진단을 통하여 현재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종자돈이 없다면 종자돈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초기계획과 실천을 하시며 많은 분들이 초기의 목표와 달리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는 의욕에 앞선 무리한 목표를 세워 스스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다시 말해 기존 지출과 습과를 무시한 과도한 허리띠 졸라메기는 오히려 역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자기분석을 통해 계획 이전과 이후의 지출규모 통제는 30%를 초과하지 마시기를 권합니다. 일정기간 이러한 기본적인 습관화를 통해 실행 가능한 정도까지 지속적으로 지출규모를 통제하여 적절한 한계까지 지출 통제로 종자돈 마련의 기틀을 마련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러한 재무설계 단계에서 기본적인 목표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였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계획은 6개월 혹은 1년 단위로 지속적으로 자기진단을 통해 금액과 기간을 수정하여 현실감 있는 계획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3. 지속적인 기본 금융 지식 습득
지속적인 기본 금융 지식 습득하여 최상의 예·적금 보험금등의 상태, 대출 상환 방식을 점검 하여 초기의 준비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돈을 통제하자 : 연봉이 3천만원인 사람이나 5천만원인 사람이나 고민은 한결같습니다. 돈이 모이지 않고 빚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입이 지금보다 많아지면 나아질 것 같지만 그만큼 지출금액 역시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수입보다는 소비 습관의 문제 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자기의 수입과 지출을 진단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매달 자신의 월급 중 얼마가 세금으로 떼어져 나가는지, 그래서 실 수령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실 수령액을 파악하고 정확한 기본 지출금액을 파악 한 후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해야 합니다. 그러한 불필요한 지출 금액중 대표적인 사항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 둘 가입한 보험입니다.
보험은 필요한 한 두 가지만 남겨두고 남는 돈은 저축금액으로 불입해 보십시요. 보험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건강과 자산을 지켜주는 초소한의 대비책일 뿐입니다.
그래서 일정 기일 이후 은행이자 보다 낮은 환급금을 돌려받는 적축형보다 일정한 보험 고유의 기능을 가진 소멸성 보험 한두가지로 최소한의 안전장치 기능으로 보험을가입하고 불필요한 보험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0~30대 초반부터 대출에 적금까지 부으면서 월 몇십만원씩 내는 보험금은 엄연히 새는 돈이요, 낭비 입니다.
많은 분들의 고민은 저축할 돈이 없다고 말합니다. 소비를 한후 저축할 돈이 남는 경우는 극소수일 것입니다. '선저축 후소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선저축 후소비의 방법중 하나는 수입과 지출 항목에 따라 통장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지출항목 통장을 정하여 일정금액을 월급에서 이체 되도록 한 후 고정적인 지출금액이 일정시기에 일괄 지출 되도록 하고 저축역시 일정 통장에 강제 이체하여 인출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서 목표를 세웠다면 일단 지정한 돈을 적금에 부어버리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맞추는 일정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적금 항목으로 대출 상환금, 장기 적금은 물론 단기 적금도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불가항력적인 지출을 위해 예비비 성격의 적금과 특정시기에 사용할 비용, 예를 들어 여름휴가 비용, 가전제품 교체 같은 항목까지도 미리 계획해 소액 1년 적금을 모아 실행하길 권합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생각지 못한 지출상황 발생으로 기존의 목돈을 깨지 않아도 되면서 계획적으로 돈 쓰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가능한 모든 것도 1년 계획단위로 세심하게 모으고 써야 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때로는 치사하게 보일수도 있으나 1년 2년 시간과 함께 돈 다루는 힘도 생기게 되고 이러한 힘은 부자로가는 초석이 됩니다.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조언
이제 대학을 졸업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갓 결혼한 분들을 위한
재테크 조언을 몇가지 해드리려고 합니다...
재테크란 재무 테크놀로지라는 한자와 영어가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풀이해보면 '개인 혹은 기업이 본연의 업무이외의 행위를 함으로써 이를 통하여
추가적인 이익을 얻는 활동’을 뜻합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주식, 부동산, 예금, 적금, 보험가입 등을 통해
개인의 가계 수익을 높이는 행위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재테크의 정의는 대부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주식 혹은 부동산투자 등을 머리에 떠올리며 어느 종목,
어느 부동산을 취득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특정 부동산을 취득하기위해
매입자금을 고민하다보면 현재 보유한 자금의 부족 등으로 절망감에 빠지고
지레 재테크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제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젊은 부부들이나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 그러한 재테크를 위한 투자 이전에 종자돈을 만들기 위한
개개인의 현재의 습관과 상황을 점검해 보기를 권합니다.
