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남자는 이기적이군요,, 상견례장소도 동대구역근처에서 했고 제가 제 차로 일부러 경주까지 모시러 갔습니다 울산갔다가 남친 태우고,,경주가서 남친 부모님모시고 대구갔었죠.. 상견럐장소 서운하게 생각하실까봐 모시러 갓습니다. 경주도착하니.. 여전히 입고갈옷이없네 어쩌네 여기까지 힘들게 왜 왔니?이런말보다,,.. 상견례날잡는것도 남친 아버지 휴대폰으로 연락이 안되서,,겨우 급히 잡았는데.. 생각하니 섭섭하네요,, 그때까지..섭섭한생각추호도없었고,, 그저 기쁜 마음에..삭삭하게 말도 붙여 드리고 과일도 갂아드리고,, 어머니가 우리집은 식구밖에 없다,,간소하게 할꺼다,,예물로 금해라 간소하게 강조하셔서 제가 일전에 저희집 사정도 있으니 제가 간소하게 하겠지만 아버지가 딸하나라 욕심 내시는 부분도 있으니..사정이 있으니 고집부리시는거 섭섭하게 생각 말아달라고 가서 부탁들렸습니다. 오늘도 식장 대구 잡은거로 마음 상하셨을까,, 아버지가 고집을 부리셔서 그렇다 대구에서 하는거 죄송하다. 몇번이고 첫 큰일 치르시는거라 손님도 많으셔서 그렇다고,,말씀드렸고,, 가는내도록 운전하면서 어머니 비위 맞춰드리면서 가는길에 아버지 짐도 있고 하니..제가 모셔다 드리고 싶다고 하고, 아버지 어머니 차도 없으신데 제가 울부모 안모시고 벌써 시댁 부모 챙기신다 섭섭할까 싶어,, 일있으시다고 해주시고 차 드시고 계시면 제가 모셔다 드린다고 햇습니다,, 남자 다 그렇나요?? 상경례끝나고 부모님들 딸가진 죄로 인사까지 깍듯이 하시고,, 어머니 짐드시고 걸어서 택시타러 내려가시는데.. 남친,,,아니다 다를까,,남친 부모님 제 차 타시니.. 저희 아버지 어머니 택시도 안잡아드리고 쪼로미 타서 상견례때있었던 기분 나쁜일로 남친 부모앞에서 소리지르고 , 니가우리 부모앞에서 그렇게 울면되냐고,,, 남친어머니 옆에서 당신 자식은 죄없다고 니가 이해해야된다고, 먼일있으면 그렇게 자기 부모앞에서 소리 지르고 제가 섭섭해서 울어도 안됩니까?? 그리고 남친 어머니가,,상받아주시는거 안해주셔도 됩니다 우리부모 들으란식으로 며느리 3명 (정말 강조 제가 듣기 민망할정도로)다해줬는데 일생에 한번인 결혼에 상안받으면 어떠냐 며느리 3명 다해줘도 간소하게 할껄 왜 하냐... 3명다해줬는데 간소하게 하는데 안해도 된다는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며느리3명있는데 상차리는거 뭐힘든일이라고 울부모님들으면섭섭할까싶어서 다해주시는거왜전안해주시냐니. 불필요해서 그렇다고 그제사 이야기하십니다. 다른 며느리 다해주시고 저만 안해주신다는 말씀 필요있습니까?? 가풍이 그런거 생략하는집도 아니고 우리집 첫 큰일 치르는거라,, 아버지 남들하는 만큼은 하자셨는데.. 아버지도 딸가진게 죄라고 ,, 예 그러지요 하셨지만,,(밑에 더 상차려주시는거 이야기 더적었어요) 제가 남친 어머님과 트러블이 있어,, 남친 형수님과도 싸운 일도 있었고,, 제게 모진 말과 섭섭한 말로 제 눈물빼놓고도.. 남친이 왜 그랬냐고 하면 ,, 그런말한적없다고하시고,,아프다하시고,,여린척 하시고,, 오늘도 남친 아버님이 그래 그럴 수있다 하시는대도,, 남친 어머니..삐진척하시고 굳이 제차 안타신다고 하시면서,, 저 빌었습니다,, 상견례 자리에 앞서 제가,, 오빠가 나서서 우리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고,, 먼저 말 좀 꺼내고 이야기 좀 하라고 하는대도,, 음식만 먹고 어른들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멋적어 하시는대도,, 연신 젓가락 놓는 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잘드시지도 못하고,, 아버지 고개 푹숙이시고,, 저희부모님..남친 아버지 앞에 다 음식 놓기 바쁘시고,, 남친 어머니가 너무 큰상 안해준다고 강조 하시길래 아버지가 예,,오늘은 날만 잡고,,자세한건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하셨고,, 남친 아버지도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대도,, 굳이 하기 귀찬고,,나 더운날 전부치고,,그러기 싫으시다고,, 하시길래,,제가 다른 형님들 다해주시면서 왜 저한테만 안해주시려는겁니까?? 