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놀러 가고 싶당.... 나 민수랑 잘 됐당~~~근데 넘 멀어서 못 봐... 그래서 넘 서운해...안본지2주 됐당...사귄지두 2주 됐구~~ㅋㅋㅋ웃기지 않냐??? 설에 풀루 나랑 놀아준데~~~그래서 그날만 기다리구 있당...시골 안 내려가니까... 니 할일 읍지?그날 저나 함 해 볼께~~그럼 나와서 술이나 한잔 하장....빨리 담주가 왔으면 좋겠엉... 나 롯데월드 가구 시포~~
윗글이 그사람이랑 잘되었다구 올렸던 글입니다...1월31일때..
날씨 넘 추워...얼겠어...... 어제 오널 날씨 작살이당...... 나 민수랑 잘 되어 가구 있는거 같은데 몰겠어... 월욜에 왔었는데....너 보여 주구 싶은데 시간이 맬 안 맞네... 낼두 오는데 너 약속 잇다며.... 왜캐 안 맞는거야????어엉??????
너무도 싸보이네요...
여친가 헤어진지 얼마 안됬어요...근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헤어지기전에 술먹구 전화와서
여친 : 오빠 우리 헤어져...
저 : 왜?? 이유가 뭔데...
여친 : 웃으면서 첫사랑이 나타났어...그사람이 좋아 졌어.........
저 :웃으면서 그럼 만나서 이야기 하자..
그래서 이틀이 지난뒤에 만났어요...그래서 물어봤지요 그사람이 나타나서 정말 헤어지는거냐구??
그랫더니 아니라구 하더군요.. 제가 함더 물어봤어요... 그 사람이랑 사귀기로 했냐구...
그랬더니 정색을 하면서 내가 그사람이랑 왜 사겨.....
그렇케 헤어지고 나서 삼일을 울었어요..... 몇일전에 술마시고 전화가 왔어요.... 회사 직원이랑 술마셨는데 직원이 이상한 소리를 해서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그래서 울지말라구..달래주었지요...
그리고 저는 함더 물어봤어요..좋아 하는 사람생겼냐구...저랑 헤어졌을때 힘들었냐구??
헤어진지 이제 한달 막지났어요....그런데 힘들었다구 하더군요...ㅡㅡ;; 그첫사랑이라는 사람이랑 사귄지도 한달정도 된거 같은데.....ㅋㅋㅋㅋㅋ 그렇게 거짖말까지 해가면서 만난다는게...
그여자때문에 몇일을 울언던 지금까지 가슴아파 했던 모든게....어이없더군요...
그리고 오늘제가 그여자한테 채팅으로 물어봤어요..그랬더니 무슨이야기 하는거냐구...
그래서 제가 너 왜 숨기면서까지 만나냐구...첨부터 말했으면 맘은 아프지만 잘해보라구 말해줬을텐데.. 그랬더니...그래서 나한테 듣고 싶은말이 뭔데...ㅡㅡ;;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한테 항상 자기가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자기랑 헤어지고 삼개월만에 결혼한 사람이 있다고 자기랑 헤어지면 오빠는 그러지 말라구....그러던 여자인데..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어제 밤에도 혼자 조용히 울었읍니다... 그리고 힘들겠지만 오늘 이야기 했었요...
너때문에 흘리는 눈물도 어제가 마지막이라구 힘들어 하는것도 마지막이라구....이젠내가 널 지워낼거라구....................................................
한 이개월전에 이글을 오렸습니다...그런데 너 어의없어서 이글을 다시퍼다거 오립니다..
나두 놀러 가고 싶당....
나 민수랑 잘 됐당~~~근데 넘 멀어서 못 봐...
그래서 넘 서운해...안본지2주 됐당...사귄지두 2주 됐구~~ㅋㅋㅋ웃기지 않냐???
설에 풀루 나랑 놀아준데~~~그래서 그날만 기다리구 있당...시골 안 내려가니까...
니 할일 읍지?그날 저나 함 해 볼께~~그럼 나와서 술이나 한잔 하장....빨리 담주가 왔으면 좋겠엉...
나 롯데월드 가구 시포~~
윗글이 그사람이랑 잘되었다구 올렸던 글입니다...1월31일때..
날씨 넘 추워...얼겠어......
어제 오널 날씨 작살이당......
나 민수랑 잘 되어 가구 있는거 같은데 몰겠어...
월욜에 왔었는데....너 보여 주구 싶은데 시간이 맬 안 맞네... 낼두 오는데 너 약속 잇다며....
왜캐 안 맞는거야????어엉??????
윗글이.. 3월25일에 친구홈피에 남긴 글입니다..
아직은 서툴러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지 몰라요"하지만 점점나아지는 모습으로
당신만을 사랑해..
윗글은 4월 4일인 어제 박상현 이라는 사람의 홈피에 올린 글이더군요.. 너무 어의없어서
저글을 올립니다..
근데 이렇케 그녀의 욕을 하구 있는데..제 가슴이 왜이렇케 하픈걸까요....
사람 마음은 어쩔수 없다지만... 이글을 쓰는 동안 눈물이 매치는 걸까요....
지금 어머니가 제방을 수시로 왔다갔다해서...눈물을 꾹참고는 있지만..
왜 이렇케 제맘은 넘 히들고 아픈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