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전 갑자기 내린 눈은 저녁이 되자 도로를 빙판길로 만들었고, 나는 그만 운전부주의로 자가차량인 스타렉스 (9인승)를 방호벽에 부딪치게 하는 사고를 냈다. 운전석쪽 앞바퀴가 범퍼쪽으로 밀려 휘어지는 사고가 났고,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추운날씨에 사고접수가 폭주해서인지 엘지화재 콜센터에 연락을 취하려 했지만 연결이 잘되지 않았고 인근지역 견인차가 도착하여 사고차량을 수습하고 가까운 백두공업사(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에 입고후 현대자동차써비스 협력업체에 연락을 해서 견인차를 다시 보내줄것을 요청, 잠시후 견인차가 도착했다. 도착한 견인기사와 사고차량수리 및 보험적용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수리비용이 얼마 되지 않겠다며 견인을 꺼려해 간단한 수리로 판단, 백두공업사에 수리를 의뢰 했다. 명일 백두공업사 대표는 전화로 견적이 150 ~ 180여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여 설연휴때 차량을 사용할것이니 조속히 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했다. 잠시후 엘지화재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견적이 150만원 가량 나왔고 수리를 잘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했다. 이틀후 차량의 파손여부 및 수리과정을 보러 백두공업사에 갔는데 벌써 운전석쪽 판넬(후반부)이 잘라져 있었다. 그날 재차 문의한 견적에 대답은 250만원 가량으로 100만원이 늘었다. 이해할수 없었다. 더군다나 차량을 절단을 해가면서 견적을 올리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차량을 빨리 이용해야 되기에 후일에 거론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수리 완료후 연일 계속되는 바쁜업무 때문에 본차량 최종점검을 생략한채 찾으면서 견적서를 요구했으나 백두공업사에서는 엘지화재에서 알려줄 것이라 하며 견적서 발행을 거부했다. 하는수 없이 차량을 인수하여 도로운행 점검을 해보니 운전석 도어상단에서 강한 바람소리를 동반하였고 본넷도 약간 어긋나 있음을 확인하였다. 하차후 재차 확인한 결과 운전석쪽 후반부만 절단한 것이 아니라 전반부까지 절단한 것이 드러났다. 그후 곧바로 엘지화재에 연락을 취해 담당직원을 만나 차주에게 연락도 없이 차량 절단한 것과 수리후의 차량상태를 이야기했으며, 담당직원은 본인에게 부품견적이 80여만원 나왔다고 하였고 차량상태를 촬영해가며 본인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의견을 물었다. 차량수리 과정 중 아무런 의견을 제시하지 못한 본인에게 일부 책임이 있으나, 신경을 쓰지 않은 이유는차량 정비 1급 업소라는 그 자체가 차량에 대해 무지한 내게 믿음을 주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나는 차량 절단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하자 엘지담당은 백두공업사 대표에게 그말을 전달하겠다고 했다. 이후 공업사 대표에게 전화가 왔다. 이유인즉슨 "나는 수리를 정당하게 했고 만약 과다하고 부당하게 수리한 부분이 있으면 차량을 인수해가겠다"고 했고 차주인 나는 보험회사 직원과 이야기 하라고 했다. 그후 엘지화재 담당에게 전화가 와서 삼자대면을 하자며 시간을 내줄 것을 요구해 시간을 조정하는 도중 공업사 대표에게 재차 전화가 오더니,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협박성 발언으로 엄포를 놨다. 갑자기 왠지 모를 공포심을 느꼈으며,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곧바로 나는 엘지화재 담당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공업사 대표가 말한 그대로를 전달했으며 삼자대면을 취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담당직원은 오히려 나에게 왜 백두공업사에 차량 수리 의뢰 했냐고 책임추궁을 했으며 화를 참을수 없는 나는 당신과 말하고 싶지 않으니 팀장과 면담하겠다고 했다. 나는 팀장에게 그 동안의 담당직원과 공업사 대표간에 오간 대화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팀장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이해하고 무모화시키자는 것이 아닌가. 정말 어이없음과 보험회사의 무책임함에 화가 났으며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까지 차량수리건으로 어언 한달여가 지나는 동안 470만원이라는 최종견적(부품비 + 공임)이 나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엘지화재 본사에 가서 면담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행동에 옮겼다. 본인이 손해사정인이라며 나온 직원은 백두공업사에서 보내준 수리과정사진을 나와 함께 판독하면서 약간 과다하게 수리한 것 같다고 판단한 후 천안영업소 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견적이 얼마나 나왔냐고 문의를 했고 350만원 가량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닌가.? 