한마디 했습니다,, 남친이..이렇게 어머니가 정도가 심하시면 조율 조금만 했었어도 ,, 아니 남친 말이 어른들 말씀하시는데 끼어들면 안됩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우리 입장을 이야기 드리고,, 더 좋은 분위기로 이끌지는 못할 망정,, 그렇게 섭섭하게..더운날 전부치고 난 못한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아무말 안하고,, 우리 부모님 앞에서 고개도 못들고 눈물만 뺐습니다,, 한번쯤 제 입장 생각해서라도,, 상견례 나와서 ,, 남친이 내가 너희부모님 차 잡아드리고 올께.. 그리고 아까 그말 맘에 담아두지 마라,, 잘 생각해보자 그런말 못할 망정,, 짐들고 걸어가시는 우리 부모님 뒷모습에.. 목메어 우는 저보고 도리어 자기 부모앞에서 운다고 소리 질러 놓고 ,, 남친도 어머니가,,제게 어떤식이였는지 이제 알만하다고 하고,, 어머니가 실수하신것 같다고 하고서는 결혼도 하기전에.. 제가 가슴 아파 서럽게 울어도,, 니가 부모 알기를 어떻게 아냐는 식이고,, 이렇게 가슴 절절히 메이는데.. 남들은 행복하게 없지만...없는나름대로,, 형편 안되지만 마음으로라도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상받는거 어떻게 할까?? 이렇게 말씀 한마디 못건네시고,, 또 제마음 찢어 놓는 남친 어머니에게.. 오는 내도록,,어머니가 저 미워 상안차려주시는게 아니란거 저희부모님계 알리고 싶어서 말대꾸했다고,,그랬다고 몇번 죄송하다고 하고,, 오빠 없을때는 니가 그러면 안되지..하시고,, 오빠 차에 타면 그래,,그럴수 있다 하시고,,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하고 고마운 마음로 결혼 준비해서,, 저희가 벌어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은데.. 제 심정은 지금도 잠 못자고 눈물만 흘립니다,, 남친 있으면,,여리고 인자하신 말투,, 남친 없으면,,(제가 아버님 다정하시고 배려 있다구 오빠 배우라구,, 아버님 치켜 세우느라,,어머님이 오빠가 제게 잘하는거 알면,,은근히 샘을 내셔서 오빠는 제게 잘 못한다고 그랬던말을 가슴에 담아두시고는) 그렇게 이야기 하는거 아니다,,남친이 너 얼마나 잘해주냐 그만하면 안되냐?? 남친 잘못아니다,,너 그러면 안되지..우리 아들은 남자고 남자들 이해해야지.. 한마디 한마디 그냥 지나치시는법없이.. 제게 조금이라도 뼈있는말 안하시는법이 없습니다,, 행여나 남친 어머니 말투가 그래서 제가 언젠가 언질 줬을때도 기분나빠하는 남친때문에 자존심 상하겠지 그래도 부모님인데 내가 말실수했다싶어,, 그래도 상견례오기전에 충분히 이야기했다길래,, 이번엔 그래도 말슴 좋게 하시려니 했더니.. 더운날 전부치기 싫다는말까지 하실줄이야,,, 말한마디로 제가 너무 가슴 아파했나요?? 그러려니 했어야 했나요?? 남친 어머니 얼굴 뵌 것보다 제 가슴에 상처 난 횟수가 더 많다고 해도 될런지..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있으나,, 딸로서 부모님 못모시고 잘해드리지 못하고 가는 마당에.. 이런 문제 하나도 가슴이 에입니다,, 남친은 제가 너무 극단적이라는 문제점과,, 제가 이런일로 앞으로 어머님과의 벽에 힘들어 하는걸 너무 과민하는 문제점과.. 어머님의 말씀 한마디가 섭섭한 제가 못마땅 할 따름입니다,, 제가 더 잘 알지요,, 감정적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니라 좀 더 냉정 하게 생각 해볼렵니다,,
여친 입장,,,(글쓴이 여친임당)
참,,남자는 이기적이군요,,
상견례장소도 동대구역근처에서 했고
제가 제 차로 일부러 경주까지 모시러 갔습니다
울산갔다가 남친 태우고,,경주가서 남친 부모님모시고 대구갔었죠..
