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기네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셨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일단은 여러분들한테 뭐라 말을 설명을 드려야할지 참 말문이 막히네여! 그냥 너무 너무 억울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5년 4월05일 오후 16시40분경 허정규 경찰분(차넘버가 16주 9375를 타고 다니시네요)이 신호위반으로 잡으셧습니다. 신호 위반의 내용은 턴을 하려는 앞차를 따라서 같이 턴을 하는 도중 앞차는 노란불이 꺼지는 상황이구 저는 노란불이 꺼져서 턴을 했을시 초록색 불로 바뀐상태에서 앞차는 그냥가고 저희만 잡힌 상황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제가 신호 위반을 했으니 저를 신호위반이라고 잡는거까지는 저도 뭐라 말할 필요는 없겠져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신호위반을하다가 걸리면 한번만 봐달라는 말과 잘못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허정규라는 분은 저희가 첨에 봐달라고 말하자 도끼눈을 뜨면 뒤짐 지며 저희 경찰한테 따지냐라는 말만 반복해서 말했습니다.(굉장히 기분 나쁜 목소리 도끼눈 뜨고 째려 보더군요. 그눈이 무섭습니다. 저희 누가 보면 살인범인지 알거 같네요) 어디서 기분 나쁜일이 있으셨는지 첨에 인사도 안하시고 정말 경찰이라고 목에 힘부터 엄청주는게 ....... 저희 생각에는 아마 높은 분이신데 이런 신호 위반 단속에 나오신게 굉장히 못 마땅하신거 같았습니다. 아니면 어디서 안좋은 일이 있으셨는지 공적일에 사적인 감정을 담으신거 같아여
솔직히 앞차도 저도 위반을 한상태인데 저만 잡히니 너무 억울한 나머지 허정규라는 분이 면허증을 가지고 딱지 끊는 상황에서 앞차도 신호위반아니냐는 질문에 이러시더라구여 앞차는 노란불에 지나가서 신호위반이 아니라는겁니다 저희도 노란불에 돌았다고 억울하다고 하니 그럼 앞차 번호 알아오라고 하시는 겁니다. 번호 아냐고 알아오라고 ㅎㅎㅎㅎ(제가 경찰입니까??)
면허증을 돌려 받은후 조심운전하십시요라는(놀리는듯한 말투)말을 했고 우리는 너무하시네여 라는 말을 하고 가고자하는길을 갔습니다
하지만 황당한 상황은 지금부터입니다 우리 제갈길을 가는데 갑자기 싸이렌 소리와 함께 제 차앞을 경찰차로 막고서서 잠깐 내리시라고 하시더군여 허정규라는 분이 저한테 씨발이라는 욕을 하고 출발했다고 잡으로 온것입니다. 정말 너무나 황당한상태에서 무슨 사실규명을 해야한다고 무조건 내리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상황은 대낮(서울 한복판 차가 엄청 막히는 상황)이고 사람들은 저희를 둘러싸고 무슨 불구경하듯 저희를 처다고보고있는 상황이고 저희는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죄가 있는것도 아닌데 차를 막다니 경찰 직권 남용이 아닌가요??
차에서 내려 말하던중 저희가 씨발이라는 욕을 하고 허정규라는분의 말꼬리를 잡았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욕 절대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변호도 못 합니까? 대한민국 경찰은 변호하는 말도 자기 말꼬리 잡는걸로 생각하는 겁니까?.
(아마 높은분인데 말 대답 해서(자기 변호)기분이 많이 상했나 봅니다)
변호하는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면 변호사들은 다 경찰 공무 집행 방해는 감옥 가야 되겠습니다.
옆에 계신 다른 경찰분에게 저희가도 되죠라는 말을 했는데 아무말 못 합니다. 아마 높은분한테 혼날까봐 말 못하나 봅니다... 쥐죽은듯이 가만히만 있더군요...
저희도 갈길이 있는 지라 일단 더 이상 말이 길어지는게 싫어 그냥 왔습니다.
이사이트에 들어와서 첨보이는게 항상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저희들을 도와 주겠단 말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친절한 미소는 커녕 처음에 인사도 못받고 눈을 치켜뜨고 목에 힘주는 이 허정규라는 분은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요 ? 그냥 원래 경찰은 다 그래 그러니까 XX라고 불르지 그렇게 생각하는 되는건가요
물론 저희도 친절한 경찰들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허정규라는 분은 너무 하네요... 서비스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것 같네요..
아님 나이에 맞는 그런 지위를 주시던가 (아까 말씀 드렸듯이 이런일이 성에 안차는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화납니다.
저희가 진짜 살인범인것 같은 눈으로 겁을 주더군요
저랑 제친구를 번갈아 가면서 갈구더군요
정말 첨으부터 우리가 봐주세요라는 말을 하자 자기한테 따지는거냐고 말하고 ....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시민이 불만족 하였을때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시정하겠다는 글이 생각 나네요 자기 기분 나쁘다고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 차 막는 그런 경찰... 전 처음 봤습니다. 이세상에 없는게 나을 것 같은데 경찰청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허정규라는분 편들어 주실 겁니까?? 정말 억울하고 화납니다.
그 허정규라는 분은 정말로 정말로 계속 경찰 생활 하시게 할꺼면 서비스 교육을 다시 받으시게 했으면 하네요.. 이런 경찰은 없는거보다 못합니다. 경찰 이미지 실추 하네요 꼭 부탁 입니다. 경찰 입장보다는 시민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찰이 되십시요... 제가 부탁 하는 말입니다.
