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나 여자친구 만들수있는 100%연애 전략!

소아2007.02.01
조회2,469

100% 전략이라는 말자체가 우스운 이야기지만…

사실 99.9%라고 하자.만약을 위해 0.01%의 실패율을 남기는 것이다.ㅋㅋㅋ

 

 

지금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대략 화려한 솔로라는 별명이겠지?

(우리동네 통신에 의하면 자칭 화려한 솔로라는 사람들보다 소박한 커플의 수명이 더 길다는 헛소리즐 논문이 발표 되엇다…치질 걸릴 확률도 현저히 준다고 하더라)

 

 

 

어쨌든…

 

먼저 제군들이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조건이 있다.


조넨 용기가 있어야한다.

조넨 실천력이 잇어야한다.

조넨 믿음이 있어야한다.

 

한마디로 이 글 따라 함해볼 무모함이 잇어야한다는거다.

(그럴 용기엄쓰믄 그냥 딴 글 찾아봐라~ 난중에 마빡이 같은 딸 낳길 기원할께~)

 

 

 

요거 글이 인정받으면

연재를 계속할 테니 좀 사랑해주라…사랑받고 싶으니깐..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겟다.

 

당신의 배경을 알아보자

 

 

돈있냐? 빽있냐? 잘생겼냐? 이쁘냐? 학벌이나 가문 되냐?

 

아무것도 해당사항없으면 잘 클릭했다. 그런 사람을 원했다.

 

한가지라도 해당사항이 잇으면

.

.

.

부럽군.(나랑 친구하자. 난 그런분 뵙고 싶었다. 사랑해주이소~~)

 

에고고.,,

 

 

각설하고~~

난 퀸카나 킹카 사귀게 해주는 비법은 엄따.

 

단지 이성친구를 여친으로 바까주는 비법만 알려줄 뿐이다.

 

 

주위에 이성친구가 없으면,,, 좀 곤란한데…일단 학원을 다니든지 동호회를 참가하든지 동창회를 나가든지 종교를 가지든지…이렇게 해서라도 이성친구들을 사귀어놔라.

 

그래야 확률은 높아진다.그들중 당신의 완소남,완소녀가 탄생할 예정이니까

 

 

프렌즈라는 시트콤을 아나?

친구사이에서 커플이 된다는 가장 진부하지만 멋진 프로그램이다.

 

 

난 첫눈에 뿅가는 사랑으로 만나는건 별루 오래 안갈거라 믿는 사람이라.

오래두고 가까이에서 본 친구가 여자로 보일 때 가장 오래 갈 연인이 탄생할거라 믿는다.

 

나의 이러한 전제에서 이글은 시작된다.

 

 

 

1. 자주장난을 쳐라.(조넨 까부는거다.)

 

 

짖궂은 장난도 좋다. 일단 장난치고 괴롭히는 정도보다 약간 낮은 수준의 갈굼이 필요하다.

 

관심의 표현은 장난으로 표현된다. 넘 과도하면 정말 혐오하는 대상이 될수 잇으니 주의하고~~  떵침(요건 요즘 범죄다)까진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선까지의 장난까지가 추천이다.

 

물론 싫어할수도 있다. 싫어할지라도 걱정말아라. 결국은 이것이 전략이다.혐오까지만 안하면 된다.

 

당신이 친구라는 선에서 좀더 가깝다는 느낌까지의, 장난도 서슴없이 하는 사이정도라는 인식이 중요한거다.(요거 제대로 하믄 주변에 경쟁자에게 “접근금지”라는 메시지를 각인시킬 수 잇다.)

 

 

 

2. 스킨쉽은 연인만 하는게 아니다.