상견럐장소 서운하게 생각하실까봐 모시러 갓습니다.
경주도착하니..
여전히 입고갈옷이없네 어쩌네
여기까지 힘들게 왜 왔니?이런말보다,,..
상견례날잡는것도 남친 아버지 휴대폰으로 연락이 안되서,,겨우 급히 잡았는데..
생각하니 섭섭하네요,,
그때까지..섭섭한생각추호도없었고,,
그저 기쁜 마음에..삭삭하게 말도 붙여 드리고 과일도 갂아드리고,,
어머니가 우리집은 식구밖에 없다,,간소하게 할꺼다,,예물로 금해라
간소하게 강조하셔서
제가 일전에 저희집 사정도 있으니 제가 간소하게 하겠지만
아버지가 딸하나라 욕심 내시는 부분도 있으니..사정이 있으니
고집부리시는거 섭섭하게 생각 말아달라고 가서 부탁들렸습니다.
오늘도 식장 대구 잡은거로 마음 상하셨을까,,
아버지가 고집을 부리셔서 그렇다 대구에서 하는거 죄송하다.
몇번이고 첫 큰일 치르시는거라 손님도 많으셔서 그렇다고,,말씀드렸고,,
가는내도록 운전하면서 어머니 비위 맞춰드리면서
가는길에 아버지 짐도 있고 하니..제가 모셔다 드리고 싶다고 하고,
아버지 어머니 차도 없으신데 제가 울부모 안모시고 벌써 시댁 부모 챙기신다 섭섭할까 싶어,,
일있으시다고 해주시고 차 드시고 계시면 제가 모셔다 드린다고 햇습니다,,
남자 다 그렇나요??
상경례끝나고 부모님들 딸가진 죄로 인사까지 깍듯이 하시고,,
어머니 짐드시고 걸어서 택시타러 내려가시는데..
남친,,,아니다 다를까,,남친 부모님 제 차 타시니..
저희 아버지 어머니 택시도 안잡아드리고 쪼로미 타서
상견례때있었던 기분 나쁜일로 남친 부모앞에서 소리지르고 ,
니가우리 부모앞에서 그렇게 울면되냐고,,,
남친어머니 옆에서 당신 자식은 죄없다고 니가 이해해야된다고,
먼일있으면 그렇게 자기 부모앞에서 소리 지르고 제가 섭섭해서 울어도 안됩니까??
그리고 남친 어머니가,,상받아주시는거 안해주셔도 됩니다
우리부모 들으란식으로 며느리 3명 (정말 강조 제가 듣기 민망할정도로)다해줬는데
일생에 한번인 결혼에 상안받으면 어떠냐
며느리 3명 다해줘도 간소하게 할껄 왜 하냐...
3명다해줬는데 간소하게 하는데 안해도 된다는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며느리3명있는데 상차리는거 뭐힘든일이라고
울부모님들으면섭섭할까싶어서
다해주시는거왜전안해주시냐니.
불필요해서 그렇다고 그제사 이야기하십니다.
다른 며느리 다해주시고 저만 안해주신다는 말씀 필요있습니까??
가풍이 그런거 생략하는집도 아니고 우리집 첫 큰일 치르는거라,,
아버지 남들하는 만큼은 하자셨는데..
아버지도 딸가진게 죄라고 ,,
예 그러지요 하셨지만,,(밑에 더 상차려주시는거 이야기 더적었어요)
제가 남친 어머님과 트러블이 있어,,
남친 형수님과도 싸운 일도 있었고,,
제게 모진 말과 섭섭한 말로 제 눈물빼놓고도..
