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아 이런 우유를 먹이고 싶더냐 아기를 낳아서 젓을 먹여야만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적고 운동만 한다면 자신의 소중한 가슴도 보호하고 아이들도 건강하다는걸 왜 쳐진다고만 생각들 하느냐 운동만 하면은 아무 문제가 없느니라 일본 여성들을 보거라 혹 짜서도 보관하여 주거늘 아이들에게 쓰레기를 먹이니 어떻게 크겠느냐...ㅉㅉ LG 이놈들 너희들도 쓰레이니 조만간 그 비리를 까벌려주마 고객과의 약속은 하나도 안지키는놈들.
난 바보일까 고객과의 약속을 무시하는 LG를 왜 그리도 믿었는지 모르겠다
과거 금성 때부터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항상 같은 조건이면 더욱 못하는 회사를 도와주곤 하였다.핸드폰을 가입 연도가 2001년도3월28일로 기재가 되어 있지만
사실 그 이전으로 기억한다 011를 쓰다가 갑자기 019가 나오면서 시작이 반이라고 나 한사람부터 도움을 주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변경을 하였다 그 당시에 왜 갑자기 국번을 바꾸었냐고 말들도 많했지만 난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렇게 죽 사용을 하고 오던중에 난 얼마전 나에게는 소중한 두 친구를 저 세상으로 보내게 되었고 슬픔과 분도에 잠겨 어떻게 하면 유족들에게 그 친구들이 간 아픔을 위로해 줄까 경황이 없었던 상황이었다 또 한 군에서 간 김칠섭 친구의 장례는 나에겐 더욱 아픔을 주었다 홈에 설명 하였듯이 주변에 가깝다고 하는 분들이 또 한 부하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친구의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도 분향소에 와서 사진만 찍고 가는 사람 얼굴도 비추지 않은 주변분들 국립현충원에까지 가게 된 사연 등 모든 사연들을 만인이 알 수 있도록 알리고 싶었지만 난 12사단에서 일어난 문제이니 그곳에서 해결을 보게끔 백빵으로 뛰어 다녔던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이 너무도 가여워 강아지를 한 마리 보낼려고 하였고 홈 시어터를 보낼려고 25,680,000원 정도의 물건을 광주시 북구 두암동 LG점자 하이프라자에서 이 점장에게 물건을 구입 의사를 밝혔고 보내야 할 주소까지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할지 상세하게 설명을 듣고 보낼려고 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난 그동안 이렇게 쓰고 있었던 핸드폰 가격을 한달 정도를 입금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 전에도 외국에 자주 나가는 일들도 있었고 이번일도 도저히 은행을 갈 시간도 없거니와 019에서 전화가 왔을 때에도 그 상담원에게 분명히 이런한 상황으로 은행에 가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틀만의 여휴를 주면 미달된 금액을 지불 하겠다고 하였고 상담원 역시 그렇게 해 주겠다고 답을 받았던 상태였다 그런데 그렇게 답을 받고 하루 정도가 더 날짜가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물건을 구입한 이후에 내 핸드폰으로 연락을 취하지 못한 상태였다.
누구든 그렇게 생각할꺼다 그럼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되지 그렇지만 이 친구 유가족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보내야 할 곳이 있었는데 모두들 다른 사람과의 연락을 피하는 분들도 있어서 반드시 내 연락처로 연락을 받으면 연락을 받곤하는 분들이 있어서 꼭 내 전하로 해야만 하였던 상황이었다 그런 이유 저런 이유를 떠나서도 난 내 전화가 분명히 된줄알고 있었고 내 연락처로 물건을 보내고 싶었다 항상 vip 고객이라고 말로만 고객과의 약속이니 뭐니 떠들면서 분명 상담원과의 통화로 이틀연장을 받았는데 이럴수가 있는가 싶었고 가까운 LG019 점포로 달려가서 서울에 반금숙 02-3416-7800에 연락을 취했고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직원과 만나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지만 결국 문제해결이 되지를 못했다 참 어처구니가 없고 이런 상황에서도 LG물건을 구입해 주기 위하여 왔던게 후회가 되더군요
사람들은 그럽니다 사람나고 돈나지 돈나고 사람나게 아니라고 여러분들도 저 처럼 그랬던 적이 없습니까 돈이야 오늘 있다고도 없고 없다고도 있는데 요즘 현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카드로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카드기가 고장 놨던지 별의별 일들도 생길 수 있는데 생각해 보세요 친구가 갑자기 그것도 사고로 둘이나 잃었으니 잠시 은행을 입금을 못했다고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전 이젠 이런 대기업의 문제들을 가만히 보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작년 10월10일 방영됐던 도전지구탐험대 그린피스 촬영도 환경을 생각하는 저의 오랜 바램이었기 때문에 한푼도 받지 않고 촬영을 다녀 왔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수중 촬영 장비를 마련하고 협찬까지 하면서 다녀 왔지만 부질 없군요. 이젠 환경을 파괴하면서 까지 기업의 돈벌이를 위해 버러지 같이 버는 기업들을 전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 돈밖에 모르는 기업 돈들이나 많이 가져서 계속 환경 파괴나 할려고 이젠 너희 기업들 용서하지는 않을꺼다.