최초 견적 150만원, 중간 견적 250만원, 또다시 본사에서 문의해서 얻은 견적이 350만원 이라니 무슨 차하나 고치는데 견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가 있는가. 본사 팀장의 말을 듣고 곧바로 그 자리에서 항의를 하였으며, 결과를 지켜보기로 한 후 나왔다. 다시 천안보상팀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삼자대면을 하자고해 만나기로 하고 최정견적서를 가져오라고 했다. 결국 삼자대면 하던 날 나는 다시 한번 놀라고 말았다. 최종견적 470만원!! 이사실을 알기 전 나는 스타렉스(2002년 9월식)에 대한 거래가를 알아봤으나, 보험숫가 700만원, 중고차 거래가 800만원선 이라고 판명을 받은 상태였다. 어떻게 470만원 이라는 견적이 나왔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어떤 이유로 수리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됐는지 알 수가 없다. 보험회사와 공업사, 그리고 나와의 삼자대면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 오갔다. 공업사 대표는 책임회피를 일삼았으며 보험담당직원은 오히려 엘지화재가 무슨 상관이 있냐며 나에게 화를 내면서 다그쳤다 재차 본사로 문의하였으나, 대답은 참 가관이였다 백두공업사에서 수리할 만했으니 한 것이 아니냐며 그냥 차를 타던지 아니면 다른 믿을 만한 정비업소(현대자동차써비스)로 가서 수리를 하라는 것이였다. 차후 이중으로 발생하는 수리비에 관해 보험회사는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다.(콜써비스센터 전화통화)
위에서 언급한 것중 삼자대면하던 날 잠정적인 입장표명을 보인 보험회사 담당직원과 공업사 대표는 스타렉스 과도하고 부당한 수리명목으로 50만원선의 보상금액을 제시했으며 나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백두공업사(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대표는 과도한 수리의 과실을 일부 시인했음에도 나름대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으며, 엘지화재는 피보험자의 애로사항을 외면하는 한편, 정비업소로 차량수리비만 지급하면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식의 무책임함으로 민원을 짓밟았다. 21세기 미래 지향적인 보험서비스와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는 서비스를 자랑하던 엘지그룹의 본모습인 것이다.
엘지화재의 고객서비스에 강한 불만을 표명하며 각성을 요구하고, 또한 본인은 차량정비 1급 백두공업사의 실직적인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합니다.
엘지화재보험사와 자동차1급정비업소(백두공업사)의 횡포
설연휴 전 갑자기 내린 눈은 저녁이 되자 도로를 빙판길로
만들었고, 나는 그만 운전부주의로 자가차량인 스타렉스
(9인승)를 방호벽에 부딪치게 하는 사고를 냈다.
운전석쪽 앞바퀴가 범퍼쪽으로 밀려 휘어지는 사고가
났고,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추운날씨에 사고접수가 폭주해서인지 엘지화재 콜센터에
연락을 취하려 했지만 연결이 잘되지 않았고
인근지역 견인차가 도착하여 사고차량을 수습하고 가까운 백두공업사(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에 입고후
현대자동차써비스 협력업체에 연락을 해서 견인차를 다시 보내줄것을 요청, 잠시후 견인차가 도착했다. 도착한 견인기사와 사고차량수리 및 보험적용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수리비용이 얼마 되지 않겠다며 견인을 꺼려해 간단한 수리로 판단, 백두공업사에 수리를 의뢰 했다.
명일 백두공업사 대표는 전화로 견적이 150 ~ 180여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여 설연휴때 차량을 사용할것이니 조속히 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했다. 잠시후 엘지화재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견적이 150만원 가량 나왔고 수리를 잘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했다. 이틀후 차량의 파손여부 및 수리과정을
보러 백두공업사에 갔는데 벌써 운전석쪽 판넬(후반부)이 잘라져 있었다. 그날 재차 문의한 견적에 대답은 250만원 가량으로 100만원이 늘었다. 이해할수 없었다. 더군다나 차량을 절단을 해가면서 견적을 올리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차량을 빨리 이용해야 되기에 후일에 거론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수리 완료후 연일 계속되는 바쁜업무 때문에 본차량 최종점검을 생략한채 찾으면서 견적서를 요구했으나 백두공업사에서는 엘지화재에서 알려줄 것이라 하며 견적서 발행을 거부했다.
하는수 없이 차량을 인수하여 도로운행 점검을 해보니 운전석 도어상단에서 강한 바람소리를 동반하였고 본넷도 약간 어긋나 있음을 확인하였다. 하차후 재차 확인한 결과 운전석쪽 후반부만 절단한 것이 아니라 전반부까지 절단한 것이 드러났다.