남친이 왜 그랬냐고 하면 ,,
그런말한적없다고하시고,,아프다하시고,,여린척 하시고,,
오늘도 남친 아버님이 그래 그럴 수있다 하시는대도,,
남친 어머니..삐진척하시고 굳이 제차 안타신다고 하시면서,,
저 빌었습니다,,
상견례 자리에 앞서 제가,,
오빠가 나서서 우리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고,,
먼저 말 좀 꺼내고 이야기 좀 하라고 하는대도,,
음식만 먹고 어른들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멋적어 하시는대도,,
연신 젓가락 놓는 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잘드시지도 못하고,,
아버지 고개 푹숙이시고,,
저희부모님..남친 아버지 앞에 다 음식 놓기 바쁘시고,,
남친 어머니가 너무 큰상 안해준다고 강조 하시길래 아버지가
예,,오늘은 날만 잡고,,자세한건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하셨고,,
남친 아버지도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대도,,
굳이 하기 귀찬고,,나 더운날 전부치고,,그러기 싫으시다고,,
하시길래,,제가 다른 형님들 다해주시면서 왜 저한테만 안해주시려는겁니까??
한마디 했습니다,,
남친이..이렇게 어머니가 정도가 심하시면 조율 조금만 했었어도 ,,
아니 남친 말이 어른들 말씀하시는데 끼어들면 안됩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우리 입장을 이야기 드리고,,
더 좋은 분위기로 이끌지는 못할 망정,,
그렇게 섭섭하게..더운날 전부치고 난 못한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아무말 안하고,,
우리 부모님 앞에서 고개도 못들고 눈물만 뺐습니다,,
한번쯤 제 입장 생각해서라도,,
상견례 나와서 ,,
남친이 내가 너희부모님 차 잡아드리고 올께..
그리고 아까 그말 맘에 담아두지 마라,,
잘 생각해보자 그런말 못할 망정,,
짐들고 걸어가시는 우리 부모님 뒷모습에..
목메어 우는 저보고 도리어 자기 부모앞에서 운다고 소리 질러 놓고 ,,
남친도 어머니가,,제게 어떤식이였는지 이제 알만하다고 하고,,
어머니가 실수하신것 같다고 하고서는
결혼도 하기전에..
제가 가슴 아파 서럽게 울어도,,
니가 부모 알기를 어떻게 아냐는 식이고,,
이렇게 가슴 절절히 메이는데..
남들은 행복하게 없지만...없는나름대로,,
형편 안되지만 마음으로라도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상받는거 어떻게 할까??
이렇게 말씀 한마디 못건네시고,,
또 제마음 찢어 놓는 남친 어머니에게..
오는 내도록,,어머니가 저 미워 상안차려주시는게 아니란거
저희부모님계 알리고 싶어서 말대꾸했다고,,그랬다고 몇번 죄송하다고 하고,,
오빠 없을때는 니가 그러면 안되지..하시고,,
오빠 차에 타면 그래,,그럴수 있다 하시고,,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하고 고마운 마음로 결혼 준비해서,,
저희가 벌어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은데..
제 심정은 지금도 잠 못자고 눈물만 흘립니다,,
남친 있으면,,여리고 인자하신 말투,,
남친 없으면,,(제가 아버님 다정하시고 배려 있다구 오빠 배우라구,,
아버님 치켜 세우느라,,어머님이 오빠가 제게 잘하는거 알면,,은근히 샘을 내셔서
오빠는 제게 잘 못한다고 그랬던말을 가슴에 담아두시고는) 그렇게
이야기 하는거 아니다,,남친이 너 얼마나 잘해주냐 그만하면 안되냐??
남친 잘못아니다,,너 그러면 안되지..우리 아들은 남자고 남자들 이해해야지..
한마디 한마디 그냥 지나치시는법없이..
제게 조금이라도 뼈있는말 안하시는법이 없습니다,,
행여나 남친 어머니 말투가 그래서 제가
언젠가 언질 줬을때도 기분나빠하는 남친때문에
자존심 상하겠지 그래도 부모님인데 내가 말실수했다싶어,,
그래도 상견례오기전에 충분히 이야기했다길래,,
이번엔 그래도 말슴 좋게 하시려니 했더니..
더운날 전부치기 싫다는말까지 하실줄이야,,,
말한마디로 제가 너무 가슴 아파했나요??
그러려니 했어야 했나요??
남친 어머니 얼굴 뵌 것보다 제 가슴에 상처 난 횟수가 더 많다고 해도 될런지..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있으나,,
딸로서 부모님 못모시고 잘해드리지 못하고 가는 마당에..
이런 문제 하나도 가슴이 에입니다,,
남친은 제가 너무 극단적이라는 문제점과,,
제가 이런일로 앞으로 어머님과의 벽에 힘들어 하는걸 너무 과민하는 문제점과..
어머님의 말씀 한마디가 섭섭한 제가 못마땅 할 따름입니다,,
제가 더 잘 알지요,,
감정적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니라 좀 더 냉정 하게 생각 해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