흔히 종자돈 마련이 재테크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종자돈마련을 위하여
무조건 저축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일까. 저는 무조건적인 저축보다
저축 하나도 따지며 하시기를 권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목적과 전혀 맞지 않는 예·적금에 가입해 아까운 돈을 단순히 모으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지출항목 물건값 하나는 아끼면서 작은 차이라
할지라도 은행에 따른 이자차이는 따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나이에 따라 돈을 모으는 목적이 있고 여기에 따라 적금 선택과 적금 비율도 달라져야 합니다.
먼저 본인의 자산 상태를 냉철히 판단한 뒤에 예·적금, 보험, 대출 상환 계획 등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종자돈을 모으기 위한 3가지 제안
1.자기 진단
현재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금액을 점검해야 합니다.(불필요한 지출사항 점검)
많은 분들과 상담을 하며 수입이 얼마인지 질문해보면 대부분의 분들은 얼마정도라는 대답을 하십니다.
가능한 년간 총수입과 각 월별수입 특정월의 상여금액 등의 수입과 기본적인 의료보험 국민연금등의 기본지출비와 차량보험료 관리비 전화료등의 기본지출비 등은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확한 기본 정보 확인을 통하여 개개인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여 정확한 개인 재무 재표를 설계 할수있습니다.
2.재무 설계
자기진단을 통하여 현재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종자돈이 없다면 종자돈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초기계획과 실천을 하시며 많은 분들이 초기의 목표와 달리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는 의욕에 앞선 무리한 목표를 세워 스스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다시 말해 기존 지출과 습과를 무시한 과도한 허리띠 졸라메기는 오히려 역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자기분석을 통해 계획 이전과 이후의 지출규모 통제는 30%를 초과하지 마시기를 권합니다. 일정기간 이러한 기본적인 습관화를 통해 실행 가능한 정도까지 지속적으로 지출규모를 통제하여 적절한 한계까지 지출 통제로 종자돈 마련의 기틀을 마련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러한 재무설계 단계에서 기본적인 목표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였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계획은 6개월 혹은 1년 단위로 지속적으로 자기진단을 통해 금액과 기간을 수정하여 현실감 있는 계획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3. 지속적인 기본 금융 지식 습득
지속적인 기본 금융 지식 습득하여 최상의 예·적금 보험금등의 상태, 대출 상환 방식을 점검 하여 초기의 준비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돈을 통제하자 : 연봉이 3천만원인 사람이나 5천만원인 사람이나 고민은 한결같습니다. 돈이 모이지 않고 빚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입이 지금보다 많아지면 나아질 것 같지만 그만큼 지출금액 역시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수입보다는 소비 습관의 문제 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자기의 수입과 지출을 진단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매달 자신의 월급 중 얼마가 세금으로 떼어져 나가는지, 그래서 실 수령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실 수령액을 파악하고 정확한 기본 지출금액을 파악 한 후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해야 합니다. 그러한 불필요한 지출 금액중 대표적인 사항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 둘 가입한 보험입니다.
보험은 필요한 한 두 가지만 남겨두고 남는 돈은 저축금액으로 불입해 보십시요. 보험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건강과 자산을 지켜주는 초소한의 대비책일 뿐입니다.
그래서 일정 기일 이후 은행이자 보다 낮은 환급금을 돌려받는 적축형보다 일정한 보험 고유의 기능을 가진 소멸성 보험 한두가지로 최소한의 안전장치 기능으로 보험을가입하고 불필요한 보험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0~30대 초반부터 대출에 적금까지 부으면서 월 몇십만원씩 내는 보험금은 엄연히 새는 돈이요, 낭비 입니다.
많은 분들의 고민은 저축할 돈이 없다고 말합니다. 소비를 한후 저축할 돈이 남는 경우는 극소수일 것입니다.
'선저축 후소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선저축 후소비의 방법중 하나는 수입과 지출 항목에 따라 통장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지출항목 통장을 정하여 일정금액을 월급에서 이체 되도록 한 후 고정적인 지출금액이 일정시기에 일괄 지출 되도록 하고 저축역시 일정 통장에 강제 이체하여 인출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서 목표를 세웠다면 일단 지정한 돈을 적금에 부어버리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맞추는 일정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적금 항목으로 대출 상환금, 장기 적금은 물론 단기 적금도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불가항력적인 지출을 위해 예비비 성격의 적금과 특정시기에 사용할 비용, 예를 들어 여름휴가 비용, 가전제품 교체 같은 항목까지도 미리 계획해 소액 1년 적금을 모아 실행하길 권합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생각지 못한 지출상황 발생으로 기존의 목돈을 깨지 않아도 되면서 계획적으로 돈 쓰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가능한 모든 것도 1년 계획단위로 세심하게 모으고 써야 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때로는 치사하게 보일수도 있으나 1년 2년 시간과 함께 돈 다루는 힘도 생기게 되고 이러한 힘은 부자로가는 초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