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자라탕!! 중국에 간 김에 트라이 해보기로 했다. 한국에선 먹기 귀한 음식인만큼..^^ 처음엔 어떻게 먹느냐고 기겁을 하던 여자들도 씹히는 맛이 닭고기 같다는 남자들의 말에 힘입어.. 한숟갈 꿀떡~~ 국물은 닭고리를 고아 놓은 것 같았다.^^ 결국 자라의 속살을 맛보진 못했지만 이날 떠먹은 국물 두 숟가락이 3박 4일 여행 일정동안의 든든한 몸보신이 되었다..^^
최고의 보양식! 중국의 자라탕~
말로만 듣던 자라탕!!
중국에 간 김에 트라이 해보기로 했다.
한국에선 먹기 귀한 음식인만큼..^^
처음엔 어떻게 먹느냐고 기겁을 하던 여자들도
씹히는 맛이 닭고기 같다는 남자들의 말에 힘입어..
한숟갈 꿀떡~~
국물은 닭고리를 고아 놓은 것 같았다.^^
결국 자라의 속살을 맛보진 못했지만
이날 떠먹은 국물 두 숟가락이 3박 4일 여행 일정동안의 든든한 몸보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