 

1번 조건에 이어서…스킨쉽은 그만큼 서로의 간격을 줄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의도적인게 들키면 안된다. 가끔은 춥다고 이성 친구의 호주머니에 손좀 넣어보고 반갑다고 악수도해보고 툭툭치기도해보고 길을 걸을 때 유도한답시고 옷자락을 끌기도해보라고~

머리카락에 뭐가 묻었냐고 괜히 만져주기도하고 (응용으로 얼굴하고 귓볼같은데)

 

가끔 뵨태라는 소리 들어도 좋다.

가끔 뵨녀라는 소리 들어도 좋다.

딱 그정도 수준이면 된다.(상대방이 살짝 웃으며 “변~태”라고 말하는 선)

 

 

물론 “아이띱떼~ 변태쉐리~”,”이개XXXX변태”하면서 조넨 화낼정도면 당신은 진짜 변태다. 바로 신고들어갈수 잇으니 조심하라.

 

 

 

1번과 2번까지 실행했는데 여전히 상대가 당신을 싫어하는가?

괜찮다.아직은 성공적이다.

상대가 당신을 좋아하는가?

매우 좋다.아직은 성공적이다.

 

 

 

3. 당신을 PR할 시간이다.

 

 

이젠 가끔씩 멋진(이쁜) 모습을 보여줘야할때다.

뭘로 멋진(이쁜) 모습보일래?

가진 것이 없다고? 아니 이미 당신은 가지고 잇다.

 

뵨태스런 이미지와

장난끼 가득한 악동의 이미지

(이것을 매력으로 느낀다면 좋겠지만 아닐 가능성도 높다.)

때문에 가능하다.

 

당신은 이제 어쩌다 한번씩 예상외의 멋진(이쁜) 말이나 멋진(이쁜) 행동만 해주면 된다.

 

깔끔한 에티켓과 말한마디씩 위해준다는 인상의 표현으로 충분하다.

 

맨날 체벌로 때리는 선생님이 어쩌다 한번 잘 대해주는 것이

맨날 웃다가 한번 화내는 선생님보다 기억도 오래되고 좋게,더 크게 느껴진다.

(이부분에서 갑자기 불끈하며 옛악몽이 떠오르는군)

 

 

이러한 것이 복합적으로 감정이라는걸 쥐어 흔들게되고

 

아리송한 맘을 가지게 만든다.

 

여기서 결정타를 날리자.(물론 평소때 전화나 문자메세지를 통한 연락은 자주 했어야한다는 점은 기본이다.

 

 

그간 공들인 모든 이성친구들에게 딱 1주일 동안만 대량문자로 “나 너 사랑해 우리 사귀자” 라고 보내기(물론 공짜문자를 쓰자. 필자는 “뿌리오” 라는 걸 사용하는데 무료문자에 많은 대량문자를 보내기에 효과적이다.딴거도 있으니 그건 각자 알아서 찾아쓰도록… 무료문자라고 검색하면 인터넷"다음","네이버"에 조넨 마니 나오니깐)

 

첨엔 장난치냐고 문자가 오겠지만

몇번 같은 문자를 보내면 진심임을 알고 결정의 순간이 온다.

 

 

분명 누군가는 솔깃해서 긍정적인 답을 할 것이다.장담하는데 꼭 나온다”예스”라는 대답이…

 

만약 정말 아무도 그런 반응이 없다면 미안하지만 그나마 잇던 이성 친구들 죄다 잃는거다

(요게 정말 확률 0.01%라고 난 믿는다.이 확률 수치는 미국 구라대왕 섀튼이 계산한거라는 설이있지만 믿거나말거나)

 

 

진짜 실패하믄 리플 달아주라…확률 수정하고 글 수정할 테니…

 

글쓰다보니 적고 싶은건 마는데 힘들다.이거 조회수보고 세부사항에 대해 연재할까말까 고민해볼께.

 

 

 

담편은 각 세부 목록으로…

 

장난의 기법(요거 잼있다),스킨쉽의 정석, 깔끔한 에티켓의 예시들과 황당사례들을 준비해둘 테니 기대바란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