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래된 한커플이 있습니다. 두남녀는 1년정도 헤어져 있다가 작년 가을쯤에 다시 만나기 시작했죠. 헤어진 이유는 서로가 싫어졌다거나 싸워서 헤어진게 아니라 남자가 하던 사업이 잘 안되어서 빚을 지게 되자 더이상 여친하게 해줄수 있는게 없다 생각하여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거죠. 물론 그동안 그 여자를 한순간도 잊은적 없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구요. 그러다가 하는일이 잘되어 지내다가 여친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사귀게 된거죠. 여기서 자세히는 쓸수 없지만 암튼 그 사이에 말못할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암튼 우여곡절끝에 두 사람은 다시 잘 사귀고 있는데.... 남자가 사업을 하면서 직장도 다니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죠.. 이 사람보다 2살 많은.. 여친과 헤어져 있는동안 참 많이 힘들어하는 이 사람을 이 여자는 옆에서 애기도 많이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이 남자가 여자를 편한 누나라고 생각하고 많이 따르고 고민상담도 많이 하고.. 그래서 둘이 저녁도 자주 같이 먹고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러는 사이죠. 그런데..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편한 누나라 생각하고 상담도 많이 하고 그런다해도.. 두 사람의 친한 정도가 좀 그런것 같아 여기분들께 애기좀 들어볼까 합니다.. 얼굴이야 같은 회사니 매일 보는건 당연하고, 회사 끝나고 저녁 먹는날도 많고, 문자 교환이며, 저나통화는 거의 매일 합니다. 주말마다 둘이 만나 밥먹고,, 안만나는날엔 전화통화로 뭐하는지.. 뭐할껀지.. 서로 보고하고-_- 이 여자가 회사에서 마련해준 집에서 살고 있는데 저녁때 이 남자가 여자 기숙사에 가서 같이 저녁해먹고..놀고... 둘이서만... 또 주고 받은 문자내용을 보면.. "자갸 머했어??" "나기숙사가면재워줄꺼얌??ㅋ" "조심해서 갔다오구.. 사랑해~ㅋㅋ" 뭐 이런식으로 주고 받습니다.. 아무리 두 사람이 편한 누나동생 사이라고 해도.. 그래도 직장동료일뿐인데.. 저런 행동이 타당한가요?? 서로 좋아하는걸로 의심하는게 웃기는건가요?? 이 남자 이 여자한테 자기 여친애기도 곧잘 합니다. 이 여자는 남자의 여친 이름이며 나이까지 다 알고 두 사람이 어느정도 만났고 사이가 어떤지도 다 아는거지요. 그런데 이 남자와 여자.. 그냥 편한 사이일까요????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직장동료, 편한 누나동생 사이라는데... 이건 심한거 아닌가요??
여기 오래된 한커플이 있습니다.
두남녀는 1년정도 헤어져 있다가 작년 가을쯤에 다시 만나기 시작했죠.
헤어진 이유는 서로가 싫어졌다거나 싸워서 헤어진게 아니라 남자가 하던 사업이 잘 안되어서
빚을 지게 되자 더이상 여친하게 해줄수 있는게 없다 생각하여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거죠.
물론 그동안 그 여자를 한순간도 잊은적 없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구요.
그러다가 하는일이 잘되어 지내다가 여친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사귀게 된거죠.
여기서 자세히는 쓸수 없지만 암튼 그 사이에 말못할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암튼 우여곡절끝에 두 사람은 다시 잘 사귀고 있는데....
남자가 사업을 하면서 직장도 다니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죠.. 이 사람보다 2살 많은..
여친과 헤어져 있는동안 참 많이 힘들어하는 이 사람을 이 여자는 옆에서
애기도 많이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이 남자가 여자를 편한 누나라고 생각하고 많이 따르고 고민상담도 많이 하고..
그래서 둘이 저녁도 자주 같이 먹고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러는 사이죠.
그런데..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편한 누나라 생각하고 상담도 많이 하고 그런다해도..
두 사람의 친한 정도가 좀 그런것 같아 여기분들께 애기좀 들어볼까 합니다..
얼굴이야 같은 회사니 매일 보는건 당연하고,
회사 끝나고 저녁 먹는날도 많고, 문자 교환이며, 저나통화는 거의 매일 합니다.
주말마다 둘이 만나 밥먹고,, 안만나는날엔 전화통화로 뭐하는지.. 뭐할껀지.. 서로 보고하고-_-
이 여자가 회사에서 마련해준 집에서 살고 있는데
저녁때 이 남자가 여자 기숙사에 가서 같이 저녁해먹고..놀고... 둘이서만...
또 주고 받은 문자내용을 보면..
"자갸 머했어??" "나기숙사가면재워줄꺼얌??ㅋ" "조심해서 갔다오구.. 사랑해~ㅋㅋ"
뭐 이런식으로 주고 받습니다..
아무리 두 사람이 편한 누나동생 사이라고 해도..
그래도 직장동료일뿐인데.. 저런 행동이 타당한가요??
서로 좋아하는걸로 의심하는게 웃기는건가요??
이 남자 이 여자한테 자기 여친애기도 곧잘 합니다.
이 여자는 남자의 여친 이름이며 나이까지 다 알고 두 사람이 어느정도 만났고 사이가 어떤지도 다 아는거지요.
그런데 이 남자와 여자.. 그냥 편한 사이일까요????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