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젤싫어하는 것중의 하나가 강요받는 종교입니다. 물론 저도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래서 답글을 쓰고있지만..... 시어머니들이 당신들이나 좋은맘으로 다니시면 되는걸, 이상하게 며느리들에게 강요하거든요, 제주위에도 시어머니들이 새며느리들을 성당으로 끌고 나와야 직성이 풀리는지..아님 다른교우들에 보여주고 싶은건지 사실 알수가 없어요. 우선 시어머니께 조용히 말씀하세요. 수녀님이 먼저가 아닙니다. 수녀님통해서 시어머니께 말이 들어가면 더 언짢을겁니다. 맘에 와닿지않고 솔직히 지금은 싫다고....정확히 말씀하세요. 저 같은 나이롱신자도 성당잘다니다 어느땐 가기싫어 땡땡이 칩니다. 통신교리공부 해가면서 천천히 다니겠다고 지금 자꾸 다니라고 말씀하시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말이 안통하면 신부님께 면담신청을 하세요. 그리고 다 이야기하세요. 자꾸 강요받다보니까 천주교에 대한 매력이 점점없어진다고..... 천주교에 첨다니시는 분들 적응하기 쉬운거 아니거든요. 개신교랑 틀려서 천주교는 조용합니다. 혼자 신앙을 갖고싶으신 분들은 많이 외로운걸 느낍니다. 제가 처믐에 그랬어요. 그리고 주로 아침 열시쯤 미사가 있고 ㅇ저녁 6~7시에 있으니 그시간을 피하세요. 문화센터라도 강좌들으러 나가시고 무료하게 그시간을 집에서 보내지 마세요. 천주교를 제대로 이해못하는 무신론자들에게 기도하라고 강요하는건 어리석은 생각인걸 모르나봅니다. 아님 차라리 예수님한테 기도를 하세요. 천주교에 안다니게 해달라고...말이 안되나???.......
이브의 답글.....
제가 젤싫어하는 것중의 하나가 강요받는 종교입니다.
물론 저도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래서 답글을 쓰고있지만.....
시어머니들이 당신들이나 좋은맘으로 다니시면 되는걸, 이상하게 며느리들에게
강요하거든요, 제주위에도 시어머니들이 새며느리들을 성당으로 끌고 나와야
직성이 풀리는지..아님 다른교우들에 보여주고 싶은건지
사실 알수가 없어요.
우선 시어머니께 조용히 말씀하세요. 수녀님이 먼저가 아닙니다. 수녀님통해서 시어머니께
말이 들어가면 더 언짢을겁니다.
맘에 와닿지않고 솔직히 지금은 싫다고....정확히 말씀하세요.
저 같은 나이롱신자도 성당잘다니다 어느땐 가기싫어 땡땡이 칩니다.
통신교리공부 해가면서 천천히 다니겠다고 지금 자꾸 다니라고 말씀하시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말이 안통하면 신부님께 면담신청을 하세요.
그리고 다 이야기하세요.
자꾸 강요받다보니까 천주교에 대한 매력이 점점없어진다고.....
천주교에 첨다니시는 분들 적응하기 쉬운거 아니거든요.
개신교랑 틀려서 천주교는 조용합니다. 혼자 신앙을 갖고싶으신 분들은 많이 외로운걸
느낍니다. 제가 처믐에 그랬어요.
그리고 주로 아침 열시쯤 미사가 있고 ㅇ저녁 6~7시에 있으니 그시간을 피하세요.
문화센터라도 강좌들으러 나가시고 무료하게 그시간을 집에서 보내지 마세요.
천주교를 제대로 이해못하는 무신론자들에게 기도하라고 강요하는건
어리석은 생각인걸 모르나봅니다.
아님 차라리 예수님한테 기도를 하세요.
천주교에 안다니게 해달라고...말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