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에게도(남친)과거란 있었찌요~ 한때 어린나이(?)이 여자를 만나 군입대 전에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해서 아이까지 생겼습니다 글애서 군제대후 결혼하기루 약속으루 하구 양가 부모님들끼리 상견래두 하시구 그랬뜨랬찌요~ 그런데 이 여자 매일 주말마다 면회를 오더니 어느날 헤어지자능 편지를 보냈습니다 (남친에게,,) 나중에 알구 봤떠니 오빠를 만나면서 결혼을 전재루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떤거지요~ 그것두 모르구 저랑 사귀능 동안 그 여자 결혼하였으면서두 결혼안했따구 저의 오빠 한테 속이구~ 친구라능 이름으루 저를 한동안 힘들게 햇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구두 해보았고~ 정말 별별 방법을 다 써봣습니다~ 결국은 저희 오빠두 그 여자가 거짓말 했따능 걸 알게 되었고 ~ 그후 연락이 없습니다,,,
문제능 그게 아니라~ 울 오빠 저한테 욕을 합니다,, 처음 사귈때 부터 그랬습니다,,,
첨부터 버릇 고쳤어야 했능데 지굼와서 후회 하면 머 합니까~
화나면 욕합니다~ 욕하지 말라구 하면 안하겠다구 하죠~ 그후 또 화나능 일 있음 저한테 욕을 합니다~ 너무 자존심 상하구 기분이 무쟈게 나쁨니다,,,
하지 말라구 하면 그때 뿐이지,, 정말 한번만 더 하면 가만히 않있게다구해두 또 또또또~~~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그리구 정말 존심 상할정도를 쌈을 한다음 아무렇지 않게 전화가 옵니다
저나해서능 아무렇지두 않게 말을 합니다~ 오빠능 그렇습니다 그전날 심하게 쌈을 하더라두 쌈한 담날 아무렇지 않게 그전날에 대해서능 말이 없습니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냥 넘어갈일이 있꼬 꼭 집고 넘어갈일이 있능데 오빤 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러지 말라구~ 말해두 소용 없습니다,, 자기능 그렇답니다,,,
말을 할때두 생각없이 말을 하능것 같습니다,,,
제가 상처를 받을지 기분이 나쁠지 그런건 생각조차 않하능 사람인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구 하면 바쁘다 담에 얘기하자~ 해서 얘기하려면 또 담에 말을 하자,,
말이 자꾸 끊혀서 어디 말을 하겠씁니까~?
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욕하능거 여자 때리능거 몬 고친다구능 하던데,, 정말 그런건지,,,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이젠 정말 참기 힘들어요~ 오빠랑 사귈때두 쉽게 사귄건 아닌데ㅡ,,,,
2년 반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한건지,,, 잘할땐 정말 잘하능데,,, 자기 기분이 그러면 화가 나면,,,
댁의 남친이 욕을 한다면,,,
전에두 여기에 글을 올려서 님들의 조언을 들은적 있습니다,,
이번에두 님들의 냉정한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루 하시겠지만 읽어주시구~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닷~
저능 올해 23살이구여~ 여자 입니다~ 제 남친은 올해 29이그여~ 6살 차이입니다,,
현제 남친은 직장일루 인해 먼곳에 가있습니다 글애서 한달에 많이 봐야 2번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그에게도(남친)과거란 있었찌요~ 한때 어린나이(?)이 여자를 만나 군입대 전에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해서 아이까지 생겼습니다 글애서 군제대후 결혼하기루 약속으루 하구 양가 부모님들끼리 상견래두 하시구 그랬뜨랬찌요~ 그런데 이 여자 매일 주말마다 면회를 오더니 어느날 헤어지자능 편지를 보냈습니다 (남친에게,,) 나중에 알구 봤떠니 오빠를 만나면서 결혼을 전재루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떤거지요~ 그것두 모르구 저랑 사귀능 동안 그 여자 결혼하였으면서두 결혼안했따구 저의 오빠 한테 속이구~ 친구라능 이름으루 저를 한동안 힘들게 햇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구두 해보았고~ 정말 별별 방법을 다 써봣습니다~ 결국은 저희 오빠두 그 여자가 거짓말 했따능 걸 알게 되었고 ~ 그후 연락이 없습니다,,,
문제능 그게 아니라~ 울 오빠 저한테 욕을 합니다,, 처음 사귈때 부터 그랬습니다,,,
첨부터 버릇 고쳤어야 했능데 지굼와서 후회 하면 머 합니까~
화나면 욕합니다~ 욕하지 말라구 하면 안하겠다구 하죠~ 그후 또 화나능 일 있음 저한테 욕을 합니다~ 너무 자존심 상하구 기분이 무쟈게 나쁨니다,,,
하지 말라구 하면 그때 뿐이지,, 정말 한번만 더 하면 가만히 않있게다구해두 또 또또또~~~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그리구 정말 존심 상할정도를 쌈을 한다음 아무렇지 않게 전화가 옵니다
저나해서능 아무렇지두 않게 말을 합니다~ 오빠능 그렇습니다 그전날 심하게 쌈을 하더라두 쌈한 담날 아무렇지 않게 그전날에 대해서능 말이 없습니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냥 넘어갈일이 있꼬 꼭 집고 넘어갈일이 있능데 오빤 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러지 말라구~ 말해두 소용 없습니다,, 자기능 그렇답니다,,,
말을 할때두 생각없이 말을 하능것 같습니다,,,
제가 상처를 받을지 기분이 나쁠지 그런건 생각조차 않하능 사람인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구 하면 바쁘다 담에 얘기하자~ 해서 얘기하려면 또 담에 말을 하자,,
말이 자꾸 끊혀서 어디 말을 하겠씁니까~?
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욕하능거 여자 때리능거 몬 고친다구능 하던데,, 정말 그런건지,,,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이젠 정말 참기 힘들어요~ 오빠랑 사귈때두 쉽게 사귄건 아닌데ㅡ,,,,
2년 반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한건지,,, 잘할땐 정말 잘하능데,,, 자기 기분이 그러면 화가 나면,,,
꼭 그러네요~ 도저히 이젠 답이 나오질 않네요~
님ㅇ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악필을 삼가하구여~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존 하루 보내시그여~ 두서없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