허정규 경찰관님 시정해 주십시요
(글이 좀 기네요..
저희 누가 보면 살인범인지 알거 같네요
)
.......
(제가 경찰입니까??)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셨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일단은 여러분들한테 뭐라 말을 설명을 드려야할지 참 말문이 막히네여!
그냥 너무 너무 억울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5년 4월05일 오후 16시40분경 허정규 경찰분(차넘버가 16주 9375를 타고 다니시네요)이 신호위반으로 잡으셧습니다.
신호 위반의 내용은 턴을 하려는 앞차를 따라서 같이 턴을 하는 도중 앞차는 노란불이 꺼지는 상황이구 저는 노란불이 꺼져서 턴을 했을시 초록색 불로 바뀐상태에서 앞차는 그냥가고 저희만 잡힌 상황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제가 신호 위반을 했으니 저를 신호위반이라고 잡는거까지는 저도 뭐라 말할 필요는 없겠져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신호위반을하다가 걸리면 한번만 봐달라는 말과 잘못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허정규라는 분은 저희가 첨에 봐달라고 말하자
도끼눈을 뜨면 뒤짐 지며
저희 경찰한테 따지냐라는 말만 반복해서 말했습니다.(굉장히 기분 나쁜 목소리 도끼눈 뜨고 째려 보더군요. 그눈이 무섭습니다.
어디서 기분 나쁜일이 있으셨는지 첨에 인사도 안하시고
정말 경찰이라고 목에 힘부터 엄청주는게
저희 생각에는 아마 높은 분이신데 이런 신호 위반 단속에 나오신게 굉장히 못 마땅하신거 같았습니다.
아니면 어디서 안좋은 일이 있으셨는지 공적일에 사적인 감정을 담으신거 같아여
솔직히 앞차도 저도 위반을 한상태인데 저만 잡히니 너무 억울한 나머지 허정규라는 분이 면허증을 가지고 딱지 끊는 상황에서 앞차도 신호위반아니냐는 질문에 이러시더라구여
앞차는 노란불에 지나가서 신호위반이 아니라는겁니다
저희도 노란불에 돌았다고 억울하다고 하니 그럼 앞차 번호 알아오라고 하시는 겁니다.
번호 아냐고 알아오라고 ㅎㅎㅎㅎ
면허증을 돌려 받은후 조심운전하십시요라는(놀리는듯한 말투)말을 했고 우리는 너무하시네여 라는 말을 하고 가고자하는길을 갔습니다
하지만 황당한 상황은 지금부터입니다
우리 제갈길을 가는데 갑자기 싸이렌 소리와 함께 제 차앞을 경찰차로 막고서서 잠깐 내리시라고 하시더군여
허정규라는 분이 저한테 씨발이라는 욕을 하고 출발했다고 잡으로 온것입니다.
정말 너무나 황당한상태에서 무슨 사실규명을 해야한다고 무조건 내리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상황은 대낮(서울 한복판 차가 엄청 막히는 상황)이고 사람들은 저희를 둘러싸고 무슨 불구경하듯 저희를 처다고보고있는 상황이고 저희는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죄가 있는것도 아닌데 차를 막다니 경찰 직권 남용이 아닌가요??
차에서 내려 말하던중
저희가 씨발이라는 욕을 하고 허정규라는분의 말꼬리를 잡았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욕 절대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변호도 못 합니까? 대한민국 경찰은 변호하는 말도 자기 말꼬리 잡는걸로 생각하는 겁니까?.
(아마 높은분인데 말 대답 해서(자기 변호)기분이 많이 상했나 봅니다)
변호하는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면 변호사들은 다 경찰 공무 집행 방해는 감옥 가야 되겠습니다.
옆에 계신 다른 경찰분에게 저희가도 되죠라는 말을 했는데 아무말 못 합니다. 아마 높은분한테 혼날까봐 말 못하나 봅니다...
쥐죽은듯이 가만히만 있더군요...
저희도 갈길이 있는 지라 일단 더 이상 말이 길어지는게 싫어 그냥 왔습니다.
이사이트에 들어와서 첨보이는게 항상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저희들을 도와 주겠단 말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친절한 미소는 커녕 처음에 인사도 못받고 눈을 치켜뜨고
목에 힘주는 이 허정규라는 분은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요 ?
그냥 원래 경찰은 다 그래
그러니까 XX라고 불르지
그렇게 생각하는 되는건가요
물론 저희도 친절한 경찰들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허정규라는 분은 너무 하네요...
서비스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것 같네요..
아님 나이에 맞는 그런 지위를 주시던가
(아까 말씀 드렸듯이 이런일이 성에 안차는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화납니다.
저희가 진짜 살인범인것 같은 눈으로 겁을 주더군요
저랑 제친구를 번갈아 가면서 갈구더군요
정말 첨으부터 우리가 봐주세요라는 말을 하자 자기한테 따지는거냐고 말하고 ....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시민이 불만족 하였을때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시정하겠다는 글이 생각 나네요
자기 기분 나쁘다고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 차 막는 그런 경찰... 전 처음 봤습니다.
이세상에 없는게 나을 것 같은데 경찰청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허정규라는분 편들어 주실 겁니까??
정말 억울하고 화납니다.
그 허정규라는 분은 정말로 정말로 계속 경찰 생활 하시게 할꺼면
서비스 교육을 다시 받으시게 했으면 하네요..
이런 경찰은 없는거보다 못합니다. 경찰 이미지 실추 하네요
꼭 부탁 입니다.
경찰 입장보다는 시민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찰이 되십시요...
제가 부탁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