그후 곧바로 엘지화재에 연락을 취해 담당직원을 만나 차주에게 연락도 없이 차량 절단한 것과 수리후의 차량상태를 이야기했으며, 담당직원은 본인에게 부품견적이 80여만원 나왔다고 하였고 차량상태를 촬영해가며 본인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의견을 물었다.
차량수리 과정 중 아무런 의견을 제시하지 못한 본인에게 일부 책임이 있으나, 신경을 쓰지 않은 이유는차량 정비 1급 업소라는 그 자체가 차량에 대해 무지한 내게 믿음을 주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나는 차량 절단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하자 엘지담당은 백두공업사 대표에게 그말을 전달하겠다고
했다. 이후 공업사 대표에게 전화가 왔다. 이유인즉슨 "나는 수리를 정당하게 했고 만약 과다하고 부당하게 수리한 부분이 있으면 차량을 인수해가겠다"고 했고 차주인 나는 보험회사 직원과 이야기 하라고 했다.
그후 엘지화재 담당에게 전화가 와서 삼자대면을 하자며 시간을 내줄 것을 요구해 시간을 조정하는
도중 공업사 대표에게 재차 전화가 오더니,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협박성 발언으로 엄포를 놨다. 갑자기 왠지 모를 공포심을 느꼈으며,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곧바로 나는 엘지화재 담당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공업사 대표가 말한 그대로를 전달했으며 삼자대면을 취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담당직원은 오히려 나에게 왜 백두공업사에 차량 수리 의뢰 했냐고 책임추궁을 했으며 화를 참을수 없는 나는 당신과 말하고 싶지 않으니 팀장과 면담하겠다고 했다.
나는 팀장에게 그 동안의 담당직원과 공업사 대표간에 오간 대화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팀장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이해하고 무모화시키자는 것이 아닌가.
정말 어이없음과 보험회사의 무책임함에 화가 났으며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까지 차량수리건으로 어언 한달여가 지나는 동안 470만원이라는 최종견적(부품비 + 공임)이 나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엘지화재 본사에 가서 면담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행동에 옮겼다. 본인이 손해사정인이라며 나온 직원은
백두공업사에서 보내준 수리과정사진을 나와 함께 판독하면서
약간 과다하게 수리한 것 같다고 판단한 후 천안영업소 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견적이 얼마나 나왔냐고 문의를 했고 350만원 가량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닌가.? 최초 견적 150만원, 중간 견적 250만원, 또다시 본사에서 문의해서 얻은 견적이 350만원 이라니 무슨 차하나 고치는데 견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가 있는가.
본사 팀장의 말을 듣고 곧바로 그 자리에서 항의를 하였으며, 결과를 지켜보기로 한 후 나왔다.
다시 천안보상팀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삼자대면을 하자고해 만나기로 하고 최정견적서를 가져오라고 했다.
결국 삼자대면 하던 날 나는 다시 한번 놀라고 말았다. 최종견적 470만원!!
이사실을 알기 전 나는 스타렉스(2002년 9월식)에 대한 거래가를 알아봤으나, 보험숫가 700만원, 중고차 거래가 800만원선 이라고 판명을 받은 상태였다.
어떻게 470만원 이라는 견적이 나왔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어떤 이유로 수리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됐는지 알 수가 없다.
보험회사와 공업사, 그리고 나와의 삼자대면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 오갔다.
공업사 대표는 책임회피를 일삼았으며 보험담당직원은 오히려 엘지화재가 무슨 상관이 있냐며 나에게 화를 내면서 다그쳤다
재차 본사로 문의하였으나, 대답은 참 가관이였다
백두공업사에서 수리할 만했으니 한 것이 아니냐며 그냥 차를 타던지 아니면 다른 믿을 만한 정비업소(현대자동차써비스)로 가서 수리를 하라는 것이였다.
차후 이중으로 발생하는 수리비에 관해 보험회사는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다.(콜써비스센터 전화통화)
위에서 언급한 것중 삼자대면하던 날 잠정적인 입장표명을 보인 보험회사 담당직원과 공업사 대표는
스타렉스 과도하고 부당한 수리명목으로 50만원선의 보상금액을 제시했으며 나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백두공업사(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대표는 과도한 수리의 과실을 일부 시인했음에도 나름대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으며, 엘지화재는 피보험자의 애로사항을 외면하는 한편, 정비업소로 차량수리비만 지급하면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식의 무책임함으로 민원을 짓밟았다.
21세기 미래 지향적인 보험서비스와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는 서비스를 자랑하던 엘지그룹의 본모습인 것이다.
엘지화재의 고객서비스에 강한 불만을 표명하며 각성을
요구하고, 또한 본인은 차량정비 1급 백두공업사의 실직적인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