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2시 10분 ~~~바야흐로 식목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식목일은 대개 노는날 그이상에 그이하에 의미두없다 푸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넘 좋탕 ^^ 낼노니깐 아침에 늦잠자공 ~~~~~~천천히 일어나~~청소기한번돌리공 ^^ 울강쥐밥주공 미기적미기적 침대속에서 스카이라이프 리모콘으로 ㅋㅋㅋㅋ 상상쁠라스 ,야심만만 ,내가젤루 좋아하는웃찻사 .. 이것저것 내맘대루 돌려보다가 아점먹공 방을 닥은다음 ~~~~~세탁기를돌리고 `~~온 창문 배란다 다열고 환기를시킨다음 ~~~~``` 부글부글 `~~물을 끓여성 ~~으메 내가 겁나겡 좋아하는는 카푸치노한잔타서~~~~~```` 컴터 앞에 앉으면 대충 12시정 아~~~~~~그시간은 내게 있어 정말 천국이당 젤먼저 세이에 띠어놓쿠~~~ 이것저것 정보 검색 ~~ 세이에서 시간있으셈 ?쩍지가 날라오면 난 장난을친당 ^^ 누구셈? 나의 세이놀이 ㅛ..ㅛ (한심하기 그지없당 ^^) 아무 저나두 누가 문똑똑 두드리는것두짜증난다 아~~~~~~~~~~~~~~~``` 이 고독속에 적당한 외로움 ~~~~~~ 자유~~~~~~`` 아 어찌해야하나? 사랑하구싶으나 .............. 이 고독한 자유로움에 난 중독이 되어부랐나부당 미티도록 누군가를 사랑하구싶지만 이 고독 또한 즐기구싶다 .^^ 연애는 하고싶으나 밀고당기는 그놈에 저나질에 신경쓰는것두 스트레스 만빵이라~~ 머리가 아프다. 가끔씩 헤어지메 심장이 조여오는 터질듯한 답답함과 멍~~~~함의 휴유증 .식욕부진. 그것두 싫타 ~~~` 인생에 있어 사랑이란것을 한 12번한다믄 우리 인간들은 아마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되지않을까십다 (스트레스 받아성 ㅋㅋ) 누가 더당기면 어떻코 누가 더 주면어떠리 그넘에 자존심이 뭐라구 .그래두 더 안줄라고 난리들이당 ,그래놓쿠 맨날 찡찡짜구 사랑타령이다 . 나는 30만주고 상대방이 70을 주길바란다 , 근데 어쩌나 그놈두 30만주고 70을받길바라니 때려쳐야징 ^^ 그 자존심싸움 지겹다 , 근데 넘 그립다 밤마다(올떄가 됐는뎅 ^^) 땔랠랠래~~~~~ 옹~~나 뭐했어?보구싶펐어? 따랑한다 잘자~~ 이소리가 너무 그립다 , 누가 잠안오는사람이 장난으로라도 심야에 땔레레 해주면 혹시 그가아닐까? 심장이 떨릴거 같다 나는 근데 이 식목일 새벽에 뭐하는짓인가? 이런 이상한 글이나 쓰고있고 모르겟다 ..내맘이다 이젠 나이가 들길 들엇나부당 엄마두 싫코 .아빠두 싫타 ~~오로지 따랑하는 그대랑만 살구싶다 근데 어쩌나 이 괴팍하구 감정기복 심한 다혈질 삐~~~~~~~~~~~~~~형이랑 살 그가 과연 언제 나타날껏인가? 나타나긴할것인가? 엥? ^^ 모르겟당 푸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고독한 식목일 밤
지금은 12시 10분 ~~~바야흐로 식목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식목일은 대개 노는날 그이상에 그이하에 의미두없다
푸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넘 좋탕 ^^ 낼노니깐
아침에 늦잠자공 ~~~~~~천천히 일어나~~청소기한번돌리공 ^^ 울강쥐밥주공
미기적미기적 침대속에서 스카이라이프 리모콘으로
ㅋㅋㅋㅋ 상상쁠라스 ,야심만만 ,내가젤루 좋아하는웃찻사 .. 이것저것 내맘대루 돌려보다가
아점먹공
방을 닥은다음 ~~~~~세탁기를돌리고 `~~온 창문 배란다 다열고
환기를시킨다음 ~~~~```
부글부글 `~~물을 끓여성 ~~으메 내가 겁나겡 좋아하는는 카푸치노한잔타서~~~~~````
컴터 앞에 앉으면 대충 12시정
아~~~~~~그시간은 내게 있어 정말 천국이당
젤먼저 세이에 띠어놓쿠~~~ 이것저것 정보 검색 ~~
세이에서 시간있으셈 ?쩍지가 날라오면
난 장난을친당 ^^ 누구셈? 나의 세이놀이 ㅛ..ㅛ (한심하기 그지없당 ^^)
아무 저나두 누가 문똑똑 두드리는것두짜증난다
아~~~~~~~~~~~~~~~```
이 고독속에 적당한 외로움 ~~~~~~ 자유~~~~~~``
아 어찌해야하나?
사랑하구싶으나 .............. 이 고독한 자유로움에 난 중독이 되어부랐나부당
미티도록 누군가를 사랑하구싶지만
이 고독 또한 즐기구싶다 .^^
연애는 하고싶으나 밀고당기는 그놈에 저나질에 신경쓰는것두 스트레스 만빵이라~~
머리가 아프다.
가끔씩 헤어지메 심장이 조여오는 터질듯한 답답함과 멍~~~~함의 휴유증 .식욕부진.
그것두 싫타 ~~~`
인생에 있어 사랑이란것을 한 12번한다믄 우리 인간들은 아마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되지않을까십다 (스트레스 받아성 ㅋㅋ)
누가 더당기면 어떻코 누가 더 주면어떠리
그넘에 자존심이 뭐라구 .그래두
더 안줄라고 난리들이당 ,그래놓쿠 맨날 찡찡짜구 사랑타령이다 .
나는 30만주고 상대방이 70을 주길바란다 ,
근데 어쩌나 그놈두 30만주고 70을받길바라니
때려쳐야징 ^^
그 자존심싸움 지겹다 ,
근데 넘 그립다
밤마다(올떄가 됐는뎅 ^^) 땔랠랠래~~~~~ 옹~~나 뭐했어?보구싶펐어? 따랑한다 잘자~~
이소리가 너무 그립다 ,
누가 잠안오는사람이 장난으로라도 심야에 땔레레 해주면 혹시 그가아닐까?
심장이 떨릴거 같다
나는 근데 이 식목일 새벽에 뭐하는짓인가?
이런 이상한 글이나 쓰고있고
모르겟다 ..내맘이다
이젠 나이가 들길 들엇나부당
엄마두 싫코 .아빠두 싫타 ~~오로지 따랑하는 그대랑만 살구싶다
근데 어쩌나 이 괴팍하구 감정기복 심한 다혈질 삐~~~~~~~~~~~~~~형이랑
살 그가 과연 언제 나타날껏인가?
나타나긴할것인가? 엥? ^^
모르겟당 푸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