금성~LG~GS 이름만 바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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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아 이런 우유를 먹이고 싶더냐 아기를 낳아서 젓을 먹여야만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적고 운동만 한다면 자신의 소중한 가슴도 보호하고
아이들도 건강하다는걸 왜 쳐진다고만 생각들 하느냐 운동만 하면은
아무 문제가 없느니라 일본 여성들을 보거라 혹 짜서도 보관하여 주거늘
아이들에게 쓰레기를 먹이니 어떻게 크겠느냐...ㅉㅉ
LG 이놈들 너희들도 쓰레이니 조만간 그 비리를 까벌려주마
고객과의 약속은 하나도 안지키는놈들.
난 바보일까 고객과의 약속을 무시하는 LG를 왜 그리도 믿었는지 모르겠다
과거 금성 때부터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항상 같은 조건이면
더욱 못하는 회사를 도와주곤 하였다.핸드폰을 가입 연도가 2001년도3월28일로 기재가 되어 있지만
사실 그 이전으로 기억한다 011를 쓰다가 갑자기 019가 나오면서
시작이 반이라고 나 한사람부터 도움을 주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변경을 하였다
그 당시에 왜 갑자기 국번을 바꾸었냐고 말들도 많했지만 난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렇게 죽 사용을 하고 오던중에 난 얼마전 나에게는 소중한 두 친구를
저 세상으로 보내게 되었고 슬픔과 분도에 잠겨 어떻게 하면 유족들에게
그 친구들이 간 아픔을 위로해 줄까 경황이 없었던 상황이었다
또 한 군에서 간 김칠섭 친구의 장례는 나에겐 더욱 아픔을 주었다
홈에 설명 하였듯이 주변에 가깝다고 하는 분들이 또 한 부하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친구의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도 분향소에 와서
사진만 찍고 가는 사람 얼굴도 비추지 않은 주변분들 국립현충원에까지 가게 된 사연 등
모든 사연들을 만인이 알 수 있도록 알리고 싶었지만 난 12사단에서 일어난 문제이니
그곳에서 해결을 보게끔 백빵으로 뛰어 다녔던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이 너무도 가여워 강아지를 한 마리 보낼려고 하였고
홈 시어터를 보낼려고 25,680,000원 정도의 물건을 광주시 북구 두암동 LG점자
하이프라자에서 이 점장에게 물건을 구입 의사를 밝혔고 보내야 할 주소까지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할지 상세하게 설명을 듣고 보낼려고 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난 그동안 이렇게 쓰고 있었던 핸드폰 가격을 한달 정도를 입금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 전에도 외국에 자주 나가는 일들도 있었고
이번일도 도저히 은행을 갈 시간도 없거니와 019에서 전화가 왔을 때에도
그 상담원에게 분명히 이런한 상황으로 은행에 가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틀만의 여휴를 주면 미달된 금액을 지불 하겠다고 하였고 상담원 역시
그렇게 해 주겠다고 답을 받았던 상태였다 그런데 그렇게 답을 받고 하루 정도가
더 날짜가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물건을 구입한 이후에 내 핸드폰으로 연락을 취하지 못한 상태였다.
누구든 그렇게 생각할꺼다 그럼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되지 그렇지만
이 친구 유가족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보내야 할 곳이 있었는데 모두들
다른 사람과의 연락을 피하는 분들도 있어서 반드시 내 연락처로 연락을 받으면
연락을 받곤하는 분들이 있어서 꼭 내 전하로 해야만 하였던 상황이었다
그런 이유 저런 이유를 떠나서도 난 내 전화가 분명히 된줄알고 있었고
내 연락처로 물건을 보내고 싶었다 항상 vip 고객이라고 말로만 고객과의
약속이니 뭐니 떠들면서 분명 상담원과의 통화로 이틀연장을 받았는데
이럴수가 있는가 싶었고 가까운 LG019 점포로 달려가서
서울에 반금숙 02-3416-7800에 연락을 취했고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직원과
만나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지만 결국 문제해결이 되지를 못했다
참 어처구니가 없고 이런 상황에서도 LG물건을 구입해 주기 위하여 왔던게 후회가 되더군요
사람들은 그럽니다 사람나고 돈나지 돈나고 사람나게 아니라고
여러분들도 저 처럼 그랬던 적이 없습니까 돈이야 오늘 있다고도 없고 없다고도 있는데
요즘 현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카드로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카드기가 고장 놨던지
별의별 일들도 생길 수 있는데 생각해 보세요
친구가 갑자기 그것도 사고로 둘이나 잃었으니
잠시 은행을 입금을 못했다고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전 이젠 이런 대기업의 문제들을 가만히 보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작년 10월10일 방영됐던 도전지구탐험대 그린피스 촬영도 환경을
생각하는 저의 오랜 바램이었기 때문에 한푼도 받지 않고 촬영을 다녀 왔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수중 촬영 장비를 마련하고 협찬까지 하면서 다녀 왔지만 부질 없군요.
이젠 환경을 파괴하면서 까지 기업의 돈벌이를 위해 버러지 같이 버는
기업들을 전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 돈밖에 모르는 기업 돈들이나 많이 가져서 계속 환경 파괴나 할려고
이젠 너희 기업들 용서하지는 않을꺼다.